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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고민이되서 올립니다
제가 가슴이아픈데요 가슴 양쪽에 뭐가잡히고하는데 혹처럼 생긴거라고해야하나 아무튼 뭐가 단단하고 크게잡히고 그냥 통증이길래 병원을 바로안가고 한참있다가 갔습니다 가까운병원에가서 외과에서 진찰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촉진을해보시는결과 유방암은 아니라고하십니다 뭐가잡히고 하는것은 정상세포라는데 걱정을 크게 안해도된다고하셨고 가슴통증진통제약을 처방받고 먹었습니다 그 약을먹어도 아프면 병원에 다시 오라고하셨고 일단 약을먹어보고 그래도 아프고하면은 그때는 초음파 해보자고하셨습니다 저는 다 먹고나서도 아픈데 병원을다시갔더니 제과 봤던 몇과선생님이
진료보시는날이아니시길래 약만타고오고 저를 진찰해주시던 선생님이 근무하는 시간에가서 다시 진찰받고 약을먹어도아프다고 말하고 의사선생님께선 초음파 찍어볼꺼냐고하셨고 그래서 저는 찍어봤습니다 결과는.. 아무런 이상이없었고 암도아니고 모유주는 젖이 늘어났다좁아졌다해서 아픈거라고하셨습니다 약을 또 처방을받았습니다 이약을먹고 또 아프면 그때는 피임약을먹으라고 되도록이면 피임약은 추천을안한다고하십니다 아직 시집안간처녀기때문이라고.. 늘어지고좁아지는게 그게 무슨뜻인건지 모르겠어요 왜 거기가 늘어나고좁아지는건지 원인을 모르겠고 이유를 이해가안됩니다.. 지금도 아픕니다 한몇일간 가슴통증이없어졌다가 최근에 저번주 토요일날에 밖에 더운데 후배 마중하러갔다가 후배는안보이고해서 너무 화가나고 열이받아서 그냥 볼링장으로들어와서 톡을보니까 볼링장 밑에까지왔다고하길래 들어오라고했고 정신없이 볼링치다가 앞으로넘어져서 무릎 멍들고 가슴이바닥에 부딪힌건지몰라도 잠시간 가슴이아팠습니다 통증이오고 그날밤인지 그후로인지 밤에 누워있는데 가슴 골 쪽에 답답하고 아팠습니다 그래서 그후로부터 괜찮았던 가슴통증이 다시 찾아와서 지금도 아픕니다 ㅠㅠ
12시되기전에 약을먹었는데도 아파요 가슴 골이나 가슴밑에 쪽이 아파요 가슴이아프면 배쪽이아프고 어떻게해야되는건가요? 자세히 아픈 원인을알고싶지만 두렵고 무서워요... 고통받기도싫지만.. 아픈이유가 그런거때문에아픈거라니까... 이해가안되고 혼란스럽습니다.. 혹시 큰 질병이있는건가요?
Moby P

제 생각엔..  큰병원에서 진찰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일것같아요. 

스웨터

큰병원 가셔서 정밀검진 받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그거 아시는가요? 사람이 아프다보면 보고싶은사람이생각나고 그 사람과 있었던 추억이생각나고
때론 내가 아팠을때 이사람이 나를 간호해주고 옆에있어주고 신경을 써줬는데 머리속에 그 기억들이 장면들이 하나둘씩 지나가고
역시 사람이곁에있을때 잘하라는게 그냥 있는 말이 아닌거같더라고요.. 저처럼 후회하지마세요 그 사람을 실수로 보내지마세요 저는 다른사랑을선택했었으니 후회합니다...
제인생에 뭔가 바뀐거같고 잘못된거같습니다 그래서 후회합니다..
여러분도 인생을 잘 선택하십시요 여러분의 인생도 망칠수도있습니다...
손경제

용기내어 빨리 찾아가서 용서 빌고 다시 시작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j

감사합니다.. 결국 돌아갔는데 하지만 그 사람도 딴사람으로 변해있더라구요...

..

다시 재회하고 사귀었는데.. 결국 저에게 복수를 하더군요 제 인생을 망쳤어요...

게으름..고칠수있을까여? 게으름이심한 23살여자입니다
꾸미는거 씻는거 귀찮고 청소도 그렇고 그냥 지루합니다
제방엔 청소를 못합니다 제 아는후배집에 청소는해주면서 병원에입원할때도 제방에안자고 다른곳에자면 청소랑 부지런하는데 우리집하고 제방에 게으름을피웁니다 고칠수있는법없을까여? 전 늘 방콕입니다 친구를만나러갈때 슈퍼갈때빼곤 집에만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누군가를기다리기로했습니다 몇십년이든 외국에서돌아올때까지 기다리기로 건강하고 지금의내자신보다 더욱 달라지겠다고...
그런데 자신이없어요 늘 피곤하고 골골 거리고 ㅠㅠ 기다린다고했는데 겨우 날다시좋아하게만들었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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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언킹

작은것 부터 조금식 조금식 하면 될것 같네요. 먼저 일찍 일어나버럿 하면 다른것도 더 해내수 있을꺼예요. 실천할때 기록을 하면 효과적 입니다.

손경제

환경을 바꾸어 보세요. 식구와 방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청소가 되지요. 

..

이제..기다릴 필요도 이유도 없어졌어요...ㅎ

고민이있습니다 제가힘들때 슬플때 위로해주는게음악이에요
제가 노래부르는거 너무좋아하는데 보통여자들 노래부르면 이쁜목소리잖아여 전 가성을쓰는데 가성을쓰면 그래도 여자목소리가나고 해서 쓰는건데 가성쓰면 목소리가 더욱 굵어지고
안좋다고해서 이제안써요 제목소리로부르면 목소리는큰데 분위기망치고 남자목소리고 생목으로부르니까 목아프고 이쁜목소리가되는법없나여? 꼭 노래불러주고싶은사람이있습니다...
구름

가수 다비치의 강민경씨가 목소리 트레이닝을 해서 예뻐졌다고 들었어요 ㅎㅎ
유투브에 목소리교정 검색하셔서 맘에드는 동영상 보시거나
이 유투버 한번 보세요 ㅋㅋㅋ
https://www.youtube.com/channel/UCsVW1A1EDKdYF1vqU-vI4Ww
노래 잘하는법을 자세히 알려주더라구요

숨쉬는..자체가.. 아깝습니다 제 존재자체가 싫습니다...
행복하지않는인생.. 그리고 우울증이있어도 약을못먹고 약을먹으면 경련증상이일어나는 거때메 약없이 이러고살고있습니다...
시골아재
우울증은   참  힘든  병입니다
 그  병에    님이  걸렸다니
님은  만사  의욕이  없고,불안하고,의심스런  마음이 생기고,님이  삶을  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은  병이고  님의  의지로만  회복되기   힘들기  때문에   약을   반드시  먹어야  됩니다
불행히  님은  경련   때문에    약도  못  먹을  상황이군요

우울증에  도움이  되는 습관에  대해  말할께요
혹시나  님이  할수
...  있으면 해  보세요

1식사는  정해진  시간에  하루  세번  드세요

2잠은   저녁10시에  자고   하루8시간  잡니다

3 운동은  하루1시간이상  하세요
    좋아하는  운동이  있으면  그걸로  하시고
    빠르게  걷기나  낮은  산의  등산도  좋아요

이  세가지  습관을  지켜  보세요
1달  정도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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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약을먹으면 어지러워서 쓰러지고뒤로넘어가고 기억을못해여

라인언킹

약을 먹는게 좋을것 같네요. 아니면 병원을 움기거나나 의사와 상담을 하세요. 약을 안먹을 경우 증상이 더 심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만약 스러지면 저체원증에 걸리수도 있습니다. 저체원증 이란? 파닥에 있는 체온이 몸에있는 채온을 빼기는 것을 말함니다.

j

저희어머니도 약을드시고계십니다 어머니께 어머니가 다시는곳에 저도 약을먹겠다니까.. 약에취하고싶냐고... 약을먹으면 정신을못차린데요 저희부모님은 그것을 두려워합니다ㅠㅠ

수찬
우울증은 너무나 힘든 마음의 병이죠. 저도 사실 좀 있는거 같습니만, 제가 약학을 배웠는데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나서 써요. 정신과 관련된 약들은 대부분 뇌에 강력한 작용을 주는 약들이라 일시적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주기만 할뿐 우울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해결해 주지 못한다고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들을, 행복했던 추억을 찾아 보고 스스로 극복할 힘이 점차생기면 우울증이 점차 사라진다고 하셨습니다. 약을 드시면서 좋아하는것을 예...를 들어 볼링이라고 하면 볼링을 하시고 취미를 공유하는 사람을 만나 대화하시고 친해지시면 조금이나마 나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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