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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지 이제한달이 좀 넘었는데, 일머리가 없어서 하루에 한번씩 실수를 합니다. 상사분들이 많이 답답해 하시고 돌려까기 시전 하시는 거 같은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노력도 하고 있고 ,더 분발할려고 하려고 하는데..잘 안되네요...
오늘도 회사에서 어김없이 까이고 혼났습니다.
일이 느리고 한달 가까이 되서 같은 걸 계속 말하게 하는 저도 잘못인걸 압니다. 상사분들 얼마나 답답해 하실까요..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아요..3개월동안 지켜본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사회부적응자같이 느껴집니다.
짤릴까봐 너무 두렵고 무서워요..가족들은 저만 바라보는데...돌아가신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랩몬

3월 18일 오후 10:28

하루하루가 힘드시겠어요.. 아직 2달남았으니 작은것부터 변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건 어떨까요? 예를들면 출근시간10분 당기기나 일과 과련된 질문을 하며 의지를 보인다거나 하면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ㅎㅎ 힘내세요!!

3월 18일 오후 10:48

매일 상사분들보다 15분에서 20분 먼저와서 업무준비하고 질문은 똑같은 걸 계속 물어보니 답답해 하시는거 같아요..메모도 다 하는데 한가지씩 계속 빼 먹고..

랩몬

3월 18일 오후 11:02

흐음 뭔가 안타깝네요 ㅠㅠ 같은걸 계속 물어본다는거는 왜 그런건가요? 내용은 같은건데 응용이 어려워서일까요? ㅎㅎ 메모하고 빼먹는건 어쩔슈없죠 ㅠ 근무패턴 파악이 어느정도되면 익숙해져서 안빼먹을겁니다 ㅎㅎ

영0406

3월 19일 오전 1:44

아직 새로운 시작을 한지 얼마 안되서 그래요 누구나 처음은 다 그렇게 서툴고 어색하기 마련이예요 상사분들도 말을 그렇게 하셔도 다 크게 되라고 하는 말씀이실거예요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조급하게 하려하지마시고 차차 배워가면서 연습하고 연습하면 언젠가는 잘 될꺼예요!!

저번달에 취직을 한 20대 후반 여입니다.
근데 같은 일에 계속 실수하고, 일처리가 늦어서 상사분들이 답답해 하시는게 느껴집니다.
짤릴까봐 너무 두렵네요
늘 긴장하며 일을 합니다...항상 노력은 하고, 웃고 있지만 현실은..
익명

3월 16일 오전 1:38

제가 어려서 잘 모르지만 하나만 말해드리고싶어요

익명

3월 16일 오전 1:39

언제나 잘하고 있으니까 그런 생각 하지 마세요. 충분히 잘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