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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칼림바랑 피아노 연습하고싶은데
못합니다
방해꾼때문에 훼방하고 망쳐놔요
피아노치면 그 소리듣고
제방에 와서 가족들이 심부름시키고
갑자기 평소에 안하던
트집과 잔소리
또 재밌다고 듣기좋다고
툭툭 때리는 형제 ㅠㅜ
아 그냥 안치고 조용하게 지내는게
가정분위기도 안깨지고
좋은것같은데 그런가요?
a가 자꾸 제가 좋다고
쫒아와요
제가 거실에 서있으면
방문열고 방밖으로 튀어나오고
화장실갈때도
저한테 말걸고 문앞에 서서 얘기하려하고

저는 a가 싫습니다
옆에오는게 싫고 짜증이나요

저도 할일 다하고
마루에 오래 서있지말고
빨리 제방으로 들어가고
빨리 방문닫고
그렇게 해야되나요?

초콩

12월 28일 오후 3:33

nevercrying님! a님이 따라 오는것을 싫어하시군요.. 그리고 a도 싫어하고.. 저도 그 맘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그런 적이 많거든요..😅
하지만 a는 그것이 표현의 방식 일수도 있어요! 그리고 a님이 따라오는게
싫다고 빨리 방으로 들어가거나 방문을 닫으면 a님의 기분은 나쁠겁니다.. 그럼 이런 말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아 나는 너가 따라오는 것이 불편해 너는 이것이 표현의 방식 일수 있지만 나에겐 불편해 너에겐 좋
...지만 나에겐 싫은 방식인것 같아 그러니 딴 방식으로 해줬으면 좋겠어!"
라고 말하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그리고 그것이 너무 부끄럽다면 편지로 써서 보내줘도 됀답니다! 하지만 말할때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말하고!
혹시나 나쁜말은 하지 않으면 일이 잘 풀릴것 같네요! 잘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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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아침에 침대에 잠깐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방으로 들어와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일어나서 기다리고 있을때는 안오시고
누워있을때 들어오셔서
그랬어요

그렇다고 기분 나쁘다고
주먹으로 제 머리를 살짝씩 많이 때리고
가볍게 턱을 툭 치면
저는 바보인가요?

저도 모르게 자해 하는거같은데
그러면 안되죠?

실수할수 있잖아요
엄마가 화장실문을 꼭 닫으라고
복나간다고
하셨는데 맞나요?
일일이 화장실 문 계속 닫기도
힘든것같고 스트레스인데

1번쯤 화장실문 안닫아도
되지않나요?
가족들도 화장실문
다 안닫고 대충지나가는것같은데

엄마가 또 잔소리할까
겁이 납니다
제가 괜히 미리부터 겁먹고 쫄고 있는걸까요?
집에 있을때 제가 화장실 변기통물 내리기가 겁이 납니다
이 물 소리만 들리면
방에 있던 동생들이나 가족들이 방밖으로 나와요
볼일보고 나왔을때
앞에 누가 지나가면
화장실 쓰고 나갔을때
바로 앞에서 만나면
불쾌하거든요

화장실 물을 내리지말까요?
그러면 안들키고 나갈수 있을껏같은데
부산당근마켓

8월 30일 오후 9:31

물을 안내리면 남이 불쾌하지않을까요

랩몬

9월 1일 오전 4:27

왜 물소리를 듣고 나오는거죠???!

자기소개

조심 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