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다들 어렸을 때 상처가 되었던 일이나 그 일때문에 미워한 사람이 있었어?
지금은 어때? 아직도 그 기억으로 아프고 그 사람이 밉고 그래? 아님 더 이상 아무렇지도 않고 용서했어?
힘들다..

2021년 8월 26일 오후 10:25

존나 밉고 아직도 그 새끼 볼 때마다 속이 울렁거리고 억울하다

.

2021년 8월 26일 오후 11:14

@힘들다.. 음.. 무슨 일인지 털어놓아줄 수 있어? 싫으면 안 그래도 되고.. 많이 괴롭니

힘들다..

2021년 8월 27일 오전 8:24

@. 메세지 보내줄게

여묘

2021년 8월 27일 오후 10:26

저는 제 인생을 망치다 못해 저를 죽일려은 시도는 한 9명이 있어요
학교에서도 그 아이들이 저를 죽일려 하는걸 눈으로 보고도 웃고 있었고요

.

2021년 8월 29일 오전 10:36

@여묘 헐.. 뭐 살인 미수라도 한 거에요? 무섭고 손발 떨렸겠다..진짜 울지 못해 웃었을 거 생각하니까 속상해..

여묘

2021년 8월 30일 오후 10:00

@. 물론 저한테 수없는 상처를 줬지만 그래도 복수는 모두에게 했어요
그러니 괜찮아요 그 애들이 제가 조용한 애라고 난리친거고 선생님들도 쓰레기였던거라서요
.님은 괜찮아요?

.

2021년 8월 30일 오후 10:22

@여묘 음 저도 깊은 상처를 받은 적이 있었어요.. 지금도 불쑥불쑥 튀어나고 다시 떠올리면 아파오기도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근들어 생각을 깊게 가질 일이 있었는데 저도 남들한테 크고 작은 상처들을 남긴 존재라는 걸 알았거든요 남이 나한테 상처 줄수도 있고 내가 남한테 상처 줄수도 있다라는 걸 좀 알았어요

여묘

2021년 8월 30일 오후 10:26

@. 너무 힘들어하지는 말아요..

.

2021년 8월 30일 오후 10:46

@여묘 감사합니다 힘이 되네요 상처 받은 것도 준 것도 이미 과거니 앞으로 나아 가야죠 여묘님도 힘내세요 강한 분 같아서 잘 이겨내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여묘

2021년 8월 30일 오후 10:58

@. .님도 언제든 저한테 기대셔도 괜찮아요~

.

2021년 8월 31일 오전 12:54

@여묘 고마워요~

여묘

2021년 8월 31일 오전 2:41

@. 고맙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