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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민이 생겼는 데요...전 18살 여학생입니다 작년에 남친을 사겼습니다...제가 좋아해서 고백해서 사겼는 데 처음에는 다른 커플 처럼 사이가 좋았어요...근데 어느날 갑자기 카톡을 안 보는 데요...제가 남친 한테 뭐해? 라고 했는 데 답장이 없어요...이건 잠수 타는 건 가요..? 아님 그냥 헤어지는 건 가요...? 제발 알려주세요...
꽃내음

5월 10일 오후 10:40

마음을 정리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Halli

5월 11일 오전 9:22

뭐가 됐든 말한마디 없이 잠수타버린 상대에게 계속 마음을 주는 것은 둥실하트님만 힘들어지는 길인 것 같아요.

초아

5월 15일 오전 12:37

우선 나도 톡을 보내지말아보세요 몇일지나서도 반응이 없다면 맘 떠난거에요 일이있지않은이상

안녕하세요...고민 있는 데 들어주시겠나요...?
저는 지금 현제 18살 여고생 입니다...저번주에 저는 사고를 치고 말았어요...제가 그냥 질투가 나너 두 친구를 이간질을 했습니다...하지만 이때 부터 시작이었습니다...친구 A는 저한테 왜 그렜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레서...질투나서 그렜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거짓말이랑
이간질이랑 뒷담화를 한 걸...하지만 친구A랑 B는 절 단톡방에 초대 하더니 온갖 욕이랑 비난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점점 선을 넘어...관계가 없는 선배님들을 초대해 서...심한 비난이랑 욕설들을 쏟아 붇더라고요...근데...제가..아무리 잘못 했어도 이건 아니잖아요...제가 이렇게 욕먹을 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아님...제들이 잘못 한건가요..?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제발 도와주세요...
푸른바다

5월 4일 오전 2:19

둥실하트님이 잘못한 것은 먼저 인정하시고 진심어린 사과를 다시 한 번 먼저 하고
그래도 일이 해결되지 않고 커지면 부모님께 이 문제를 공유하면서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Halli

5월 6일 오후 1:54

둥실하트님이 잘못한 것은 맞으나 관계가 없는 사람들을 불러 둥실하트님에게 비난을 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어요. 관계없는 사람에게 당하는 욕설은 그저 폭력이죠.

초아

5월 15일 오후 11:56

이간질은 나쁜행동이었죠 그것이 뒤돌아와 나를 지금 괴롭히고 있는거에요 내가 스스로 정말 잘못된 행동을 했었구나 얘들아 내가 정말미안해 라는 감정이 진심으로 느껴질때 그 일은 사그라들꺼에요 허나 내가 가슴 깊히 잘못을 느끼지도않고 또 상대방을 탓한다면 더 심한 비난이 나를 힘들게할꺼에요 명심하세요~ 시작은 그들이 아닌 내가 먼저였다는것을 그것이 지금 나를 힘들게하고있는겁니다 그러니 진심으로 뉘우치는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혼자서 처리가 안될때는 무조...건 용기를 내셔야해요 어른들께 SOS.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