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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나만을 바라보며 살아왔고, 또 나를 사랑하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민중이, 그런 민중이의 인생이야기가 펼쳐진다.
새옹지마

4월 28일 오전 8:44

골백님을 응원합니다.

골백

4월 28일 오후 12:59

소설 준비 중입니다.

글잡이 지망생 - 공허

4월 28일 오후 1:02

《《 이 계정으로 글 써서 올립니다

따뜻해..내 마음도 같이 따뜻해져..
초콩

12월 13일 오후 9:50

이게.. 뭐에요..?

골백

12월 13일 오후 9:54

난로여

초콩

12월 14일 오후 5:45

@사연 읽어 주는 남자™공 백
아아.. 난로가 이렇게 생겼구나..

말을 너무 않해도 문제, 말이 너무 많아도 문제,
슬픔을 너무 숨겨도 문제, 너무 티내도 문제,
우린 그 사이에 있습니다.
가끔은 어느 한 장단에 맞추면서 살아야 하죠.
그게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에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때에 따라 달라지는 환경에서,
그 하나하나 장단에 맞추고 밎춰주면서 정작,
자기 자신한테는 소홀했던 나를,
이젠 나를 돌봐줄 차례입니다.
괜찮아?
나한테 기대
울어두 괜찮아
너무 고생 많았어
이제는 푹 쉬자
내가 미안해 몰라줘서
나 여기 있을게
아무 말도 않하고 있을게
편하게 울어두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