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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부터 마르고 다리얇은애로유명했었는데
다리는 안찍어서 일단 팔만일단올렸어요
좀 심각한거같지않아요..?
페북에서 첫인상같은거쓴거보면 한명도안빼고 다리얇았다고 쓰거나
뼈다귀같았다고 이런거고ㅜ근데 팔도심각해요..
다이어트하는사람들 못지않게 스트레스에요
징그럽죠?
새학기나 새로운사람을 만나면 먼저하는말은 무조건 놀래면서
다리얇다야..초면인데도 불구하고 두손으로 허벅지 잡히는지 허벅지잡아보고ㅎ..
근데 팔은 저렇게 피지만않으면 잘모르겠더군요
그러다 발견하면 소스라치게놀라고..
저 진짜진짜로 살찌고싶은데 한의원까지가봐도 큰 변화가없더라고요
제발 많이먹어라 이런거말고 제대로된 살찌는법아는사람알려주세요..
제가 치킨피자햄버거 이런건 진짜 웬만한애들 못지않게 잘먹어요
군것질도많이하고..
친한애들은 나먹는거보면 진짜 왜안찌는지 의문스러워하더라고요
병같은건가요..?
제 팔 사진입니다
으캬

음 제생각에는 먹는것도먹는거지만 운동도 꾸준히해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힘내세요!!

행성

근육량 늘리는 운동 추천드려요

난닝구

뼈다귀네여

제가 카톡 프사를 바꿨는데 좋아하는 오빠가 톡하는중에 뭐하는지 저한테 물어보고 그래서 호텔델루나본다고했는데 갑자기 “사진 예쁘게 찍었네~” 라고 해서 고맙다고하구 원본 보내주면서 “선물~~😉” 이렇게 하니까 오빠가 “ㅋㅋㅋㅋㅋ이뿌네” 이랬는데 이성으로써 관심은 없는걸까요?ㅠㅠ 오빠는 군인이구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그래서 서로 기다리는중인데 오빠가 저한테 군대 면회 와달라고해서 수능끝나고 가기로했습니다.. 저는 진짜 좋아하는 오빠인데 오빠는 어떤 마음일지 궁금합니다.. 나이대는 오빠는 20대초반이구 저는 10대후반입니다!!
초원

면회오라는건 마음이 있다는 뜻입니다

저는 여신강림이라는 웹툰을 봐요. 저는 이수호라는 캐릭터를 좋아해요. 근데 저희반 남학생 중 저를 좋아하는 남학생이 있는데 그 얘가 이수호 욕을 하고 다니는거에요. 근데 그 얘가 자기랑 사귀면 이수호 욕을 그만한다는거에요ㅠㅠ. 어떻하지요 여러분ㅠㅠ
초원

ㅎㅎㅎ 남자아이가 넘 센스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도 수호파입니다. 

난닝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중3 사춘기소녀고 성격이 되게 예민해요. 저희 반에 a라는 애는 작년에 저랑 같은 동아리 부원으로 제일 예쁘고, 귀엽고, 재미있고, 착했던 친구여서 동아리 부원 친구들중에 제일 좋아하는 친구였어요. 착해서 인기도 많았고요. 올해 처음 같은반 됐는데 지금은 친구도 없어요. 지금은 되게 무례하고 불친절하고 이기적이라서 친구들이 안 좋아해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 착했었던 애가 그렇게 되니까 정말 안타까워요. 저희 반 쌤은 너무 a라는 애만 예뻐하시는 것 같아요. a라는 애만 너무 챙겨주시고, 항상 잘못해도 부드럽게 말하셔요. a라는 애는 성격도 안 좋지만 쌤 말씀하시는데 딴짓하고 공부도 못해요. 그런데 쌤이 왜 a라는 애만 좋아하시는 것 같은지 모르겠어요. 단지 a라는 애가 얼굴이 반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로 예뻐하시는 것 같아요. 그건 정말 너무 아니예요. 얼굴이 예쁜 게 뭐가 중요하죠?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마음이 예쁘지 않으면 예쁜 게 아니잖아요! 저는 a라는 애가 마음이 예뻤던 과거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쌤도 저희 반 애들 모두에게 공평하게 대해주셨으면 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보면 댓글 please!
박한섬

제발 댓글좀요!

익 명 이 요

아님 그 a이라는 친구와 이야기를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선생님이 a라는 친구를 좋아하는건 어쩔수 없지만 a이에 과거 모습을 다시 가져올수 있지 않을까요 ?? 아님 무슨 상처를 받아서 그렇게 변한거일수도 있고요 .. 한번 이야기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중1 학생입니다
요즘 학교 다니기도 힘들고 기분도 계속 안좋은데요.
심할때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흐르고 하고싶지않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힘듭니다.
온몸이 떨리고 아픈데도 제가 왜 이렇게 힘들고 아픈지 원인을 모르겠어요.
학교의 규율등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딱히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하는것도 아니고
부모님도 학업적으로 스트레스를 주시지 않습니다.
저는 여태껏 하고싶은게 계속 있었는데 대부분 제 현실에선 불가능한 것들 이었나 봅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투정도 많이 하고 짜증도 많이 냈는데 어느날 부모님께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이 들면서 제가 하찮게 느껴졌습니다. 당신들은 저에게 필연적인 사랑을 주며
아껴주고 위해주는데 저는 언제나 실망만 드리고 불평불만을 매일 늘어놓아서
죄송합니다. 이런 마음이 들때마다 더 힘내서 잘해보려고 노력을 해도
영원히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는듯 정답은 나오질않고 물안에 갇힌듯 숨이 막혀요.
부모님께는 정말 진심으로 기쁘게해드리고 싶어서 가족여행을 가거나 부모님 친구를 만날때면
억지로라도 행복하고 즐거운척 웃었습니다.
처음엔 억지로라도 웃으면 우울한 마음을 잠시 잊을수있었는데 이제는
그러면 그럴수록 제가 비참하게 느껴져요.
그렇다고 부모님께는 도움을 청할수는없어요. 도움을 청할려고 하면 겁이나고 슬퍼져서요.
부모님은 저에게 정말 잘해주시지만 힘들어요.
저때문에 괜히 스트레스 드리기싫고 부모님이 싸울실것같아서 못하겠어요.
두분은 사이가 좋으시지만 가끔 싸우시는데 그 원인들이 다 저때문인것 같아요.
그래서 우울함은 혼자 해결하려고 애쓰고 상처받아요.
학교에서 상담도 받아봤지만 그 덕에 학교 선생님들을 더 못믿게됐어요.
친구들도 딱히 고민을 나눌 친구도 없구요.
이렇게 생각하니 제가 마치 외톨이 같네요.
제 근본적인 문제는 타인이 해결해주기가 힘들겄같아요
저는 단지 마음나눌 친구가 필요한것같기도 하네요.
급해서 아무렇게 막 쓴 횡설수설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제마음을 막 써버리니 약간 시원하네요. 조금 눈물이 날것같아요.



박한섬

그래도 마음 편히 가지고 살려고 노력해보세요. 계속 그러면 살기 힘들답니다. 부모님과 이야기해보시고 전문상담 수시로 받아보세요. 저도 고민이 많아요

진아

감사합니다:)

익 명 이 요

그냥 모든걸 다 놓아버리세요 가끔은 부모님께 진아님에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힘들다는 생각만하시지마시고 행복한생각들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 취미도 찾아보고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삶에 행복을 찾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진아

ㅜㅜ감사해요 말씀처럼 한번 용기내어볼게요!

너무 힘들고 억울해요
제가 옛날에 친했던 친구 상메가 욕많이하고 너같은애는 어쩌고 하면서 저격글이였어요 그걸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a로 표현할게요 a를 저격하는 글이였던거에요 그걸 제가 제일 믿는 친구한테 전달을 했는데 저도 전달한건 잘못이긴한데 그 믿는 친구를 b로 하자면 b가 제가 그 a를 깐거라고 오해를 했나봐요 그 당시에 저는 a랑 그냥 지나다니면서 보는 사이 , 그 뒤로 페북에서 친해진 사이였고요 그 뒤로 시간이 좀 많이 흐르고 제가 a랑 친해지게 되었는데 그게 b는 자기가 이어준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냐면 제가 어떤 애랑 싸웠을때 친구관계가 힘들었어요 근데 b가 a랑 같이 다닐래라는 말을 해서 같이 다니게되옸구요 근데 중요한건 전 날 전 그 a한테 친해지자고 말을했고 a도 친해지자했고요 근데 그걸 b한테 안말하니까 오해를 했나봐요 그래서 b 상메가 ‘ 둘이 좋아보이네 너 싫은데 좋은척하기 싫고 아 그거 알아? 너네 내가 이어준거야 ‘ 더군요 ㅎㅋ 어떡하죠
한번씩만 읽어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중1여자입니다. 오늘 글 처음 올려보네요. 저는 그동안 딱히 친구문제로 속썩을 일도 없었고 지금까지 친구들 사이에서도 제가 리드하고 그런 편이었습니다.그런데 중1 올라오고 나서부터 친구관계 때문에 속상합니다. 제가 원래 다른 애랑 친했습니다.근데 걔랑 저랑 맞지 않는 것 같고 제가 다른 그룹의 여자아이들이랑도 친해지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갈라지게 되었습니다.물론 그 여자아이도 다른 그룹에 속해서 잘 지내고 있구요.초기에 다른 그룹에 속해있었을 때는 6명이라서 외로울 일도 없었고 잘 지내고 있었어요.근데 다른 애들이 1명을 슬슬 피하기 시작하더니 결정타로 저랑 무슨 문제로 인해서 엄청 크게 싸웠었어요..그래서 저희는 5명이 됐죠.그때부터 외롭습니다.제가 나중에 그룹에 들어와서 그런지 애들이 짝지어 앉을 때도 저 빼고 둘둘씩 앉구요, 제가 말하기만 하면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집니다.제가 원래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인데 전에는 그런 걸 느껴보지 못했었는데 중 1들어서 자주 느낍니다.제가 원래는 짜증도 내고 그런 성격인데 요번에는 제가 짜증내면 영영 못친해질것 같아서 짜증도 안부리고 꼬붕처럼 살고있습니다.그렇다고 남자애들이랑도 앵간히 친하고 다른 반 애들하고도 애매하게 친하다 보니 걔들하고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걔네가 제 뒷답을 깔까봐 무섭습니다.부모님한테는 걱정하실까봐 얘기도 못하고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한섬

친구들, 부모님과 대화도 해보시고 잘 지내려고 노력하세요. 참고로 저희 반에도 친구가 있어서 그룹이 7명이였다가 1명이 혼자 외톨이가 돼서 6명인 그룹이 있어요. 근데 걔는 성격 안 좋아요

난닝구

저랑 함 만날래요?ㅎㅎ

마음터놓을수있는 30대여자 가 있으면좋겟어요ㅜ
난닝구

뭐 해보려는 생각은 아니고?

kkkk

제가 여자라 뭐하지도못해요ㅋㅋㅋㅋㅋㅋ

땡구는못말려

28은 안될까요?

kkkk

여자세용? ㅎ

땡구는못말려

네 그럼요~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개학을 했는데요
학교에서 제가 딱히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저를 만만하게 보거나 제가 하는 행동들을
일일이 꼬리를잡으며 무리들과 뒷담 혹은 앞담을 해대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실제로 한일들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급식을먹고휴지로 뒷처리를 하고있는데 그무리들 아이중 제일 리더인 아이가 와서 바로 뒤에있는 철문을 손바닥으로 쾅쾅 두들겨서 제가 놀라서 뒤를 돌아보니깐 그애가 갑자기 표정이 확바뀌더니 저를 막째려보면서 있는거예요 그래서 제가무서워서아무말안하고 뒤돌아서 나갔는데 같이 왔던 아이들에게 자기를 째려봤다고 싸가지가 없다고 말하는겁니다(정말로 째려본적없습니다 .)
그일이있고난후에도 그무리중 다른아이가 제바로앞에서 들리게 혀를차고 지나가고 눈만 마주쳐도 왜 지랄을하냐이런식으로 욕을해대서 저도 뭐라고 얘기를 하고 싶기도 한데
제가 중학교에들어와서부터는 갑자기 성격이 내성적이고 하고 싶은 말들 행동들도 다 남들의 눈치를 보게되는 걸로 바뀌어버려서 애들한테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그냥 조용히 눈에 안띄게 다니고 있는데 점점 더불안해지고 전에는 복도나가서 애들이랑 눈이 마주쳐도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번에 급식실일이랑 쳐다봤다고 욕을먹었던
기억때문에 눈이마주면 일단 겁부터 납니다
그리고 단체 체육이나 강당모임등이 있을때 한줄을섰을때 그무리들과 나란히 서게될까봐
또 그렇지 않더라도 뒤에서 또 흉을보고있을까봐 그걱정을 한다고 너무 긴장되고 무섭습니다
또 단체체육을 하러갔을때 또 그무리들과 마주할까봐요. 계속부정적인 생각을 상상해서 하니깐 제미래도 자꾸 안좋게 상상하기도 합니다
혼자 있을때에는 계속 무섭고 긴장되고요
한번씩은 스쳐지나가는 것도 굉장히 두렵고 걱정되서 생각이 절제가 되지 않은적도 있습니다
이번일로 이제복도에 나가면 아이들이 다저를쳐다보고 제흉을 보는것같습다


학교에 가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1.나를 무시하고 뒷담/앞담을까는 무리들대처법
2.언제어디서든 당당하게 말할수있는법
3.안좋은 생각들을 쉽게 절제할수있는법
위에있는것들을 잘 할수있게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한섬

쌤한테 이야기해보세요. 부모님과 대화도 중요해요. 좋아지려고 노력하시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익 명 이 요

그냥 당당하게 말하세요 정말 나중에 가서 후회해요 익명님도 소중한사람인데 이렇게 상처만 받고 있을순 없잖아요ㅠㅠㅠ 그 내뱉는 첫한마디가 어렵지 그한번이 어렵지 두 세번은 괜찮아요 그사람들이 뭔데 익명님을 멋대로 판단하는걸 지켜보고만 있어요ㅠㅠㅠ 용기내서 한번해보세요 막상하면별거 아니더라구요 !! 할수있어요 지금 힘드시겠지만 앞으로 행복한날만 남았을꺼니까 당당하게 떳떳하게 다니세요 !!

난닝구

중3 몸이 무르익을 나이지.. ㅎㅎ

“힘들었던 그순간을 떠올리며,저는 어제의 저를 안아줄수있을까요?”
박한섬

그럴 수 있을 거예요! 누구나 힘든 순간이 있을 때 좋아지려고 노력하면 돼요!

진꾹진꾹진

응?이건또 어디서 온 호구지?ㅋ
주제파악좀 하세요 ㅋㅋㅋ 남의글에서 뭐하는 짓이야 ㅋ

매번 안힘든척
괜찮은척 행복한척
상처 안받은척 하면서
하루를 또 보내
내 모습을 숨긴체 말이야
운동소녀

매번 안힘든척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익숙 해져서 힘든표현을 안 하게 돼요 제가 그랬거든요 , 숨긴체 살아가시지 마시고 표현을 해보세요 알아준다는식으로 쳐다보지 말고 표현을 해야 상대방도 알아줘요 

난닝구

또 깝치네

kkkk

저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5학년입니다.
제 사연은..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요.
유치원때부터 좋아한 아이가 있는데요.
지금은 서로 디스하고 장난치는 사이에요.
근데..
제 절친이 그 애를 좋아한데요.
그래서 제 절친이 그 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애가 받아줬어요.
나중에 제가 물어보니 않받아 주면 울것같아 이유없이 받아줬다지뭐에요.
솔직히 그땐저도 기뻤어요.
지금도 제 절친과 좋아하는 아이 연락도 않하고 마주쳐도 인사도
않한데요. 근데 이 상황에 제가 그애 에게 고백을 해야할까요?
제가 할수있을까요?
그아이가 절 받아 줄까요?
만약 그아이와 사귀게 되면..
제 절친과의 관계는..어떻게 될까요..
저 정말 고민되어..사연 보내봐요.
어떻게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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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꼬맹٩(๑òωó๑)۶(≧∇≦)b:D

고백은 받는게 아니라 하는거니까 먼저 가서 
"사실 너를 유치원 때 부터 좋아했다고"말하고 어떤 대답을 하는지는 신경 안 쓰고 너의 대답에 존중하겠다고 하고 만약 거절하면 "그래도 우리 우정은 영원한거지?"라고 말을 해요. 

으캬

저는 익명님이 고백했을때 그 친구와 사이가멀어진다면 걱정할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그러면서 그 절친과의 우정을 확인할수있는거죠. 좋아하는분이랑 사겼을때 절친과 사이가멀어진다면 그 절친은 진정한 친구가 아닌거겠죠??

난닝구

응 금방헤어짐 ㅋㅋ

고등학교 자퇴하고 세쌍둥이 임신중
남자친구와 저 둘다 잘못했죠.
어우 힘드네요 배가 너무 커서 ㅠ
18살에 임신이라니 ㅠ

현재 24주 임신했습니다
이 사진은 제 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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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그 나이에 임신하면 아기 지우시는 분들도 꽤나 있으신데 건강하게 아기 자라고 있는 모습이 너무 전경스럽네요

soli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삼둥이 축하드려요.😆😆

난닝구

배에 뭐 넣은거 아님? ㅋ

몸도 마음도 충분히 지친 오늘, 많이 서럽고 억울하고 힘드셨죠? 여기선 당신에게 있는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도와줄 겁니다. 힘내요☺
사명인

"오늘 서운했던 일이 있었던 걸 단번에 알아주고 글
올려 주신 것 같아서 (하마터면) 눈물 나올 뻔 했어요."

@Milky Way

헉..ㅠㅠ감동이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저희집에 오빠가 있는데요.
6살차이가 납니다.
근데 이 오빠가 나쁜사람도 아니에요. 장난이 너무 심할뿐이지... 그리고 엄마랑도 자주싸우고요. 오빠가 운동을하여 장난이 좀 받아주기 힘든데 제가 만만하여 자주 장난을 치는 듯 합니다. 저는 계속 당할수는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꼬맹٩(๑òωó๑)۶(≧∇≦)b:D

하기 싫은 짓을 하면 "나는 오빠가 하는 무슨행동이 싫으니까 무슨 행동을 그만하면 좋겠어!"라고 그냥 한마디를 하세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면 그것도 힘들꺼에요

익 명 이 요

그냥 무시하는건 어떨까요 ??

난닝구

사람많은데에서 오빠 바지 ㅁ벗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