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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여!
귤이에에 제가 요즘 일이 샹겨서 토닥 토닥판을 못하는점 죄송 합니다ㅠ 요즘 일찍 자야하고 방과후도 생겨서 거이 6시쯤? 에 오거든여ㅠ 그래서 잘 못보고 일찍 자야하기도 하구..
방학때는 아마두 많이 할수있을 거에여
어쨌든 못보는 점 죄송 드립니다아.. 그럼 전 갈께여ㅠ 안녕히 주무세여.. 안뇽!🙇‍♀️

4월 15일 오후 10:41

귤님 귀여우시네요 바빠도 저희 생각해 주시다니 기뻐요 방학 때 불타는 소통해요

귤♡

4월 17일 오전 9:16

@빈 넹! 감사합니당! 뷸타는 소통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아!!😊

도당

4월 16일 오후 2:05

귤님 귀어워여❤️

귤♡

4월 17일 오전 9:16

@도당 엇!! 감사합니당!!

마이웨이

4월 18일 오후 6:09

ㅎㅎ 착하시네요 바쁘면 원래 자기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귤님은 저희를 생각해주고 얘기도 해줬잖아요 귤님 진짜로 착하세여 끝에 안뇽 하고 임티한거 넘 귀여우세영

귤♡

4월 18일 오후 9:18

@마이웨이 감사합니다아! 마이웨이님도 영 한거 넘 귀여유시네여!ㅎㅎ 마이웨이님도 착하세여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여!!🌙

마이웨이

4월 18일 오후 10:33

@귤♡ 네에! 귤님도요 굿밤

여러분..있잖아요..
제가 싫어하는 그 친구 있잖아요..
그친구에게 보낼 절교하잖 메시지를 보낼지.. 또 잘못보내면 그친구가 화를낼 탠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뭔가 제 자신이 걱정돼요.... 보내? 말아? 이런 생각 밖에 않들어요...보낼까요 않보낼까요?
마이웨이

4월 11일 오전 11:59

그 친구가 정말 많이 싫으시면 절교하세요 이세상에는 더 좋은 친구들이 많거든요 저도 이사를 와가지고 학교도 전학 왔는데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잘지내고 있어요 귤님도 지금 싫어한다는 그 친구보다 더 좋은 친구 많이 사귈수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화이팅!

마이웨이

4월 11일 오후 12:00

도움이 되었을까요?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

여러분..
제가 아까전에 떡볶이를 사고 사는데 어떤 강아지가 있더라고요.. 혼자서 그래서 재가 오빠안테 오빠 저강아지 누구 주인있는디 아니야? 하니깐 오빠가 몰라 가자해서 어쩔수 없이 집으로 갔는데
그 강아지 특징이
귀저기를 차고 있고 흰색이랑 갈색 무니가 있어여
두인인 분은 찾고 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관리실에 말을 해야 할까요...?
단아

4월 7일 오후 5:54

아직까지 강아지가 혼자 있다면 관리실에 말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귤♡

4월 7일 오후 6:22

@단아 감사합니다!왠지 도움 됗것같은느낌이들어용!☺

여러분 오늘 비가왔죠?

여러분은 비가오면 무슨 생각하세요?

저는.. 돌아가신 왕 할아머지가 생각나요.. 얼굴 한번도 못보고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생각하니 어떻게 생기셨는지도 궁금하네요..

어쨌든 저는 슬프답니다..

아 그리고 오믈은 좀 늦게 글을 올렸어요!!😅

자고있는 분들은 죄송합니다..해햇..
수고했어

4월 4일 오후 10:24

김치전 먹고싶다를 먼저 생각해요!!ㅋㅋㅋ

귤♡

4월 5일 오후 5:19

@수고했어님 김치전?ㅋㅋ
그럴수도있죠ㅋㅋ 김치전 맛있게 먹으세요!

여러분..
오늘 옷을 고르다가 늦어서 한드폰 후다닥 챙기고 학교에 왔는데.. 학교에 왔는데 핸드폰 생각이 나는 거에요. 근데 아까 있던 핸드폰이 없어서 놀라서 화장실에서 생각을 조금만 하자 라고해서 화장실에서 생각을 하는데 너무 제가 무서웠나봐요.
을어버렸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눈물이 않멈추니깐 그냥 반에가서 울면서 선생님안테 핸드폰좀 찾고 오겠다고해서 집으로 뛰어가는데
많이 창피 했어요..ㅋㅋ 게속 뛰어가면서 집으로가는데 핸드폰이 않보여서 울면서 집앞에 오고 문을열고 할머니 안테 핸드폰 없어졌다고 울면서 말하니깐 할머니가 걱정 됐는지 엄마를 부르더라고요. 엄마안테 상황을 말하니깐 화가나셨는지 절 혼내시더라고요.. 그때 저도 화가났다는.. 근데 제가 게속 울고있을때 할머니가 학교를 가자며 절 끌으셨는데 엄마가 울음 멈출때 까지 말라고 하셨어요. 근데 이때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으니깐 어떤 아주머나께서 제 핸드폰을 주웠다고 하셨는디 출근을 해야해서 2시에 준다고하셨어요. 저는 학교반 앞에서 울음이 않멈추니깐 게속 기다렸는디 8시 45분에 시작을 하거든요? 근데 9시 22분에 들어갔어요.ㅋㅋ
집에와서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필름이 좀 깨졌다는ㅋㅋ 어쨋든 오늘 아찔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단아

4월 2일 오후 9:42

핸드폰 없어지면 정말 애타죠..공감합니다ㅠ

귤♡

4월 2일 오후 9:43

@단아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핸드폰을 잃어버린게 1번째라 너무놀랐나봅니다ㅋ큐

도당

4월 3일 오후 6:47

ㅠㅠㅠ 다행이네여

귤♡

4월 3일 오후 6:56

@도당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ㅎㅎ
핸드폰이 없어지면 아찔하잖아요ㅋㅋ 그런데 자기 손이있으면 끔찍하죠ㅋㅋ😊

도당

4월 5일 오후 1:46

@귤♡ 아 맞아요ㅋㅋ 저도 그런적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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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귤♡입니다. 좋은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