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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따라 미쳐버릴 것 같아요! 저희 모둠에 a랑 b를 미워하려고 해요. 걔네 둘은 잊고 싶은 제 초딩시절과 너무 똑같아요. a는 착해도 너무 착해서 탈이에요. 저는 초 1-2학년때 착해도 너무 착해서 괴롭힘 받던 시절이 떠오르거든요. 반면, 제 짝 b는 아주 못됐어요. 애들이 잘해줘도 고마운 줄 모르고 막 대하죠. 저도 초 5때 잘해주던 애들한테 막 대한다고 혼났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가 생각나요. a, b둘다 같은 반 같은 모둠인데 넘 짜증나요! 그렇게 잊고 싶은 과거를 닮아서 잊을 수가 없다보니 안 미워할 수가 없네요. 또 열받는 건 a가 못된 b를 평소에 잘해주는 저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다는 거예요. 진짜 개빡쳐요! 진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안 좋았던 과거를 꼭 닮은 a, b를 안 미워할 수 있을까요? 답변 진짜 부탁드려요! 너무 답변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중 3사춘기소녀입니다.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 같은 모둠에 a라는 애는 착해도 너무 착해서 탈이에요. 하는 행동마다 답답해 죽겠어요! 자기한테 못해주는 애한테도 너무 잘해줘요. 반에서 제일 멍청하죠! 또 제 짝 b라는 애는 못되먹었어요. 애들이 잘해줘도 고마운 줄 모르고 막 대하죠! 예쁘고 귀엽고 깜찍하지만 못되서 안 예뻐보여요! 그래서 이제 저도 b가 기분 나쁘게 하면 있는 그대로 화를 내버릴 거예요! 으 정말 이런 애들이랑 같은 모둠이라니 최악이에요! 어쩌다 운 나쁘게 이 둘이랑 붙어버렸어요! 제발 제 말 들어주시고 의견좀요! 저는 전교 1등으로 공부 제일 잘하고 제일 인기 많은 c를 좋아해요! c는 완전 최고에요! 다음엔 c랑 꼭 짝 되고 싶어요! c는 제일 본받을 애예요! 저번엔 맨 뒷자리라 집중이 안 됐는데 이번엔 짝해 빠진 a랑 못되먹은 b까지! 정말 운 나쁜 일만 일어나는 것도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의견 please!
안녕하세요? 제가 다이어트 중인데 먹고 싶은 걸 너무 참고 안 먹었는지 최근에 살 찌는 걸 먹고 다시 찐 것 같아요.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먹고 싶은 거 참고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전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괴롭고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정말 이겨내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많이 먹지 말걸 그랬어요ㅠㅠ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치동 돌고래

9월 23일 오전 2:54

저도 살 좀 빼야 하는데 함께 다이어트 시작해 볼까요? ^^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왔습니다. 저는 중3사춘기 소녀입니다. 제가 파리에 갔다 어제 왔어요. 그런데 오늘따라 마음이 혼란스러워요. 제가 학교에 빠졌으니까 교과쌤들한테 가서 어디까지 배웠는지, 프린트물 추가로 나누어준 건 없는지 확인하러 갔거든요. 제가 학교 빠져서 해야할 게 너무 많아서 힘들것 같아요. 과학 중요한 내용 배우는데 빠져서 심각해졌어요. 빠질 땐 기분 좋은데 나중에 이렇게 힘들어질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늘 점심시간에 친구들 생일편지도 써야 했고, 쌤들한테 가서 아까 말한 내용 확인도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럴 땐 뭘 먼저 해야 되는지 고민이였어요. 어떻게 하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친구관계로써는 저희 반에 a라는 애가 애들한테 미움 받아요. 생일편지 할 때 자기는 애들한테 생일편지 다 받았으면서 자기는 자기 뒤에 생일 애들한테 혼자 편지 안 써줬어요. 자기만 알고 이기적이에요. 저도 과거에 미움 받았는데 그때를 잊어버리고 싶지만 a가 미움 받는 걸 보면 자꾸 생각나요. 어떻게 하면 과거의 자신과 똑같은 상황을 보고도 안 좋았던 과거를 잊을 수 있을까요? a가 과거에도 저랑 같이 지내본 적 있었는데 그때는 친구 없이 외로운 저랑 함께 해줬어요. 게다가 학급 회장이였다는 소문도 있고요. 예쁘고 착하고 부지런해서 애들 사이에 인기 짱이였어요. 이렇게 못된 애로 변해서 친구가 없어요. 저는 a랑 과거처럼 잘 지내고 싶지만 너무 쌀쌀맞고 무례하기도 해서 못 말하겠어요. 그런데 a랑 짝이 됐어요. 오늘 초콜릿을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a가 초콜릿 고맙다고는 하더라고요. a라는 친구는 성격 안 좋아도 장점은 많아요. a가 이기적이고, 쌀쌀맞고, 무례해도 친구 많았다가 친구 없이 혼자인 건 너무 안돼 보여요. a의 과거에 예쁘고 착했던 모습이 너무 그리워요. 지금의 a는 얼굴만 예쁘지 미움받을 정도로 못됐어요. 어떻게 하면 a랑 과거처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제 모든 질문에 다 답변 주실 필요 없어요.
초원

9월 19일 오전 12:40

a가 안좋은 시기가 있었나 보네요. 더 친밀하게 이야기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런데 무례하다고 하는 부분이 걸리네요 남에게 함부러 대하는 사람은 본인의 잘못을 잘 모르거든요 .... 상처받지 않길 바랍니다. 적정한 사이를 유지해 보세요

생각많은 자

9월 19일 오전 7:35

고맙습니다!

저는 친구를 잘 못 사귀어요ㅠㅠ. 친구들과 있으면 말을 하기 부끄러워요ㅠㅠ. 어떻게 하면 부끄럼을 안 탈 수 있을까요?
현정

9월 6일 오후 10:43

그럼 저랑 친하하실래용??

자기소개

나는 중3 예민한 사춘기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