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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실습하는데 저 때문에 괜히 제 친구도 같이 혼나서 너무 속상해요. 저만 혼나면 괜찮은데
친구도 혼나나까 마음이 불편해요 저번 글에도 보셧듯이 제가 전공이 안맞아서 포기할까 생각
중인데 실습을 해야 자격증이 나와서 고민중이예요. ㅠㅠ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실 거예요?
Stephanie (Donghee) Lee

1월 13일 오후 9:51

친구분께는 미안하다고, 같이 혼나니까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고, 포기하고 싶으시면 포기하세요! 대신, 님이 포기함에 후회는 없도록 만드세요. YOLO(you only live once 넌 딱 한번만 살아) 그니까 원하는거 다~~~ 하세요!!

물꼬기 꼬기 꼬기

1월 13일 오후 9:51

@Stephanie (Donghee) Lee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안녕 ?얘들아 나 졸업 한지 1년이란 시간이
지났어 난 왜 아직도 너희들이 보고싶고 그리워
작년 이때로 돌아가고 싶어 우리 참 즐거웠잖아
가끔 싸우기도 했지만 금방 화해하고 재밌게
학교생활을 했었어 난 왜 이렇게 살아갈까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 너희가 있다면 힘날수
있을것 같아 항상 고마워 내친구가 되어줘서
난 너희가 있어서 행복한 3년을 보냈었어
전 대딩이예용 사실 전 부모님께도 말 못한 고민이 있어요 전 고등학교를 조리과를나오고 대학교 과는 조리와는 거리 가 먼 유아교육과를 재학 중 이예용 전 이제 2학년 올라가고 지금은 유치원 실습을 나가고 있어요. 사실 제가 가위질 이나 등등 조금 서투른 편이고 살짝 둔하기도 해요. 근데 실습을 하다 보면 빠르게 움직이고 활동해야 하잖아요. 제가 살짝 실수 할때 마다 유치원 쌤들한테도 죄송하고 조금 혼나는편이예요
아 말씀 안 드린게 있는데 전 사실 식품조리과 를 갈려고 했는데 낯가리는 성격 때문에 제 소꿉친구가 유아교육과를 간다고 해서 제 적성을 포기하고 유아교육과를 재학중이예요. 전공도 안
맞고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봄내음

1월 12일 오전 12:00

친구도 좋지만 직업은 평생할건데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꼬기 꼬기 꼬기

1월 12일 오전 12:01

@봄내음 네 감사합니다

너의 얘길 들어줄게

1월 12일 오후 4:25

하고싶은거 하셨으면 좋겠어요🍀

물꼬기 꼬기 꼬기

1월 12일 오후 4:58

@너의 얘길 들어줄게 네 감사합니다

mood

1월 15일 오후 4:02

내가 있어야 친구도 있는겁니다.
현실적으로 강하게 말씀드리자면 정말 바보같은 짓이에요. 남 눈치보려고 살아가는거 아니잖아요
하고싶은 것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