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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남친이랑 마음이 좀 안맞아서 해어지고싶은데
말을 못하겠어요....ㅠ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정말 걱정이예요..ㅠㅠ
.

그냥 편안하게 말하면되죠
전화나 카톡으로 예시 '있잖아 우리 헤어지자.
난 너랑 맞는 구석이 많을줄 알았는데 
요즘따라 아니더라 나 요즘 힘들어서 그만 
만나고싶어' 라던가 본인이 해어지게 된 
계기를 굴려서 말해보아용

우윤서

편하게 잘하지를 못하겠어요.....ㅠ

김효원

"우리 헤어져!" 같은 단호하게 말하는 것 보다는 침착하면서 편하게 말하는 게 좋겠어요. 전 남친이 싫어져서 강하게 차버렸다가 1년동안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째려보고 가운데 손가락 날리고 그랬어요. 저처럼 하시진 않으셨으면.... 

우윤서

대단하시네요
저는 6학년되서 지켜보다가 99일에 찰려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