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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음악인 입니다 저의 꿈은 세게 연주입니다 하지만 저희엄마 는 욱바질합니다 ㅠㅠ 열심 더 하는데 ㅠㅠ
겨울꽃

부모님들의 자식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나 봐요.
부모님들의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좀 세련되게 게 자식들과 대화하면 좋으련만......  ^^;;
멋진 연주자가 되시길 응원할깨요~ !!

흐규흐규

ㅜㅜㅜ 대체 열심히 하시는데 뭐 때문에 어머님께서 윽박질하시는 건가요..? ㅜㅜ

휴우

앞으로 살아나가시다보면 부모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게 돼요.
그때 내 부모가 왜 나에게 상처까지 줘가며 내가 하는 걸말렸을까....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날이 반드시 와요.
세상은 때론 꿈과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것들이 참으로 많거든요.
내 영혼까지 비굴하게 팔아먹어야만 내꿈에 겨우 한발자국 다가가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내 자식이 그러는 걸 곁에서 지켜볼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