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우울할만한 생각이 습관이 되면 우울증
불안할 만한 걱정을 습관적으로 생각하고
그 걱정을 믿으면 불안장애
그리고 불안하기 때문에
자꾸 확인하게 되는 습관이 강박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를 만들어
자신을 심각하게 압박하는 습관이 만들어지면,
그게 공황이라 보시면 이해가 쉬울 듯합니다.
초원

1월 11일 오전 12:20

항상 멍함은 어떤거죠 선생님?

읏추

1월 11일 오전 12:40

여러가지 멍함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저두 멍 때리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는데 좋을때도 멍때리고 도피하고 싶을 때도 멍때리고 좋은 음악, 미술을 봐도 멍때리고.. 생각 하다가도 멍 때리고 혹시나 멍때릴때 나의 기분이 어떤지 잘 살펴 보시는 것이 중요 할 것 같아요. 그냥 멍한 상태가 그냥 평범한 상태 일때도 있기도 합니다. 저것은 비교적 쉽게 추측을 하기 위해 풀이한거에요. 확실한건 심리상담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따뜻한 밤 되세요....
더 보기
SH셸

1월 11일 오전 10:07

저는 강박인거군요...

무례한 사람을 만났을때 할 수 있는 무적의 말.

1. 그럴 수 있지.
2. 아 ~ 그렇구나.

그렇게 점점 멀어지세요.
그 사람을 위해 보이는 말이지만 사실
나를 위한 말입니다.
초원

1월 10일 오전 8:10

반성하게 되는데... 그말들이  공감하고 싶어서 습관처럼 하는 말일 수 있는데 ..상대방에겐 그렇게 생각될 수 있겠네요.

읏추

1월 10일 오후 12:04

정말 공감하기 위해 쓰는 단어이기도 해요. 그렇구나. 하며 상대를 이해하하고 인정해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살면서 무례한 사람이 나타났을때, 대화가 통하지 않을 사람에게도 충분히 쓸 수 있는 단어라는 점 알아주세요:)

가희

1월 14일 오후 9:53

..... 제 배프가 장난이라고 그런말을해요 ...

아무말 하지 않으면, 그럼 아무 일도 아닌게 된다 .
그래서 힘들때, 힘들다 말 하지 않는게 더 낫다.
누군가가 나의 상처를 아는 것이 더 불편하다.
정말 내 사람들은 오히려 말하지 않는다.
그냥 평소와 같은게 좋다.

자기소개

추운 마음을 따뜻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