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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수없다. 힘이 없다. 너무 힘들어서.
웃어요

11월 15일 오후 6:08

힘내세요

이혜빈

11월 17일 오후 2:41

힘내요!!!

나는 인형이다.
엄마가 하는것은 그저 인형놀이일 뿐이다.
웃어요

11월 15일 오후 6:01

무슨 일이 있는진 모르지만힘내세요.

모든 시선이 내게로 올때.
나를 향한 비웃음 거리가 들릴때.
심지어 친한 친구들까지 나를 방관할때.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것만 같았다.

초원

11월 4일 오후 5:41

남의 시선 그냥 당당해져보세요. 친구들이 약점갖고 말하면 그냥 인정해버리세요. 그리고 너는 대단해?  완벽해? 이렇게 역으로 물어보세요

Julia

11월 4일 오후 10:53

응원할게요 저도 같은 경험이 있었기에 공감이 되는 글이네요.. 

그림냥

11월 5일 오후 6:49

힘내세요 비슷한 일을 겪은사람이 있어 공감되네요

학생은 학생다워야지. 학생다운게 도대체 뭐길레?
별콩

9월 29일 오후 7:30

학생이 학생 다워야한다는건 솔직히 없지만 미성년자가 하면 안되는 행동 안하면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담배를 핀다던지 그런 행동 안하면 되는게 아닐까요?? 학생들이 그런거 하는거 별로 좋게 보지는 않으니까요!! 안그래요??

시험 너무 싫다 그쵸 여러분 ㅠ?공부할려고 해도 하는법을 까먹은 느낌.. 전 역사가 젤 싫어요 여러분은 무슨과목을 제일 못하나요?
운동소녀

9월 21일 오후 10:08

체육 빼고 다 싫어요

니아

9월 21일 오후 10:44

국어 빼고 다 싫어요

smile

9월 22일 오전 3:30

체육이 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