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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8살의아직결혼은 안한 여자입니다 ! 너무 맘이 안좋고 맘이답답해서요 !이태것 누굴 도우며 산건 아니지만 남들한태 못되게한거 없는거 같은데 전 왜맨 날 이러고 이것밖에 못사는걸가요 ! 저말고 남들이 다부럽네요! 사람을 너무 믿은것일까 그런 생각도 들고 ~~~ 전 솔직한 맘으로 대하면 알아주겠지 했는데 나혼자 생각이었나 봅니다 ! 앞으로 사람을 믿어도 되는것일까요 ? 솔직히 알아주길 바랬는데 욕심일까요 제욕심! 맘이 너무 안좋고 슬프네요 ! 정말말하고 싶어요 맘좀 알아주시길 ! 불평만 하지말고 내가 알던 사람은 그런사람이 아니었는데 왜 모를가요 !사람맘을 본인힘든것만 느끼나봐요!
마음이 좀답답해서요 어떻게 설명이 안되요 그냥 맘이 답답해요 어쩌다 이런 고민이 생겼는지 생각해보면 전 항상 고민 걱정이 떠나질 않았던거 같아요 왜그랬을가요 그리고 어느누구를 믹을수있을가요 답답합니다 뭘어떻게 해야 이맘에서 벗어날수있을가요 ??마음과 몸이 다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힘들어요 맘이 행복하게 웃으며 살고 싶어요 그게 제 바램이예요 어려운걸가요?
사람이세상을살고 사람을만나 정을주고 사랑을하고 그렇게산다는건 참으로 어렵고 힘듬일인거같아요 상처를받고 상처를주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인생인데 왜이리 힘겨울가요 !저도그렇습니다 너무힘이드네요 그것보다 더힘듬건 그런예길할사람이없담겁니다
그리고 사람이 젤 힘든건 외로움인거같아요 제가그걸느끼고 있거든요 앞으로 어땋게해야 적어도 그래도 사람답게 살았다 이런느낌으로 살수있을가요 묻고싶습니다 저와같은맘을지니고계신분있나요?
연니

2018년 5월 16일 오전 1:08

저랑 같네요.우리힘냅시다^^

딸기맛

2018년 5월 16일 오후 2:57

저도요ㅠㅠ 전 특히나 사람과 잘 어울리질 못해서 항상 외롭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