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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유튜버 활동 중인 유비니니니니입니다.
어제 처음으로 적은 글에 공감을 많이 해주셔서 기뻐여. ㅎㅎ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 하며 공감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저녁은 드셨나요?
전 아직 저녁 밥을 먹지 않아 배고프네요....ㅠㅠ
뭐 오늘은 더 말할 사항은 딱히 없구여.
제 사연을 말씀드립니다.
이건 실제 있었던 일인데요.

저의 친구인 A가 있어요. A는 궁금한게 많아
왜? 왜? 왜? 이런식으로 이유를 묻는편이에요.
하지만 전 그런 행동이 싫었어요. 일일이 이유를
알 필요는 없을것 같아서요.

그런 A는요. 제 물건도 없앤적이 무려 약 3번 정도구여.
장난이 아닌것 같았어요..
그러다 A는 절 왕따 시킨 적도 있었어요..

전 A랑 아견이 있었을까요?
그 A과 저의 집이 그렇게 가까운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전 A랑 놀려면 A집에 가야해요.
그래서 갔죠. 근데.... 다시 못논다 하면서 다왔는데. 다시 가라 한거에요..
이 일이 처음이 아니라 제가 하지말라고도 했는데.
3~4~5정도 그 일을 당했어요.. 근데 뭐 요즘은 괜찮아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ㅎㅎ

여려분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많은 위로 부탁드려요~~
...

2020년 8월 25일 오후 9:39

ㅠㅠ그런사람은 답 없는데ㅠ 참 힘들었겠어요ㅠㅠ 제가 위로를 잘 못해서 위로가 될진 모르겠는데 그래도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이예요!!

🧸yubin♥️유비니니니니🧸

2020년 8월 25일 오후 10:14

정말 감사해요.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니 위로가 많이 되네요~~

사랑둥이

2020년 8월 26일 오후 12:13

아견 x 악연ㅇ 상대방이 유니님을 생각하는 정도가 다른 친구들의 약속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고 약속에 중요성을 아직 모르고 감정적으로 행동 할 수 있습니다. 글로 보아 초등학생이신거 같은데 유니님은 그 친구를 생각하는게 5라면 그친구는 아마도 유니님을 생각하는게 2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러니 유니님께서도 2만큼만 생각하면서 지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오랜시간 같이 만나다보면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10이 될수있는 친한친구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