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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계속 절 엄마 없으면 안되는 애라고 생각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나도 잘 할수 있는데 나도 스스로 할줄 아는데 자존감 자존심 다 깍아놓고 너 자존심 상할까봐 말 안했다 이러고 가고싶은 대학 있으면 말해라 이래서 말했더니 4년제 아니라 안된다 이러고...내 말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고 학원갔다와서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는데 그냥 놀고만 있는 아이 취급하고 믿는다면서 공부 하나 안하나 보러 들어오고 계속 압박하고 눈치주고 벼랑끝에 서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계속 앞으로 가라고 소리치는것 같아요 내 모든것을 다 엄마가 결정하고 내 의견따위 하나도 없어요...이게 꼭두각시지...사람이 아니잔아요 나도 사람이고 내 의견이 있고 자아가 있고 그런데 하나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요...자립하고 싶어요...
나연

어떤 걸 하고싶은데요?

제가 친구가많이없는데 유일하게있던 친구와 싸웠네요 근데 화해려니그친구가 너무나빠서 화해하기는싫은데 어떻게하죠
HY Mun

화해하세요. 

계정잃어버려서 다시 시작한 고수..

정말로 명확한 이유가 아니라면 자존심 세우고 있는거예요. 차근히 생각해봐요. 지금 자존심을 세워야 할때인지 아닌지 본인이 잘 알겠지요

보자보자 하니깐 초딩들 진짜 맘에 안들어 ㅋㅋ 디팡 탈때도 공차에서 다 내가 내고 엽떡에서도 내가 내고 ㅋㅋ아 개 빡쳐
정신과 치료 받아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신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 생각을 바로바로 까먹는다.기억이 없어진다고 해야하나. 특히 수학 풀 때 정신을 못 차리겠다.
hohohaha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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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잃어버려서 다시 시작한 고수..

정신과치료 얼마안해요. 감기걸려서 병원가는거랑 같은 가격이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특성화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3 올라가는 남학생 입니다. 저는 중1때 부터 복싱을 했었어요. 중학교때는 제가 수업을 많이 들어서 애들하고도 애기할 시간이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는 3교시 마치고 나가서 애들하고 애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졌어요. 아 저희학교는 3~4교시가 블럭타임제 라서 3교시 마치면 11시 40분이에요. 그래서 친구 사귀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그렇게 1년이 지나가고 2학년이 되도 달라진 하나도 없었어요. 또 1학기를 허송세월로 운동이나 하면서 보냈어요. 아빠가 '왜 너는 애들하고 영화도 안보고 나가서 놀지 않느냐고?" 잔소리를 가끔 하셨어요. 참다 못해 아빠한테 충격 고백을 했어요 " 나 친구 없다고!' 라고 말했는데 아빠가 완전 충격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엄마도 불러서 같이 애기했는데 "복싱을 1학년 그만뒀어야 했다......."라고 말하셨어요. 그래서 전 너무 속상했어요..ㅠㅠㅠㅠ 몇일 지나고 인스타그램을 ... 봤는데 여자애 2명이 남자애 1명하고 같이 요영화 본거, 축제 같이 간거를 올리더라구요. 너무나 어이없었어요;;.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했을때도 3교시 끝나고 갔는데 코치님이 4교시 끝나고 나오라고 하셨어요. 4교시가 마치면 12시 30반이에요. 그래도 달라진건 하나도 없어요. 제가 사실은 사무과인데 미용을 해요. 저희학교가 남녀공학인데 학과가 있어요. 사무과2반, 미용과2반, 보건과1반 이렇게 있어요. 미용은 사실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에요. 부모님이 또 저를 불러서 상담을 했어요. 부모님이 "기말고사 치고 복싱 관두자......" 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바로 찬성 했어요. 근데 저는 복싱을 그다지 잘하지 않았어요. 기말고사 치고 운동을 바로 그만뒀는데 달라지는게 조금 있더라구요. 막상 수업을 다하니까 힘들더라구요. 근데 제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은 야자를 하는 친구들이에요. 저는 야자는 하지 않지만 솔직히 야자안하는 친구들하고 저하고도 친구 할수 있잖아요. 그 친구들은 여자5명 남자2명 이렇게 놀아요. 그 친구들 중에 쌍둥이가 있는데 여자애가 누나, 남자애가 동생이에요. 쌍둥이중 남자애가 뇌종양이에요. 그 친구 사정은 너무나 이해가 가지만 여름에 인스타에 올라온 남자애가 저랑 공부학원 같이 다닌 친구에요.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던날 쌍둥이네 집에서 홈파티를 한데요. 그 소리를 듣고 저는 속상했어요. 그 때는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학교가 일찍 마쳤어요. 저는 집에 와서 펑펑 울었어요ㅠㅠㅠㅠ. 몇분 뒤 엄마가 올라오셔서 " 너 울었니?"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말했어요. 그런데 잔소리만 엄청 들었어요. 그리고 저녁떄 그 친구들이 저한테 전화해서 "우리 홈파티 하는데 너도 올래?" 라고 했는데, "나는 피곤해서 못갈거 같다" 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사실은 처음에 같이 초대해야지 중간에 초대하면 솔직히 기분 잡치잖아요;;. 인스타그램에 홈파티한 사진도 올라왔어요;;. 제가 없으니까 태그도 하죠;;. 크리스마스 당일날 그 친구들이 전화해서 "우리 썰매장 가는데 같이 갈래?" 말했는데, 그 때는 딱히 할 일 없어서 같이 가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런데 엄청난 사실은 쌍둥이네 엄마가 그 친구들한테 홈파티,썰매장 간거다 저를 초대하라고 시켜서 초대한거에요;;;;. 사실은 쌍둥이네 엄마하고 저희 엄마가 엄청 친해요. 두 분이 친해지신 이유는 학교 참관 수업에서 친해지셨어요. 그래서 쌍둥이네 엄마한테 너무 고마워서 나중에 제가 돈벌어서 밥 1번 사드리고 싶어요ㅠㅠㅠ. 그런데 걔네들 그때 부르고 절 안부르더라구요;;;. 아니 도데체 친구를 1회용품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 열받잖아요;;;. 야 이 xx새끼 들아 야 내가 무슨 1회용품이냐;; 그리고 같이 놀면 단톡방도 초대하고 인스타에 태그해줘야 되는데 왜 나는 안해주는데 xx년들이...;;;; 아 x나 열 받네 x발 진짜 너무하다;; 하.. 버러지같은년들;;; 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제가 너무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그렇게 말하지는 못했어요. 그런 제가 너무 밉고 제가 제 뺨을 몇대 후려치고 싶습니다.ㅠㅠㅠ 어떻게 하면 그 친구들하고 친해질수 있을까요?ㅠㅠ
주변에 제 고민을 말을 못하는 성격에 인터넷에 이런 고민글도 처음 써보는데요.. 너무너무 답답해서 잠도 안와서.. 도와주세요..
저에겐 6개월 좀 넘게 만난 동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6개월동안 거의 매일 일끝나고 만나고 주말에도 만나고 서로 올인을 했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주변에 여자친구 있다고 이야기를 다 하고 카톡 프사 사진도 맞추길 바라는 오픈형 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티내는게 부끄럽고 아직 만나는 기간이 별로 되지 않아서 주변에 말하는걸 자제하는 스타일 입니다.
남자친구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 외 기타 모든 사람들에게 저의 존재를 이야기 했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친구나 동료에게 남자친구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서운해했고 화를 냈고 제 말을 믿어주지 않고 자꾸 폰을 오픈해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서로 믿어주는게 폰을 오픈해서 해야만 가능한 것인가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폰을 절대 보여주지 않았어요.
제 평소 행동으로 믿음은 충분히 생긴다고 생각했고 저 또한 남자친구에게 폰 보여달라 안했는데 자기가 막 보여주어도 폰을 안봤을정도로 그 친구를 믿었기 때문에 그 요구가 더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어느 날 남자친구랑 데이트 하던 중에 직장 동료로 부터 전화가 한 번 온적이 있었는데, 저는 그 분이랑 전혀 친분이 없었고 그 분이 연락망으로 저를 저장해서 전화를 한거여서 저도 당황했습니다. 그 사건이 있은 후 부터 의심은 더욱 커져만 갔어요. 자기 앞에서 전화 받고 제가 남자친구랑 같이 있으니 전화 하지 말라고 확실히 말을 하면 될것을 그렇게 안한다고 너무 서운해하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자취중인데 저희 부모님과 한 약속이 있습니다. 절대 남자를 집에 들이지 않고 집에서 생활했던 것보다 더 바르고 건전하게 생활하며 지내겠다고. 그 약속 지키며 6년 넘게 자취중에 아무도 집에 들이지 않고 집을 알려주지도 않았어요. 요즘같은 흉흉한 세상에 더욱더 조심했죠.
그런데 6개월 정도 만나니까 남자친구가 제가 사는 집을 안알려주고 집에 초대를 하지 않는걸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면서 집공개를 요구하더라구요.
부모님과 약속한게 있으니 이해해달라 했고 정 공개를 원하면 같이 부모님 집에가서 허락을 받으면 하겠다고 했는데도 그건 싫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 들어보시면 저희가 20대 초반 같겠지만, 저희는 30대 중반의 나이에 서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린 상태이고 내년 초에 결혼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진지하게 교제중이었습니다. 과연 집공개와 핸드폰 공개로 믿음을 줄수있는것인지. 제가 평소에도 남자친구에게 올인했고 다른 남자로 문제를 일으킨적도 없었는데 대체 왜 의심을 하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
제가 이해해야할까요? 지금 현재 상황은 남자친구가 저의 연락을 안받고 있습니다.

그 두개를 해주지 않으면 믿음이 생기지 않고 신뢰가 없어서 못만나겠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자주 싸워서 연락 안하는 상황이어도 항상 다시 화해하고 만났는데 이번엔 진짜 헤어진것 같아서 너무 막막합니다. 제가 이친구를 많이 좋아하지만

과연 이런 요구가 정당한걸까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의 고민은 이런거 하면 하겠지만 믿음을 주는게 이 방법밖엔 없는것인지....씁쓸하네요..
한 4년동안 공부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사람들 관계에 집착도 많이하고 과거만 바라보고 살아왔는데 공부 시작하려고 하니까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수학은 밑바닥인데 어디서부터 다사해야 될지 모르겠어
힘듬

힘내요  근데 신기한게 사람관계는 시간이 해결하거나 늘 되도라오더라고요 
그니까 자신에게 더 집착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수학은 천천히 가면되니까 겁먹지 말고요 힘내요

나연

고마워요

연애 고수이신 분들 ... 중3의 연애고민을 들어주세요....!ㅠㅠㅠㅠ

제가 들어 드릴가요?

고3인데 어떤공부를 해야할 지 뭐부터 공부해야할 지 막막해요 ..ㅜㅜ 곧 개학인데 어떡해요ㅠㅠ
아니 엄마가 신천지다니는데 신천지 코로나 뉴스 나고나서 아빠 신나서 뉴스 폰으로 신천지 코로나만 틀고있음ㅋ
MOMIN

헐.. 진짜 힘드시겠네요 저같으면 소리지르고 일단 짜증난거 부터 얘기할텐데 신천지 다니는 것부터 짜증이 나는데  참으신거 진짜 대단하시네요 !!

전 대인관계에 많이 약해요.
초4~중2까지 같은 동네,같은 친구들과 지냈는데

친한친구)3명->1명
그냥친구)6명 (4반 통틀어)뿐이네요.

원래 이 나이 때쯤은 친구가 몇명이나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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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

중2요

평범한 학생

저는 예비중인데,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그러니까 저보고 힘내세요....!!!!

머지

대인관계가 약하면 그게 정상인거에요

하...아이돌도 좋아하는데 기준이 있어야 하나요?
교회에 가서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생에는 방탄이 키우는 개로 태어나고싶다..."
이런식으로 부럽다고 얘기 했더니
"다음생엔 방탄 없어"
"너 개로 태어나고 싶어?? ㅋㅋ"
저희 엄마한테
"얘가 다음엔 개로 태어나고 싶대요!!!"
해서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됬어요
그리고
아빠는
"야 아미가 그렇게 맨탈이 약해서 되겠냐? 어휴!!"
이러고요...
하.... 요즘 이런 얘기 많이 듣는데
너무 스트레스 쌓입니다
의처증 걸릴거 같아요
제 생일날 와이프 왈 저희 부모님 앞에서 저랑 싸운얘기를 하면서 바람 필거 같다 장인장모한테 허락을 받았다
이런 얘기가 나온게 시발점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부들부들 떨렸어요 집에가서 와이프 지갑 블박 다 뒤졌습니다 근데 남자랑 볼에 뽀뽀하는 사진에 사랑해라고 써있는 사진이 나왔으며 블박 영상엔 밤에 30분씩 두번 상대방 차에서 있던게 찍혀있었습니다 또 그상대 사원증을 가방에 가지고 있구요
애는 와이프차에서 재웠데요 너무 억울해서 장인 찾아가서 삼자 대면 했습니다 다 장난 이래요 질투심 유발할려고
저희 부모님 앞에서 한건 부모님이 인정 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부분들은 그냥 장난 이었다로 끝났습니다
차에서 있었던건 고민상담 이었고 사진은 질투심유발이구요
근데 이건 제가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계속 싸울때마다 와이프에 대한 믿음이 없어요
바람 핀거 같고 의심이 가고 쓰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길어진까봐
ㅜㅜ
토토로

믿음은 한번 금이가면 붙지 않습니다. 장난이었다로 끝나기엔 가볍지 않은 일이었으며 아이가 차에서 자고 있는 와중에 그런 행동을 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장난은 아이의 상태가 우선 살펴진다음에 진행 되겠지만 외도는 아이의 상태도 무시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남녀의 사이에 감정이 생기면 이성적 판단이 흐려질때가 있으니까요. 전 따질것을 확실히 따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태권도선수입니다. 관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넌 태권도는 참 잘하는데 남자같아 좀 여자같이다녀


그래서 여자다운게 뭐라구요?
토토로

여자다움도 타인이 정해놓은 고정관념이죠

새롬

요즘은 남자 답다는 것도 털털하니 좋다라는 뜻으로 많이 사용하긴 해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더라도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자 같은 사람이 되던 남자 같은 사람이 되던 작성자님 마음 아닌가요?? 그리고 여자 답던 남자 답던 자기만의 개성이 있고 당당한 사람들은 뭘 하던 이뻐 보여요. 그냥 자기 멋대로 쪼대로 사세요.

성격을 고치고 싶어요...저는 감정기복이 심한편 이고 눈물도 많고 외강내유라 장난삼아 던진 말에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지만 속으로는 굉장히 많은 상처를 받아요 그래서 대인관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요...그래서 이런성격 고치고 싶어요 엄마는 계속 너는 너무 매말랐다 감정표현 하는법을 배워라 라고 하시는데...저는 반대로 그냥 차가워졌으면 좋겠어요 상처받지 않도록 자립하도록 그래서 성격을 바꾸는 법을 알고싶어요
토토로

상처받지 않는 방법은 상처에 무뎌지거나 기대를 버리거나인 것 같아요. 또 하나의 방법은 인간은 타인에게 언제나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던 상처를 줄 수 밖에 없는 존재다 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죠. 유진남도 의도하지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 적이 있을거에요. 인간관계는 그럴 수 밖에 없다라는 걸 인정하는게 꽤 도움이 됩니다

새롬
차가워 졌다고 해서 상처를 받지 않는 것도, 자립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 그저 표정만 바뀌었을 뿐 받는 상처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상처를 잘 받고,그게 다 겉으로 드러나 차가워지는 경우인데 오히려 이런다고 사람들이 앗 미안해,,하고 조절한다기 보다는 아 얘 뭐야. 찌찔하게 왜 이래?이러고 같이 짜증스러워 하더라구요...그래서 오히려 이런 게 더 상처가 플러스 되는 경우도 많아요.너무 차가운 것도 스스로에겐 좋지 않아요. 
...지만 그렇다고 너무 좋은 척만 하는 것도 스스로 힘들고 사람들이 작성자님이 힘든지 모르니 멈추지 못하니까, 작성자님도 농담같지만 진지한 (너무 단호하지 않은)어투로 이건 아니다 싶을 때마다 "아 왜 자꾸 이래!"이러면서 대꾸 하세요. 아니면 모르는 척 상대에게 똑같이 돌려주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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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4년제 편입학을 했는데 수강신청할 때 1,2학년 것 까지 3개를 산청해야하다니.... 귀찮게 됐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