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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을 만났을때 할 수 있는 무적의 말.

1. 그럴 수 있지.
2. 아 ~ 그렇구나.

그렇게 점점 멀어지세요.
그 사람을 위해 보이는 말이지만 사실
나를 위한 말입니다.
초원

1월 10일 오전 8:10

반성하게 되는데... 그말들이  공감하고 싶어서 습관처럼 하는 말일 수 있는데 ..상대방에겐 그렇게 생각될 수 있겠네요.

읏추

1월 10일 오후 12:04

정말 공감하기 위해 쓰는 단어이기도 해요. 그렇구나. 하며 상대를 이해하하고 인정해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살면서 무례한 사람이 나타났을때, 대화가 통하지 않을 사람에게도 충분히 쓸 수 있는 단어라는 점 알아주세요:)

가희

1월 14일 오후 9:53

..... 제 배프가 장난이라고 그런말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