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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나잇 프로젝트 - 어떤 날

가끔씩은 울고싶어질 때가 있어요.
울고나면 속이 조금 풀릴까 싶은 그런 날.
통곡하며 운다기 보다는 흐느껴 울고싶은 날

오늘 하루가 힘에 겨웠지만
내 감정을 쏟아내기엔 2g정도 부족한
그런 날에 자주 듣던 노래예요.
김정돌

오늘도 감사한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흐드러지다

감사합니다~ 정돌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대치동 돌고래

노래를 들어보니 이야기 하신 내용이 가슴에 팍 와 닿네요. 

흐드러지다

그렇죠? 이 노래를 아끼는 이유가 너무 과한 우울함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딱 털어낼 수 있을만큼의 무게인 것 같아서 좋아요^^

고양이 판 냥코 집사

아.. 정말 딱 적절해요~!! 눈을 살짝 감고 듣고 있았는데.. 스르륵 잠이 들뻔했어요~^,^ㅎ 이 노래도 지니뮤직에서 추가한 다음 연습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