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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꿈이있어. 농구선수가 되는거야. 이미 늦은것도 다 알고 안된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었는데도 포기가안되더라
그런데 최근에 가족한테 농구한다 말햤고 허락 받았어
근데 요즘따라 농구가 하기싫다.. 그렇게 원햤던 허락도 받았는데.. 농구 시즌은 끝났고 농구가 눈에 안들어오ㅓ..
예전엔 확실했어 농구가 너무나도 미치도록 하고싶었고..
근데 요즘 별로 안하고싶어 농구가
근데 농구선수되는 꿈은 포기하고싶지얺아 혼자 너무나 힘들었고 잘 못해도 내가 연습하던것도 놓기엔 아쉬워
그런데도 마음 한곳엔 농구선수 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근데 내가 이제 혼자하기엔 버겁기도하고 학교에서 날 받아줄지 잘 모르는상황이라 머리가 복잡하고 그럴수록 농구를 멀리하는거같아.. 내가 이럴려고 이렇게 쉽게 농구를 놓을수있었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하기싫어도 조금이라도하고와야지 하면서 나갔거든? 근데 요즘은 핑계를 대더라.. 그래도 농구선수들을 보면 너무 멋있고 나도 꼭 선수되고싶다고 많이 생각해.
그래서 난 농구선수되는거 포기하기싫고 계속하고싶은데
다시 농구한테 마음이 설레고싶고 예전처럼 다시 엄청 농구없으면 안될정도로 원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

그리고 혼자하니까 자세 맞는지도 잘하고있는지도 발전?하고있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항상 그자리인거같아..
초아

5월 15일 오후 11:49

그래도 좋아 하는 일이라면 끝까지 포기마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