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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오전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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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오후 12:00

@빈 감사합니당😊

여러분 저 큰일 났어요. 저희학교에서 4/13에 건강검진을 한다는 거에요. 근데 제가 걱정되는게 건강검진 할때는 소변검사도 하는데 제가 그날 생리를 할꺼 같거든요. 그런데 제가 초등학생인데 제 친구들 보다 생리를 빨리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저희 학년 중에서 저만 생리를 하는 것 같애요. 근데 제가 생리 하는걸 친구들한테 말을 부끄러워서 안 했거든요. 진짜 제 베프만 알고있어요. 그런데 생리 예정일날 소변검사를 못하잖아요.그래서 보건쌤한테 먼저 말할까 생각중인데 보건쌤 한테 말하면 소변검사하시는 분께 말해주실꺼아니에요. 근데 검사 선생님은 절 모르실꺼 아니에요.그래서 제 이름 부르면서 @@ 이는 생리 하니까 검사하면 안돼 이러시면 애들이 다 들으니까 제가 생리 하는 걸 알까봐 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겠어요. 저 어떻게 하죠??ㅠㅠㅠ.....그리구 생리하는날 피 뽑아도 되나요?
단아

4월 8일 오후 11:38

보건쌤께 먼저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다른 아이들에게 작성자님이 생리를 하는걸 말하지 말아달라고 선생님께 부탁드려보세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 힘내세요😉

아니...여러분 학교에서 아침시간에 제 친구가 저한테 와서 수학학습지 푸는걸 도와달라해서 도와주려고 했는데 걔가 그때 필통을 안 갖고와서 제 필통에 있는 연필 한자루를 썼어요. 그래서 제가 푸는 방법을 알려주고 걔는 제 연필로 답을 썼는데 그때 제가 정신이 없어서 제 친구가 저한테 연필을 돌려준걸 못 봤거든요. 그래서 저는 알아서 다시 제 필통에 넣었겠지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때 수업시간이 되서 연필을 꺼내려고 봤는데 친구가 쓴 연필만 없는거에요. 그래서 그 친구를 봤는데 제 연필을 쓰고 있는거에요. 근데 걔가 그 연필을 너무 잘 사용하고있고 제 성격이 많이 소심해서 걔한테 바로 돌려달라고 말을 못한거에요.그래서 용기를내서 은근슬쩍 걔 자리에 가서 “어! 네 그 연필 내꺼랑 똑같네..” 라고 말을 했어요.그런데 걔가 “이거 네꺼 같은데”라고 말을 한거에요. 아니 그러면 그 연필이 제꺼인지 알면 저한테 돌려줘야 하는데 안 돌려주니까 너무 억울해서 엄마께 그대로 말씀 드렸더니 저에게 잔소리를 하면서 화를 내시는거에요.보니까 그 이유가 바보 같이 친구에게 연필 내꺼니까 돌려줘 이말도 못한다고 화내시는 거였어요. 근데 저는 그친구 한테 진작 말 안 하고 이제와서 말하기 뭐해서 말 안 한건데 제가 잘못한건가요??...ㅠ
단아

4월 1일 오후 9:38

작성자님 절대 잘못 안하셨어요!! 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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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오후 10:15

@단아 감사합니당

귤♡

4월 1일 오후 9:39

..님 ..님이 잘못한것은 아닐거에요.
소심함만 없으면 좋겠지만 지금이라도 그 친구가 ..님 연필이 있으면 용기를내서 돌려달라고 해보세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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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오후 10:15

@감사해용

여러분 제가 학원이 끝나고 제 절친이랑 절친동생 그리고 베프 남친이랑 같이 놀았는데 놀이터에서 애들이 놀이터에서 지탈이라는 놀이를 하는 거에요. 그래서 베프 남친이 애들이 노는거 보고 우리도 지탈하면서 놀자고 했어요. 근데 저희 아파트 단지 놀이터가 되게 오래되고 높고 위험하거든요.그런데 제가 하필 겁쟁이란 말이에요.지탈은 술래는 눈을감고 도망자는 술래가 모르는 곳으로 가있어야 못 잡는데 안 잡힐려면 위험한곳으로 가야되는데 전 겁쟁이니까 술래에게 잡히긴 싫은데 위험한 곳은 무서운거에요.그래도 살아야 하니까 어찌저찌해서 가장 무섭지 않은 곳으로 갔단말이에요. 그때 술래가 저를 찾아서 잡은거에요. 근데 제가 피해있던 곳이 줄 되있는 사다리였는데 잡히기 싫어서 너무 꽉 잡았는지 손이 아팠어요.그래서 아픈채로 할까 하다가 제가 또 술래는 하기 싫은거에요.결국 손이 아프다고 하고 집에갈려고 하는데 베프는 저에 성격을 너무 잘 알아서 저한테 너 술래하기 싫어서 그렇지 라고 말한거에요.그래서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베프남친이 제 베프한테 쟤 왜그러냐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베프가 나도 몰라 아마도 술래하기 싫어서 그러겠지 라고 말한거에요. 그래서 제 이미지가 갑자기 자기가 하기 싫으면 그만하는 이기적인 나쁜 이미지로 바뀐거에요. 저 내일도 학교 가는데 제가 진짜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베프가 생각 할까봐 걱정되서 베프 얼굴 학교에서 어떻게 볼지 모르겠어요. 이미지 바꾸면서 학교에서 베프얼굴 당당하게 볼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십니까

3월 31일 오후 9:31

배프한테 지탈 했을때 니가 날 잡았들떼 난 너무 아파서 내가 가려 한거야. 난 술래가 싫은게 아니라 아파서 가려고했어. 오해를 충분히 할만한 상황이야. 다음부턴 지평을 할때 강력하게 손을 잡지 말아줘. 라고 말하면 괜찮을거예요. 저도 이런일 만이 있어서 잘 알아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