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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힘들다고요 니만 힘들고 니만 괴롭냐?
왜 나한테 와서 지랄인데 . .
나도 다른친구들한테 하소연 하고싶은데
나도 다른친구들한테 기대고 싶은데
너 하나때문에 틀어졌어
미안하지만 너랑 친구로 지내는건 힘들겠다
아니 솔직히 폐렴은 누가 걸리고 싶어서 걸리겠어요?
뉴스보다가 짜증나서 글을 쓰는데 중국에 온 사람들 한국에 입국시키지 말라고 그러는데 입국시키지 말라면 나는?! 나는??!!! 학교는 어쩌고 한국에 계신 울 아빠는 어쩌라는거야?! 글고 친구도 친척들도!( 반말 죄송합니다.)
생각
그냥 폐렴도 아니고 중국인의 후진 식습관과 생각으로 인해 생긴 전염성 강한 신종 바이러스 입니다. 신종이라 대처할 방법도 아직 없다구요.
바이러스 감염되서 한국으로 들어온 한 명으로 인해 몇 천명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사람들은 자기가 바이러스 감염 됐음에도 해열제 먹고 검열 통과해서 전 세계에  바이러스를 뿌립니다. 그로인해 중국과 연관이 없는 사람들도 엄청 죽어나가는 거죠. 
애시당초 아버지도 그 사실을 알았으면 최대한 빨
...리 한국으로 돌아오라도 하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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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 저희 아빠가 너무 가부장적이에요. 엄마가 상 좀 치워달라고하면 혼자 짜증내고 설거지는 개뿔 음식도 한달에 한번? 하고 말아요.엄마가 아빠 상차려주려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왜 엄마만 집안일 해야되는건지;; 저는 그런 엄마를 볼때마다 울컥하고 슬퍼요. 근데 지금은 아빠만 일 하는 상황이라 엄마가 아무말도 못하는데 이제 곧 엄마도 일을 할거거든요 그때도 아빠가 집안일 안하면 어째요.,,?그래서 저라도 설거지 하고 집인일 하려구요. 고집불통 아빠를 어떻게 바꾸죠? 이러다가 이혼이라도 하면.,?ㅜㅜㅜㅜ쓰면서도 눈물이나요ㅜㅜㅜㅡㅜㅜ아 차라리 이혼해서 엄마랑 사는게 나을까요....? 제가 이런 처지에 있을줄은 몰랐는데.. 엄마가 혼자 울어요...어떡해 아빠가 가부장적인 할이버지 밑에서 자라서 더 그래요. 지금까지는 아빠는 서울 저희는 지방에서 지내는 한달부부?? 같은거여서 덜 한데 이제 같이살게되는데 그땐 얼마나 심할까요 그리고 어떤말을 해야 엄마가 덜 슬플까요 엄ㅁ마랑 친구같은 사이라 더 더더더ㅓ덛슬퍼요ㅜㅜㅜㅜ
솔직히 말해서..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ㅎ주위에 저에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줘요..그래서 인지 너무 예민해져있어요..모두에게나..친구 말로는 제가 많이 수고했데요..하루에 5~7명의 고만상담해주며 자살도 막고 그런다고..근데 제가 원해서라기 보단 애들이 와서 저에게 고민을 말해서 하는거라 그런지 점점 지치고 힘들어 하던것 같아요..애들 앞에선 웃고 뒤에선 울고..이게 제 일상이에요..그러다가 남친한테 한번 들키긴 했어요..그때 힘들던게 다 터졌거든요..ㅎ그러다가 한 친구가 하루 자산을 안챙겨 줬다며 서운하다며 손절을 하자고 해서 했어요..저도 사람이라 챙길사람이 여러명인데...어떻게 그 친구만 챙기나요..?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는 개같은 원수년하나가있어요.걔가 막 저 따시키고그러는데 페북에 걔떠서 봤더니 그 막뭐 질문하는거 있잖아요 거기서 '싫어하는 애 있어?'라는 질문에 계속계속 제이름이 있는거예요.한3,4번 신고해서 그 게시물삭제가 됬었는데 아직도올리더라고요.뭐 페북 정지먹게하는방법이나 그런거 없나요??스트레스받아요;;
부산친구하실분있나요
카톡디 hiruka
26입니다
친구가 없어 외롭네요
제가 쓴 글에 댓달아주신거 감사합니다!!근데 일단 문제가 있어요...ㅠㅠ 일단 전학가는건 제가 정한거고 부모님은 점학가자고 하면 허락을 안해주실거같아서 말하기 두려워요..일단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는 애메하게 답해주셨고 아직 아빠한테는 아예 말안했어요..아빠한테 말하면 한소리 들을까봐 무서워서 얘기를 못하고있어요...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그리고 전학가는게 올바른 길일까요??
저는 일반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18살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빠랑 할아버지랑 싸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빠가 회사에서 곧 짤릴 거 같더라고요.
집에 자식은 저 하나뿐이고 저라도 빨리 돈을 벌어야 할 거 같은데
인문계에서 특성화로 전학가서 빨리 취업하는 게 낫겠죠?
아까부터 계속 특성화 관련 내용들을 찾아봤는데 남들은 1학년때부터 배우면서자격증도 다 따고 그러던데 저는 2학년 때 전학가서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울고싶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새싹이

진짜 효자시네요.
그렇다면  더더욱이 일반고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는 것이 아버님한테 더 효도하는 길입니다.
인생을 길게 봐야죠.
힘내시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로렌스제니퍼

아버지는 원하지 않으실거예요 어려울 수록 지금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세요. 그리고 특성화고가면 더 어려울겁니다. 

이별을 했다고 너무 아파하지마세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법
사랑은 다른사랑으로 잊는법
말로는 쉽네요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 추억 그때의 감정을 잊는다는건 거짓말
다른 사람과의 추억 함께하는 시간들 덕분에 생각이 나지 안나는거지...
명절 전날부터 참 잘돌아가는 집구석ㅋ^^
급해요 빨리 답해주세요 저 지금 중국 해이롱장 상지에 있는데 중국 폐렴 땜에 진짜 무서워요 나갈때 마스크 쓸때도 있고 안쓸때도 있는데 어떻게요? 그리고 밤에 기침하고 콧물도 나오는데 폐렴인가요? 어떻게요ㅠ 무서워서 나가는것도 무섭고...
로렌스제니퍼

3일정도 기다려보고 열이나면 독감일 확률이 높아고 하니 병원에 가시길 ... 아직 백신도 없어서 타미플루 처방해준다고 합니다. 여기 한국도 난리라는데 저도 외출하기가 무섭더라구요

전남친이 너무 좋아요..제가 중학교도 멀어지고 전남친이 운동하고 만날 시간도 많이 없고 표현도 잘 안해서 절 좋아하는지 아닌지 햇깔릴때마다 너무 화가 나기도했고 제가 죽을정도로 아플때 걔는 또 운동 때문에연락 안되고
ㅈ0가 그때도 서러워서 계속 울는데 전남친이 위로해주고 걱정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너무 서럽고 화나고 속상해서 헤어지자고했어요...그런데 헤어지고나서 바로 눈물이 엄청나오고 같이 찍은 사진들 지우면서도 엄청울고 연락처 이름 바꾸고 디데이지우고 배경 지우고 연애중 냐리고 펨 지우는데 계속 눈물이 났어요..걔는 아마 미련없는것 같아요..제가 13번 연애하면서 3번째이후로 한번도 안울다 이번에 진짜 진심으로 엄청 울었어요..저진짜 어떻하죠..
고민이 많아

저도 전남친이 좋아해요  생각해보면  그사람보다 좋은 사람도 많고 님이 너무 좋아면  사귀는데  나중에  헤어지면 진짜 더 죽고싶고 힘들것같아요..저는 따른 사람을 만났으면 하네여 힘내구여 따른남자 만날꺼면..  그전남친이 생각 나면 그  전남친 단점을 생각해서 잊어보려구 해봐여ㅎ  저도 지금 전남친 잊는데 너무 힘들어요  제 무리에  있었어 맨날 만나여ㅎ. .만나지 않으니깐  한번  따른 남자를 만나봐여ㅎㅎ 감사합니다 

연경

님이 먼저 헤어지자고 했으니 다시 사귀자고 해도 전남자친구분은 거의 안만나줄것같아요... 님도 빨리 미련버리시구 새사랑 찾으시는걸 강추할게요..... 이렇게 매달러 봤자 맘에 상처만 더커질것 같네요;;;; 아님 전남자친구분 한테 다시 만나자고 내가 순간 욱해서 그랬다고 말해고시던가요....

인간관계와 연애는 같다 당신의 인간관계가 어떤것에 따라서 당신의 연애고 달라질수 있다
이제 편입학 1차 추가모집 원서 넣기 딱 1주일 남았어요ㅠ
거기서 필요한 자료들은 모두 준비해 놓은 상태예요
제가 편입학을 모집한 이유가 제 진짜 꿈을 찾았기에 다른 학과지만 그쪽에 지원하려고요
비록 붙을 확률이 낮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 있거든요ㅠ
제발 붙을 수 있게 응원 1마디씩 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
저는 제 인생의 마지막 희망을 거기에 걸었어요ㅠ
이런 2년동안 지낸 무의미한 시간을 다시 새롭게 채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도전합니다

횐님 좋은 결과가 있길 빌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희망을 걸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안오면 정말정말 좋겠지만 비극적인 상황이 올 수 있잖아요 돌발 상황에 대비해하시는것도 횐님이 좋은길로 가는 방법입니다 저는 편입 떨어지길 비는게 아닌 횐님께서 좌절하지 않았으면 하기 때문이에요..물론 횐님께서도 다 생각이 있으시겠져 그쳐? 부디 꼭 편입하셔서 원하시는 꿈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Hope333

고맙습니다ㅠ
뇸 님께서 주신 마음이 제게 함이 되줄 수 있을 것 같아요ㅠ

새싹이

님한테  행운이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Hope333

새싹이님의 마음이 제 마음에 기운을 주시는 것 같아요ㅠ

제가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예중에 가고 싶었는데,
준비를 못해서 예중을 못갔어여.ㅠㅠ 그나마 예고라도
열심히 준비해서 가고 싶은데 집안 사정이 좋지가
못해요... 수학 학원이랑 영어 학원만이라도 빠듯한데
입시학원은 돈이 꽤 들거든요.. 사실 어른스럽게
선택하라면 그냥 예고 안가면 되는데, 돈때문에
목표를 포기하면 정말 비참할 것 같아요. 이것
때문에 평생 돈에 집착할 것 같아요... 별 것 아닌데도
예고가 진짜 가고 싶었거든요. 어떡하죠..? 가고
싶긴한데...너무 고민돼요...
안녕하세요. 저도 집안 형편이 좋지 않지만 예고를 다니고 있어요 알아보신 예고 중에서 혹시 사립 위주로 보셨다면 비용이 많이 들겁니다..미술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기존에 다니던 학원을 줄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같아요 횐님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정으로 충분히 성적 유지가 가능하시거나 그만큼 노력을 하셔서 기존 학원을 끊고  입시미술을 배우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그리고 모든 예고가 실기시험을 통해 들어가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학교별 내신 커트라인을 알아...보시구 또 자신과 맞는 과나 분야를 찾는걸 추천드릴게요 그래도 알아두셔야 하는점은 미술이 참 불효자라서..학원이나 예고비용도 들지만 화구 비용도 만만치 않게 깨질거에요.. 좋아하는데 돈이 앞길을 막으면 너무 속상하죠..저도 배우는 동안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화구를 살때 너무 눈치가 보였어요 그리구 횐님은 아직 학생이신데 어른스러워야 할까요? 미술을 꼭 하고싶으시다면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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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진

감하합니다.. 하긴 꼭 어른스러울 필요는 없죠. 이번을 마지막으로 그냥 어릴래요. 그리고 열심히 고민한만큼 그에 비례하게 노력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처음 보는 사람과 쉽게 친해지지 못했고 친해지고 싶은 아이가 생겨도 그 아이가 먼저 말을 걸어줄때까지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성격이 문제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럭저럭 잘 살아왔지만 6개월 전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저의 이런 모습이 너무 바보같고 화가 납니다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정말 좋고 근처로 오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그렇게 좋아하면서 정작 아무 말도 못 하고 가만히 있는 저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왜 저만 안 되는 걸까요.. 저는 왜 안녕 이라는 인사 한마디도 먼저 못 건내는 걸까요.....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지만 조금이라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