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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학생다워야지. 학생다운게 도대체 뭐길레?
별콩

학생이 학생 다워야한다는건 솔직히 없지만 미성년자가 하면 안되는 행동 안하면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담배를 핀다던지 그런 행동 안하면 되는게 아닐까요?? 학생들이 그런거 하는거 별로 좋게 보지는 않으니까요!! 안그래요??

10대 어릿광대

단순히 별 탈없이 수업 참여 잘하고 숙제 잘하고 이런것들이죠

평소에 버스타고 학원을 가는데 오늘은 엄마 차를 탔다.30분 쯤 지났을까 차가 멈췄고 엄마는 자고있던 나를 깨우며 도착했다고 했다 나는 왠지 모를..짜증이 났다. 아마 학교를 다녀오느라 진이빠졌고 차에서 깨는 동시에 두통이 심해져 짜증이 오른것 같다.그래서 부모님깨 짜증을 냈다. 부모님은 잠시 집에서 먹을것을 사려고 내가 내릴때 같이 내리셨다. 부모님은 나에게 어디 학원부터 갈것인지,오늘 저녁은 뭘 먹을것인지 등등 물어봤고 나는 그 질문에 대충 대답하고 머리도 아파 더 이상의 질문은 받기 싫어 빠른걸음으로 부모님을 훨신 앞질러 갔다. 부모님은 뒤에서 나와 대화를 하려고 말을걸었다.나는 너무 귀찮아서 화를 냈다. 그랬으면 안됐는데. 그리고 나서 나는 내 갈길을 갔다.빠른걸음으로.
수학을 먼저 가고 영어는 안갔다. 너무 가기 싫었다. 영어 시험점수도 엉망이여서 어제 들은 학원쌤의 꾸증이 듣기 싫어서였을까, 영어학원은 가지 않고 미술학원을 갔다. 미술학원에 가면 마음이 놓이는 것 같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지 않았다 피곤하고 힘이 빠졌다. 미술선생님도 그게 눈에 보이셨는지 힘드냐고 물으셨다.
미술학원을 끝네고 선생님이 데려다 주셨다.
차 타는동안 선생님은 내가 기운이 너무 없어 보였는지 내일은 혹시 힘들면 오지 말라 하셨다.
마음같아서는 안가고싶지만 곧 있을 미술대회때문에 그럴수는 없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어느세 집에 도착하였다. 인사라도 기분좋게 하려고 밝게 인사한 후 집으로갔다. 집으로 가는 발걸음은 그날따라 무거웠다.집에 도착하고 역시나 엄마는 기분이 안좋아 보이셨다.엄마는 나에게 배고프냐고 물으며 닭꼬치를 만드셨는지 그걸 2개정도 나에게 전자레인지에 돌려 주셨다. 먹으면서 부모님은 나에게 학원 다니는게 힘드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응.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엄마는 학원을 일주일에 3번만 가라 하셨다. 동시에 학원가기전 일을 언급하셨다. 엄마의 화남과 서운함이 섞인 잔소리를 들어보니 엄마는 내가 엄마가 부끄러워서 길거리에서 화를낸줄 안것같다. 부모님은 곧 울것같은 흐리멍텅한 목소리로 나에게 화를 내셨다. 내가 잘못한게
맞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래 보였을 것이다. 하지만 난 그런 이유가 아닌 그냥 짜증이 나서였다. 하지만 변명은 하지않고 꾸증을 듣고만 있었
다.변명 해봤자 선의의 거짓말처럼 들릴것이니까.
초원
엄마한테 잘해야 건강히 장수할수 있음 중2 사춘기도 지났다고 봐야지.... 내딸이였다면 난 그냥 놔둔다. 삐지면 삐진대로 놔두면 본인이 필요할땐 또 다시 말걸고 애교부리기 때문이지 굳이 짜증내는애하고 애기해봤자지... 그리고 엄마가 부끄러워하는것 같다는 말에 엄마의 자존감이 낮아 보이는것 같다 난 자존감이 높아서 울딸하고 옷도 같이 입고 화장품도 비슷한거 사서 쓰는데.... 엄마에게 자존감을 높여줘라 엄마가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지지.... 영원...한 내편은 엄마 아빠 뿐이라는거 명심해야 한다. 재미있는친구도 사랑하는 애인도 시간이 지나가면 멀어지고 헤어지고 부부가 되어도 전적으로 내편은 아니지...  더 보기
시험 너무 싫다 그쵸 여러분 ㅠ?공부할려고 해도 하는법을 까먹은 느낌.. 전 역사가 젤 싫어요 여러분은 무슨과목을 제일 못하나요?
운동소녀

체육 빼고 다 싫어요

니아

국어 빼고 다 싫어요

smile

체육이 짱이죠

죽고싶다.
허공에 발 한번 디디면 끝일텐데.
나는 왜 살고있을까.
무서워서? 희망을 바래서? 살고싶어서?
음...그것도 아닌것 같다.
이미 죽고싶으니까.
이미 포기 했으니까 생각이 없는거다.
이전 댓글 보기 댓글 4개 중 3개
예원
중2님 중2님이 죽는다고해서 당신만 편해지는거지 다른사람 심정을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속상해요 부모님도가족들도 자기 자식이 죽으면 얼마나 속상해요 반대로 당신이 부모님이라생각해보세요 자식이 이런글올리고 죽고싶다라는생각 하면 그럴로도 슬픈데 죽을 려고하면 얼마나 속상해요 당신이라도 속상하지않아요? 
그리고 잘 생각해보세요
인생에서 좋고행복했던 순간들 생각해보세요 앞으로도
행복하고 좋은일이 생긴건데
그리고 죽음앞에서는 못죽으시잖아요 무섭고 두
...렵고 
슬퍼서
중2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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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여자

감사합니다 관점을 바꾸니까 힘도생겼어요 

채채

저도공감해요

smile

안돼요!! 죽지마요

하루하루 정말 길게 느껴졌는데
벌써 반년이 의미없이 지나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