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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생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제 동생은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피부가 예민해서 자꾸 피부를 긁어요. 병원에도 많이 가봤지만 알러지나 그런 건 아니라고 하고요, 약도 많이 먹는데 완치는 안되네요. 밤에도 긁느라 잠을 잘 못 자고, 그래서인지 키도 잘 안 크구요.
동생이 너무 고생해서 엄마도 마음이 편치가 않았는데, 동생이 요즘들어 자꾸 “언니, 나는 왜 피부가 이렇게 태어났을까?”라는 말을 해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제 동생 피부 빨리 고쳐 주고 싶어요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
HY Mun

마음이 참 착한 언니네요. 

Luna: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3인 여학생입니다.
저는 춤추는 것을 좋아하고 아이돌 지망생이라고 할 수 있어서 서공예 실무과 진학이 소원입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입시학원을 다니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 엄마가 이런 쪽을 굉장히 싫어하셔서 정말 말할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민사고 진학을 원하시고요... 평소에는 춤도 잘 못 추게 하시는데 저 여기서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