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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지치네요
취업시장에서 1년간 참패하고
학교에 죽어라 헌신했는데
떡은 웬이상한 애들이 받아가고
취업은 취업대로 안되고

전공과는 조금 다른길을 가기위해
공부중인 대한민국의 취준생이자
그냥 별거없는 대한민국 20대 남자입니다

코로나때문에 독서실을 못가다가
이번주부터 다시 가기 시작했는데
취업하고 싶고 그만큼 절박해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려고하고
그만큼 악을쓰는데 마음만 급하지
머리가 안따라와주니
시간대비 효율이 없으니
저 자신한테 짜증나고 화가나네요

비도오고 울적하고 그렇습니다
서지우

3월 26일 오후 9:30

힘내세용....!!

뫄뫄

3월 27일 오전 1:36

 취준생으로서 무슨 마음인지 알 거 같아요 저도 1년째네요 취준한 지 제가 누구한테 조언을 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니지만 같은 입장으로서 공감되어서 댓글 남기고 가요 그냥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다 보면 잘 될거라 생각해요 지금은 답답하고 막막하시겠지만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면서 할 일에 집중하면 분명히 잘 풀리실 겁니다 지금도 독서실가시고 미래를 위해 노력 중이시잖아요! 조금만 더 힘내봅시다!!

쓸데없는 오지랖 떠는
인간들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자기인생만 잘살면되지
격려나 위로는 못해줄망정
굳이 왜 남에 인생에
그러면 안되
니 그래살면 사회생활 못해
내 인생을 왜 그쪽이 결정을 하시는지 모르겠네
사람관계 별거없다
떠나는 사람 잡을 필요도 없고
온다는 사람 내칠 필요도 없다
그냥 본인 인생 잘살면 된다
남에 인생 함부로 훈수두기전에
본인부터 잘하자
상담해 드려요 메세지 주세요
인순

11월 22일 오후 7:37

저도상담받고싶어요

카로

11월 22일 오후 10:35

메시지 주세요

음 별로 살고싶지 않군
죽고싶습니다
뭘 잘못했길래
뭘 못해줬는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사람, 멋진사람, 착한사람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애썻는데
매번 사람한테 뒷통수 맞고, 혼자 힘들어하다
술이 들어가야 잠을 잘수 밖에 없는
제자신을 너무 증오합니다
나락으로 떨어진다는게 이런느낌인가 싶습니다.
다버리고 아무도 없는 어딘가로 사라지고 싶습니다. 죽어도 죽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고 싶습니다. 제발
대치동 돌고래

10월 29일 오후 10:21

많이 힘드신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