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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실습하는데 저 때문에 괜히 제 친구도 같이 혼나서 너무 속상해요. 저만 혼나면 괜찮은데
친구도 혼나나까 마음이 불편해요 저번 글에도 보셧듯이 제가 전공이 안맞아서 포기할까 생각
중인데 실습을 해야 자격증이 나와서 고민중이예요. 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실 거예요?
Stephanie (Donghee) Lee

1월 13일 오후 9:51

친구분께는 미안하다고, 같이 혼나니까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고, 포기하고 싶으시면 포기하세요! 대신, 님이 포기함에 후회는 없도록 만드세요. YOLO(you only live once 넌 딱 한번만 살아) 그니까 원하는거 다~~~ 하세요!!

물꼬기 꼬기 꼬기

1월 13일 오후 9:51

@Stephanie (Donghee) Lee 감사합니다

K

어제 오후 8:50

물꼬기님,전공과 관련된 일하는 사람은 전체의 20%입니다.
그리고 성격이 유아교육이랑 안맞는거 같아요. 여자들 비중이 많은 유아교육집업이나 간호사 같은 직장들은 힘드실거 같아요.사회생활이라는게 보면, 여자들만 일하는곳이 군대보다 더 사람관계때문에 힘들어 하더라고요.저는 어떤직업을 가지시든 직장은 남녀비율이 반반인곳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