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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구에게도 사랑을 못 받는 아니 그게 아니라 사랑을 하려 해도 무섭고 사람이 무섭다 그래서 상대방이 다가와도 항상 난 한 걸음 뒤로 물러선다 남자가 무서운 게 아닌 그냥 여자도 남자도 새로운 사람이 무섭다 누군가 날 좋아한다 하면 기분이 좋은 느낌이 먼저가 아닌 쟤가 왜 날 이라는 생각이 먼저들고 딱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오면 그 사람의 물고기 중 한 마리였다 이 상황이 반복 되니까 이럴 수 밖에 없는건가 가족한테서도 또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명인

"저도 철 없는 고등학생 시절 땐 그렇게 생각 했어요.
친절을 베푼다거나 호의로 다가올 때,무슨 속셈이 있
을 거란 생각에 경계심 가지고 예민하며 날카로웠죠.
하지만 모든 걸 다 내려 놓으면 아무 생각 안 들어요.

인간이 무섭다는 건 즉 어떠한 계기로 인해 트라우마
가 생겨서 몸이 기억하고 반응하는 행동이니까요,나
자신에게 떳떳해 지고 자유로워 지고 싶지 않나요?"

꽃다달

"그들이 원하는 공감을 주어라. 그러면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데일 카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