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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아까전에 떡볶이를 사고 사는데 어떤 강아지가 있더라고요.. 혼자서 그래서 재가 오빠안테 오빠 저강아지 누구 주인있는디 아니야? 하니깐 오빠가 몰라 가자해서 어쩔수 없이 집으로 갔는데
그 강아지 특징이
귀저기를 차고 있고 흰색이랑 갈색 무니가 있어여
두인인 분은 찾고 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관리실에 말을 해야 할까요...?
여러분 오늘 비가왔죠?

여러분은 비가오면 무슨 생각하세요?

저는.. 돌아가신 왕 할아머지가 생각나요.. 얼굴 한번도 못보고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생각하니 어떻게 생기셨는지도 궁금하네요..

어쨌든 저는 슬프답니다..

아 그리고 오믈은 좀 늦게 글을 올렸어요!!😅

자고있는 분들은 죄송합니다..해햇..
수고했어

4월 4일 오후 10:24

김치전 먹고싶다를 먼저 생각해요!!ㅋㅋㅋ

귤♡

4월 5일 오후 5:19

@수고했어님 김치전?ㅋㅋ
그럴수도있죠ㅋㅋ 김치전 맛있게 먹으세요!

여러분..
오늘 옷을 고르다가 늦어서 한드폰 후다닥 챙기고 학교에 왔는데.. 학교에 왔는데 핸드폰 생각이 나는 거에요. 근데 아까 있던 핸드폰이 없어서 놀라서 화장실에서 생각을 조금만 하자 라고해서 화장실에서 생각을 하는데 너무 제가 무서웠나봐요.
을어버렸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눈물이 않멈추니깐 그냥 반에가서 울면서 선생님안테 핸드폰좀 찾고 오겠다고해서 집으로 뛰어가는데
많이 창피 했어요..ㅋㅋ 게속 뛰어가면서 집으로가는데 핸드폰이 않보여서 울면서 집앞에 오고 문을열고 할머니 안테 핸드폰 없어졌다고 울면서 말하니깐 할머니가 걱정 됐는지 엄마를 부르더라고요. 엄마안테 상황을 말하니깐 화가나셨는지 절 혼내시더라고요.. 그때 저도 화가났다는.. 근데 제가 게속 울고있을때 할머니가 학교를 가자며 절 끌으셨는데 엄마가 울음 멈출때 까지 말라고 하셨어요. 근데 이때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으니깐 어떤 아주머나께서 제 핸드폰을 주웠다고 하셨는디 출근을 해야해서 2시에 준다고하셨어요. 저는 학교반 앞에서 울음이 않멈추니깐 게속 기다렸는디 8시 45분에 시작을 하거든요? 근데 9시 22분에 들어갔어요.ㅋㅋ
집에와서 핸드폰을 확인했는데 필름이 좀 깨졌다는ㅋㅋ 어쨋든 오늘 아찔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안뇽하세요! 귤이에여

님들은 오늘 잠 잘 자시면좋겠네여

저는 10시이 잘려고합니당

오늘도 좋은하루 돼셨길바라며

안녕히 주!무!세!요! 안뇽!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제가 10살이라 글이 틀릴수도있어요. 그래서 틀린 글시는 말해주세요.
일단 전 어떤 친구가 있어요. 근데 전 그친구랑 절교를 하고싶어요.근데 그친구는 절 좋아해요. 전 싫어요. 배프이긴한데 전 이 친구가 싫어요. 싫은점은..
사실 제가 그 친구때문에 운적이 많이있습니다.
처음으로 운 적은 제가 엣날에 친구랑 많이 놀면서 간식도 사주고 나눠먹고 했었는데 내가 엣날엔 저만 삿어요. 그친구는 돈이없어서 근데 제가 그땐 진짜 돈이 없어서 오늘은 못사준다고 말을했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저의 가방 잠바 등응 뒤지는 거에요. 그때 너무 놀랐어요.. 난 생각않하고 돈만 생각해서.. 그때가..8살일거에요. 또 툭하면 화내고 그래서 전 그친구가 싫은데.. 그친구가 절 너무 좋아하니깐 절교하자고 말을 못하겠어요.. 어떻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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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귤♡입니다. 좋은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