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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0년도에 갓 고등학교 졸업을 했는데요ㅡ
특성과고등학교를 졸업한지라
수능을 안보고 바로 취업으로 나갔는데요.
이게 같은 반 친구들이 졸업 전에 몇명 나간지라 취업해야겠다 는 압박감에 어찌저찌 친구가 먼저 입사한 회사로 들어왔는데요. 사실 내심으로는 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에 큰데 만약 이 회사에 떨어졌으면
2020년도에 수능봐서 대학을 간 다음 국어교육과를 갈려했는데 졸업 하루전에 합격발표가 나서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기숙사에 왔어요 오늘 1월13일 자로 첫 출근인데 대전에서 인천쪽으로 오니까 좀 그렇기도 하고
여기서 일하면서 차라리 빨리 퇴사해서 수능준비를 하는게 더 나을까 하지만 부모님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곤 하지만 제가 부모님에게 죄송스러워서 주말에 내려가는데 말도 못꺼낼까 두려워요 부모님이 몇년전에 이혼하고 재혼하신지라 전 아버지에게도 말씀을 할려하는데 전 견뎌봐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하고 싶은걸 도전해야할까요? 최대한 많은 분들한테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초원

도전하세요 평생 후회합니다. 

HY Mun

도전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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