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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를 질투를 내고
발이 멀쩡한것같다고
집에서 맨발로 걷고
상처투성이가 되라고
말했는데
이 사람 용서가 안되는데
진짜 이사람 말을 듣고
그래야 되나요?
저는 양말이랑 슬리퍼신고
집안일할껀데
그래야 상해도 적고요
고수

2020년 2월 11일 오전 2:21

뭔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내발이 예쁜데 집에서 맨발로다니다가 다쳐라라면서 나를 질투하였다? 그말이 용서가 안된다? 아 이제 이해가 되네요

고수

2020년 2월 11일 오전 2:24

아니ㅋㄱㅋ. 그 시ㅡ람입에 걸레를 물었나..  집안일을 할때 슬리퍼신고 양말신고 집안일할수있지 그거가지고 다쳐라고말하는게 이상한데? ;; 저도 청소할때는 양말신거든요? 먼지라든가 그런거 발에 묻으면 기분나빠서ㅇㅅㅇ..  아니..작성자님도 알잖아오? 그 사람 말 안들어도 된다고? 살면서 스스로 다짐해놓고 안해놓는거. 있지 않나요? 예를들어 신년계획같은거..  스스로도 다짐한거 잘 이루지도 않는데 상대가 그것도 좋은말도아니고 저주억 가까운 말을 하는데 그 사람말 들을 필요가. 있나요? 잘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nevercrying

2020년 2월 11일 오후 7:22

정말 그렇네요
집에서 맨발벗고 걸어다녀라
발이 너무 멀쩡해
상처투성이가 되어라
이 말은 저주에 가까운
말이네요 듣지않고 잘지내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