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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알면서도 모른척해주는거..아니..말못하고 있는거 정말답답하네요,끝난사람한테 질질끌려다니는 사람은 어떤심리인가요?..왜 아직까지도 거절을못하고 주변사람을 힘들게할까요.?뭐하자는걸까요?지금만나고있는상대가 우수운걸까요?아님 마음이있어서그러는걸까요?
초원

2020년 6월 23일 오후 5:26

우수운겁니다. 단도리 하세요 또 반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