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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을까봐 무섭다.
항상 내게 친절했던 아이들이 ,
어느 순간 뒤돌아서면 내 욕을 할 것 같아서.
금방이라도 나를 버리고 훌쩍 떠나버릴 것 같아서.
눈물비

님을 버릴것 같은 친구는 언제든 버리게 되어 있어요 자신감을 갖고 가지세요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봐요 나중에 생각하면 아 별것 아닐 수도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걱정이 많은 성격인것 같아요 걱정은 하지 말아요 지금 본인에게 충실하세요 그럼 옆에 친구가 와 있어요 같이 웃으면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나쁜다고 생각하는 건  하지  말아요

SH셸

생각보다 그런친구보다 더 좋고 진정한 좋은 친구 많아요

내가 아는 그 애는 그런 애가 아닌데 . 적어도 요즘은 안 그러는데.
말을 못했지만 솔직히 의심이 되는 건 사실이고.
괜히 나한테도 피해가 올 것 같아서 두려워.
사실 어떻게 보면 다 똑같은 짓을 한 건데.
그냥 너무 복잡하고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질 것 같아서 두려워.
이젠 좀 행복해질 것 같더니 악순환이 반복되네 .
내가 감당해야할 부분인 건 맞지만 무서운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그냥 서로 신경 쓰지 않으면 안 될까.
애초에 난 잘 모르겠어. 소문을 믿는 게 너무 싫어.
SH셸

큰 불행이 있으면 그보다 큰 행복이 올거에요 (ノ*>∀<)ノ♡

남이 겪은 일은 별 거 아닌 것처럼 , 당연한 것처럼 지나갔는데
막상 내 이야기가 되니까 너무 힘든 일이라는 걸 깨달았어.
지금까지 신경 쓰지 않아서 미안해.
그냥 죽고 싶더라.
내가 이루었던 모든 게 다 별 거 아닌 것 같고.
남들에게 버려지는 게 두려워서 잘해보려고 하면 잘 안 되는데,
더 이상 누군가에게 기대를 하지 말자면서 또 기대해.
나라는 존재 자체가 남들에게 소중할 수는 없는 건가.
그냥 사람들이 서로의 존재 자체를 사랑해주면 어땠을까.
그래도 지금과 같이 소외되는 사람들이 있으려나.
이용근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