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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인데요. 아버지께서 제가 모은 6천만원 가져다 땅에 투자하시고. 대출 받으신걸 갚아야 된다고 이제는 월급까지 부탁하시네요. 코로나라서 힘들어 하신긴 하는데... 이게 정상 인가요? 요즘 너무 우울해요. 내가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했나 싶기도하고. 제 미래도 걱정되구요. 지인들한테 얘기를 못해서 여기에라도 올려봐요... 저 어떡하죠?
눈물

2월 23일 오후 3:30

그건 잘못되었다고봅니다
본인몫은 본인이 챙기세요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