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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 너무많아서 고민상담앱을 찾아다가 이걸 봤어요.
제가 말을 무엇보다 잘 할 수 있는데 태어났을때 부터 단점 있어가지고 다른 사람처럼 이야기를 자유롭게 말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얼마나 능력이 있는 지를 보여주고 싶은데 못 해서 너무 답답해요 ㅜㅜㅜㅜ.
예를들면 선생님께서 질문을 해요.그 걸 제가 다 아는데 말 못해서 저를 공부 안 하는 학생처럼 보더라고요. 그런 답답한 마음이 표현할 수 없을정도로 피곤해요!!!
Halli

5월 9일 오전 10:33

선천적인 단점때문에 힘드셨겠어요. 신체적으로 큰 문제가 아니라면 극복하실 수 있어요! 단점없는 사람은 없으니 자신감을 갖고 천천히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연습을 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Hazel

5월 9일 오후 7:31

@Halli 신체적인 문제 없지만 정서적인 문제가 커요ㅠ. 선생님도 그걸 아는데 이렇게 말 못하는 게 습관이라고 말하거든요. 이거 습관 아니고 선천적인 문제자나요. 그거 계속 생각해도 이해할 수 가 없네요!그리구 제가 얼마나 잘하는지 보여주고싶은 마음이 원래부터 있거든요. Halli 님 말처럼 천천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