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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눈치보고
힘들어하고
짜증나고
복잡하고
슬프고
그런 마음이 오고 가고 할 바에
널 포기할래
민지.민선.민소

2018년 7월 1일 오후 11:24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거라는....그말이 생각나게 하는 글이네요

수많은 사람들 속 빛나는 사람이 되도록 도와줄께요.
너를 잘 몰랐을 땐 편했는데..
말도 걸고 인사하고. 그땐 내가 먼저 나섰지
근데 널 알면 알수록 너가 불편해
인사는 커녕 말도 못 걸겠고 힘들어
차라리 내가 널 잘 몰랐을때로 돌아가서
그때 상황 그대로 였다면 좋겠다.
만약 지금도 내가 널 잘 모른다면 우리 사이, 이렇게
멀어지진 않았겠지?.
마리 아빠

2018년 6월 25일 오후 11:11

언젠간 워너블님 마음을 그 친구도 알게 될 날이 꼭 올거에요. 그때는 워너블님이 가슴을 열고 웃으며 받아주세요

누구의 인생이건 신이 머물다가는 때가 있다고 한다.
드라마의 한 대사였지만 순간 순간 나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신이 머물다갔나? 생각할때가 있다.
근데 그게 진짜라면 어떨까? 신은 내가 힘들던 일들은 좋은일로, 내가 즐거웠던 일들은 더 즐겁게 바꿔줄 수 있을까? 의문이지만 그게 현실이라면 나를 조금만 더 즐겁게 만들어주면 좋겠다. 좋은일이 가득한 생으로.
고마워

@우리 오빠는 아이돌_네이버 웹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