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생기부에 무단결석 1회 있으면 방송국 취업에 큰 문제가 있을까요?ㅠㅠ
수시로 대학을 갈 것 같구 제가 목요일인 어제 대학면접을 봤는데 대학면접이 시간이 너무 늦어진 탓에 기차표를 내일인 토요일껄로 예매를 해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학교를 오늘 못가게 되었는데 무단 결석 1회가 된다는데 저는 방송국에 취업하는 것이 목표인데 큰 지장이 있을까요?ㅠㅠ 너무 걱정입니다. 1학년때와 2학년때는 개근이고 3학년때 무단결석 1번 있으면 나중에 취업할 때 안좋은가요?ㅠㅠ 방송국에 취업할때 고등학교 생기부를 보나요?ㅠㅠ
제가 고3이고 입시를 앞두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가 5월달에 어떤 친구가 에어팟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의심을 받아 도둑으로 몰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에 대해서는 당사자 부모님이 한번은 넘어가자 해서 잘 마무리 된 일이고 누명을 쓴 것에 대해서는 정말 제 양심을 걸고 억울합니다. 당시자보다도 다른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은 괜찮지만 저희반 반장이 그 일로 인해 저를 안좋게 보게 되어 제가 쓰는 대학들의 이름과 위치를 전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친구들과 제가 쓴 대학의 지역과 위치, 학교이름을 얘기하며 걔는 거기썼더라 그학교는 어디지역에있더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걔 대학 어디썼대?” “ㅇㅇ이라는 지역에 썼더라” “아~ 난 걔 초반에는 호감이었는데” “걔 카톡프사봤냐? 입술만 빨갛고 ㅈㄴ중딩같음ㅋㅋㅋ” 이런 이야기를 어제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제가 대학교에 합격한다면 어디 붙었는지 최대한 비밀로 하려는데 우려하는 부분은 대학에 가서도 그 친구가 제가 가는 대학에 안좋은 소문을 퍼트리면 어떡하나 그게 제일 걱정이 됩니다. 대학에 붙으면 전화번호도 바꿀 생각인데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담임선생님은 나중에는 결국 아실텐데 그 친구가 반장이라서 혹시라도 물어보면 제가 어디갔는지도 쉽게 알 수 있을거라서 어떡하죠 ㅠㅠ 너무 힘들어요...
대치동 돌고래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밝혀지니 너무 신경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님을 믿어요.

고민토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혹시라도 우려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어떡하죠 ㅠㅠ

문예창작과 과외를 하는데 과제는 제대로 했는데 그 소설을 읽고 그 작가가 문장을 어떻게 썼는지 , 어떤 구조로 쓰여져있는지 , 화면 구성을 어떻게 했는지 써오라고 했는데 솔직히 시작한지 얼마되지도않았고 잘 몰라서 인터넷에서 참고하려고 조금 썼는데 그거가지고 저한테 다음부터 그렇게하지말라고 얘기하길래 알겠다고 했는데 잘못을 모르는거같다면서 그 과외쌤이 부모님께 연락을 했네요... 저는 실기보는곳은 1차에만 쓸 예정이고 , 2차에는 면접전형으로 한 곳만 쓸 생각인데 1차는 실기를 10월 3주째까지 하거든요.. 앞으로 수업이 3번 정도가 남았는데 너무 힘들어요..ㅠㅠ 그리고 제가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 방송작가과를 지원했는데 제 내신에 비해 하향이라서 붙을 확률이 높거든요.. 저는 꼭 가고싶은데 엄마는 붙어도 못 가게 할 것 같아요ㅠㅠ 어떡하죠? 여기밖에 솔직히 희망이 없어요😭
초원
울회사 갓졸업한 친구들보면 부모님원하는 과로 진학한후 다시 자신이 원하는과로 대학교 들어간 친구도 있고, 삼수를 해서라도 꼭 원하는과로 진학해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친구도 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 원하는대로 문제없어보이는것 같지만 많은 시간을 돌아서 다시 자신의길로 가야하는거라서... 정말 원하는것이 있는것도 다행이라고 부모님께 말씀하세요. 대학교졸업하고 취직을 해도 자기가 원하는것 모르고 사는 사람도 많거든요. 꼭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하시고 ...꿈을 이루어 보시길... 그리고 하향지원은 비추 입니다. 평생 후회할것 같네요. 더 보기
고민토끼

 네!!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이고 문예창작과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하향으로 제 진로와 맞는 방송작가과도 수시 1차에 지원해서 마음이 조금은 놓이는 상황이고, 문예창작과에 붙는다면 최대한 문예창작과쪽으로 학교를 가는 방향으로 할 생각인데 제가 3학년 여름방학이 끝나고 담임선생님과 대학 상담을 하면서 실기 준비를 급하게라도 해야된다고 하셔서 8월 말부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과외 선생님을 급하게 구했습니다. 초반에는 정말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것 같아서 만족했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 열심히 글을 쓰고 과외선생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피드백해서 글을 고쳐나가는 방식으로 수업진행에 열심히 참여를 했는데 아무래도 장거리이다보니까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수업이 되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제가 어떻게 수업에 임하는지 연락으로밖에 알 수가 없잖아요. 제가 열심히 하는 과정이나 모습을 부모님이 보고 계셨거든요. 그런데 과외 수업을 시작한 이후로 그 선생님이 저희 부모님한테 카톡으로 “ㅇㅇ이가 수업에 집중을 잘 못하고 딴짓을 하는 것 같아요. 혹시 집에 무슨 일이 있나요? 제가 가르쳐준거랑 달라진게 없는거같아요. 제가 하라고 하는거에대해 제대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해주세요.” 라고 카톡이 왔어요. 그런데 저는 정말 제 모든걸 걸고 제가 그 학교나 학과에 진학 할 마음이 정말 간절하고 다른친구들에비해 정말 늦은 실기준비였잖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보고싶었고 1분1초가 아까운 상황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과외 선생님은 자기가 시키는 것만 제가 다 하고 그러니까 “아.. 이 아이는 열심히 안하는 애구나” 라는 인식이 지금까지 뿌리깊이 박혀있거든요ㅠㅠ 일주일에 한번 수업을 3시간동안 진행하는데 그 과외쌤이 한달에 25만원을 받거든요. 분명 저는 열심히 수업을 잘 따라가고있는데 자꾸만 제 잘못으로 돌리는 것 보면 그 선생님은 제가 실기에서 붙으면 자기가 잘 가르친 탓이라고 생각할테고 , 제가 실기에서 떨어지면 제가 잘못해서 떨어진거라고 탓할 궁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 선생님은 수업 시간을 자기에게만 맞춰서 진행하려고 하고 , 마음대로 수업 시간을 변경하고 갑작스러운 통보를 해서 매번 저를 곤란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저에게는 대학을 붙냐 떨어지냐를 가리는 1분 1초가 아까운 순간인데 수업 내용과 아무 상관없는 농담을하고 시간을 그냥 벌어가요.. 수시 1차 실기 기간이 10월 3째주까지라서 그때까지만 과외를 받을 생각이구 내일 오전 11시에 과외를 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우리가 공짜로 수업받는것도아니고 벌써 50만원이나 줬는데 니 할말은 니가 해라. 저 선생님이 지금 니를 얕보고 그러는거다. 그런게아니면 이렇게까지는 안한다. ”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저도 솔직히 아쉬울건 없는데 그선생님은 아쉬울거잖아요. 그선생님은 저희 부모님이 내는 과외비로 자기 남자친구랑 연애질할 생각이랑 에어팟이나 자기 대학 등록금에 낼 돈을 벌어낼 생각 밖에 없거든요. 내일 분명 뭐라할텐데 어떡하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좋아하는 오빠랑 같이 놀기로 했는데 부모님은 아직 제가 남자 만나는거 싫어해서 안보내주실거같거든요.. 그런데 저는 약속을 하기도했구 한달전부터 이렇게 서로 기대하면서 기다리는건데 아무 일도 없겠다는 전제하에 토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오후에 도착하고 놀다가 다음날인 일요일 오후에 기차타고 집에가려는데 대학 면접이 있다고 하고 가려는데 괜찮을까요? 서울에 친척네가 있어서 혼자 면접갈때는 친척집에서 자라는데 그날은 아무 일정 없긴하지만 대학 실기 붙으면 면접을 보는거라고해서 그날 놀러가는날에 가능성 없는 대학교 면접본다고 하려는데 괜찮을까요?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좋은 답변은 채택하도록 할게요!! 정말 간절해요.. 가지마라 이런말은 하지마세요ㅠㅠ 어떻게든 갈거라서 다른 좋은 의견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부모님한테는 그날은 친구랑 간다고 하고 혼자 가려는데 괜찮을까요? 도와주세요!!! 참고로 일정은 10월 26일~ 10월 27일 입니다!!
겨울꽃

가더라도 시험 다 마치고 가는 것은 어때요?

고민토끼

그때쯤이면 다 끝났을때라서 핑계거리가 없을까요?ㅠㅠ

자기소개

연애 고민중인 입문자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