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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니 뭐랄까요 저는 그렇게 힘들지도 않고 중2병 막 이런것도 아닌데 '난 왜 살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삶이 중요허게 생각되지 않다고나 할까요
사명인

"누구나 다 똑같은 생각을 하고 살아가요. '왜 태어났
을까?' ' 어차피 나중에 죽을 거 왜 목숨 거며 살고 있
을까?' 이 두 가지 질문을 전 제 부모님께 여쭈었어요.

'죽을 거 왜 밥은 뭐하러 먹어?' '우리가 먹은 음식 소
화 다 되면 배출되는데 굶어야지.' '잠은 뭐하러 자?'
제 질문에 부모님은 저한테 이 말을 남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