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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2주만에 예전회사 돌아간다고얘기하고 나왓는데 지금회사 월급미루니까 나왓고 다시 처음그회사 돌아가고싶은데 저를 안받아줄까요?
대치동 돌고래

이전 회사를 어떻게 나왔는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13살 여자인데요~저희 할머니는 저를 정말 금이야옥이야 키워주셨거든요ㅠ 어릴 때 진짜 고생하시며 저를 돌봐주셨는데 정말 감사하고 여태컷 뭐했지..하며 후회되네요ㅜㅜ이제부터라도 효도해야겠죠??
할머니께 효도하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어떻게하면 효도할 수 있을까요??
할머니댁은 자주 갈 수 있고 제가 평소에도 애교 넘치는 타입이예용
할머니께 효도할 수 있는/할머니 기분이 좋아지시는 방법 추천 부탁드려요♡
할머니 사랑해요!!!!❤❤❤❤💋💋💋💋😘
#펌
🍁

길을 다하여
먼 날 우리 서로 같이 있지 못해도
그 눈 나를 찾으면
그 속에 내가 있으리

목숨 다하여
먼 날 우리 서로 같이 있지 못해도
그 생각 나를 찾으면
그 속에 내가 있으리

조병화, '곁에 없어도'

『조병화 시집』 중에서..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안에 살았죠
.
.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에 니가 있어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
.
길 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않은 음악속에도 니가 있어

(넬, '기억을 걷는 시간') 인용.

혼자 있는 건 적응됐는데 이 공허함은 왜 적응이 안될까요
신중하지 못한 과거들이 자꾸만 떠오른다
이꽁

어떤 일들이 떠올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간 일들은 잊어 버리세요. 

어떤 선배에게 찍히고 오해를 풀었어요
근데 여전히 그 선배만 보면 너무 무섭고 고개를 못들겠어요
떳떳하게 고개를 들고 다녀도 될까요??
이꽁

그럼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것 같은데요 .. 학기 초반에는 그 남자애랑 톡도 많이하고 저한테 선톡도 많이 해줘서 제 친구들이 이 남자애가 저를 좋아하는것 같다고 많이 했었어요 근데 요즘에는 제가 뭘 물어보려고만 해도 되게 귀찮아 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 학기 초반에는 가끔씩 만나서 놀기도 했었는데 ..
예원

대박 저랑 이름 똑같으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를 안놀려요ㅠㅜ 다른 애들 전남친 같은 경우는 놀리는데ㅜ쟤 전남친은 안놀리더라구요 일부러 이야기 들리게 해봤는데 놀리지도 않고 다른 들 전남친은 놀리는 거 봤구요ㅠㅜ 얘가 약간 소심한 편인데 뭔지 모르겠어요ㅠㅜ 관심 없는 건가요?
요즘 여러모로 감정기복도 심하고 다 부정적으로 보이고 다귀찮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딱히 할때 행복한건 배그정도 ? 그리고 없구 장래희망도 없어서 스트레스 풀곳있없어요 ,,,
너무나도 천사같고 절 사랑해주는 남친이 있어요
근데 단한가지 서로 안맞는것때문에
고민이에요..

제 남친은 성인이고 평일에는 개발원에서
자격증을위해 공부를하고 주말에만 시간이나요.

저는 많이보고싶고 같이 많이 놀고싶어서
주말마다 많이 보고싶은데

남친은 공부하고 오면 힘들어서 쉬고싶대요
그래서 일주일중 2일볼수 있지만
1일만 만나쟤요..

자신은 집에서 쉬고싶은데 제가 계속 나가놀자고
하니까 쉴수가 없대요..

저라면 남친이 보고싶어서 5일일해도
주말2일은 모두 남친과 보낼거같은데..
실제로 제가 일할때 그랫고요..

저를 안보고싶어하나 나랑있는게 재미없고
힘들기만한가 내가 귀찬나 이런 생각이들어요..

토요일 하루를 같이보내고 토요일 저녁에
보내줄때면 일요일도 쉬지않나..
일요일도 같이있음 안되나? 생각이 들고요..

저도 쉬는때를 존중해줄수 있음 좋겠지만
만나는 횟수가 적다느껴지고 외로워요..
그래서 힘들어요..

좋아하면 많이 보고싶은거 아닌가 해서
남친이 절보기보다 쉬려하는게 이해가안되고요..

물어보면 절 좋아한데요..

님들 생각은 어때요.. ㅜ
appi
으아아...길게 쓰다 날려서 예시 없이 간략히 적을게요. 그래서 납득 안가는거 있으면 다시 물어주세요.

남자는 여성분들에 비해 언어적으로 많이 투박하고 덜 섬세해요. 같은 말을 들어도 느끼는 감상이 틀려요. 그래서 가끔 남자들이 말 실수로 여성분들이 기분 상해하시거나 삐지시거나 화내고,
그리고 그런걸로 헤어지기도 하죠.

그래서 남자들은 아무라 애인을 좋아하고 함께 있는게 행복해도 그것과 별도로 같이 있으면서 늘 계속 신경을 써야해요
.... 근데 피곤하면 말실수 하기 더 쉬워지고, 그럼 애인분은 기분 상하겠죠? 내 실수니 남자는 또 사과하고 달래주고 용서 받으려고 또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하니, 그런 일이 없으려면 더더욱 조심해야하구요.

그리고 남자는 여성분에게 매력없는 남자로 보일까봐 나약한 남자나 무능한 남자로 보일까봐 약한 소리 나 힘든거 불평불만을 길게 제대로 말은 못해요.(예외도 있겠지만 대부분은요) 근데 여성분들의 힘들었던 일 고생한 일은 매번 듣고 공감해줘야하는데. 공감을 하다보면 나도 그 일을 겪은거 마냥 힘들고, 정확히 어디서 공감하고 위로를 해야하는지도 퀴즈같구요. 
그래서 행복하고 좋고, 기운 얻는 것과 별도로 동사에 힘들어요.
남친분이 천사스러울 수 있는건 기본 성향이나 성격도 있겠지만 다른 남는 시간 누구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나만의 시간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리플레쉬할 시간을 가지기 때문이랍니다. 지금 아는 그 사람은 나쁘게 말하면 속인다고 하겠지만 좋게 말하면 사람하는 사람을 위해 좋은 자신을 노력하고 있는거예요. 그 노력을 준비할 시간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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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요즘 너무 심적 힘들어서 친구랑 놀면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려고 하는데 매번 끼는친구가 말투가 신경질적이고 빵사러가는데 혼자가는건 싫다고하고 동아리 활동중인데 자기 심심하다고 그냥 나오라고 그러고 도서관에 가있으라하니까 지루하다느니 책 읽기 싫다느니 해서 스트레스 쌓이고 가족들과 있는것도 위로가 되지 않고 그래서 자해를 하는데 조금만 나를 관심있게 봐줘도 자세히 봐줘도 바로 알수있는데 아무도 그래주지 않고 자살하고 싶어요 이제 막 꿈을 키워가는 중1인데 너무 힘들어요 위로받고싶고 응원받고싶고 그런데 아무도 몰라요 힘내라 괜찮냐 이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조금만 나를 자세히 봐달라 관심있게 봐달라 이것도 어려운게 아닌데 아무도 그래주지 않아요 힘들어요 익명이라면 마음이 편해질까 써봅니다
대치동 돌고래

힘 내셨으면 해요.
그리고 자해는 절대 안됩니다.

유진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하면 안된다는건 아는데 너무 힘들어서 자꾸 하게되네요

성호엄마

힘내시고 모두 괜찮아 질겁니다. 주변사람들도 모두다 아픔이 조금씩 있습니다 그들의 아픔을 알아준다면 유진님의 마음 아픈것도 조금씩 나누게 될것같아요. 힘내세요 ~

유진

감사합니다ㅠ

#펌
🍁

내가 나부터 칭찬하기

긍정적인 시선을 가지려면
내 마음이 긍정적이고 사랑이 넘쳐야 한다.

그래서 먼저 나에게 칭찬을 하는게 필요하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을 크게 칭찬하는 것이다.

괜찮은 사람이란 누구에게나 좋은 칭찬이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칭찬이 실제로 괜찮은 사람이 되도록 만든다.

나는 괜찮은 사람,
멋진 사람이니까 괜찮은 말과 행동,
멋진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이 좋은 순환을 이루어서 그 사람의 품격을 이뤄간다.

그리고 그 정서적인 힘이 다른 사람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칭찬할 수 있게 해준다.

그대는 괜찮은 사람이야!!

『괜찮다』 중에서..

격려와 칭찬
진심어린 격려인지가 중요하다
격려는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들이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 시켜주는 것
숨바꼭질과 보물찾기처럼 눈을 크게 뜨고
바싹 다가가 진심과 사랑이 담긴 눈으로
괜찮다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하루.


#디자인이야기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를 그린 예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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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저희 오빠가 너무 싫습니다.오빠가 장난을 많이 쳐서가 이닙니다...오빠는 너무 폭력적이고 욕을 많이 씁니다...그렇다고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아니고 어릴 때는 안 이랬습니다.그런데 초등학교 한 4학년인가 5학년부터 욕을 쓰기 시작하더니 계속 쓰는 욕이 늠니다.또 이때부터 싸우는 게임에 빠져 게임중독은 물론이고요...폭력적으로 바꼈습니다.게임에서 지면 꼭 욕을 하고요...옛날에는 저희 동네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저희 남매 중 오빠가 동생(나)을 잘 챙긴다고 소문이 있었습니다...오늘은 저와 말다툼이 있었는데 제 뺨을 세게 때리고 다리도 주먹으로 4대 정도 맞았네요...그래서 제가 폭력은 나쁘고 약한 사람한테 힘자랑을 하지 말라고 하자 저에게 온갖 욕을 하네요...그리고 오빠가 소리를 질러서 저희집이 아파트여서 좀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왜 그래야 되냐고 내 알빠냐며 그러네요.또 이 일을 해결할 아이디어 없으면 나 죽을 거라면서 부엌칼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자기가 죽으면 이 일이 해결 된다면서요...이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남의 생각을 마음대로 생각하는 오빠가 너무 싫습니다.위 상황보다 좀 더 심했지만 글로 쓰기에는 좀 기네요...이런 오빠와 한 집에 살기 너무 싫습니다.또 오빠는 어른들이 있을 땐 순진한 척,착한 척 다 합니다.이런 오빠가 너무 싫습니다.그리고 저희집은 나이 많은 사람들 편을 많이 듭니다...엄마와 아빠는 오빠가 먼저 시비를 건 일에서도 동생이 오빠한테 대드냐고 그러 십니다...오빠가 죽고 싶을 정도로 싫습니다.아니 그냥 전 이 세상이 다 싫습니다...또 저희가 학원 가기전 시간에 저희집은 아무도 없기 때문에 더 많이 오빠가 때리고 시비를 거네요...이 사실을 누구에게 알리기에는 너무 입이 안 떨어지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성호엄마

그냥 방치하면 분명히 잘못을 모르고 습관처럼 때릴겁니다 부모님께 모두 사실대로 알리고 만약 제대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방과후 집으로 가지 말고 학원이나 다른 도서관을 가든지 둘만의 시간을 만들지 마세요 오빠가 사춘기일수도 있는데 부모앞에서는 아니라면 인격장애인것 같네요 꼭 기억하세요 부모에게 우선알리세요 안되면 112에 신고라도 하고 오빠가 폭력장면이나 욕하는 소리를 녹음해서 증거로 남기세요 분명 잘못을 깨달아야지 고쳐질겁니다.

저는 남친에게 말을 걸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할까요?
해머리12

남친이 불편하세요?

미니 별

그것보다 예전 부터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말할 용기가 안나네요

성호엄마

남친인데 무슨... 너무 좋아하는가 보네요 그감정 오래 가지 못하지만 너무 순수하고 아름답네요.

저 장기자랑 할때 뚜루뚜루 할까요 아니면 솔로 출 까요?
저는 혼자 춤니다
성호엄마

무얼하든 혼자하는건 힘들텐데... 자신감 잃지마시고 ...

토트

솔로여 솔로는 말그대로 솔로니꺼 님많의 매력으루어필해보아여

여러분 제가 외국에 사는데 여름에 한국에 잠시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그때 친구들 만나려고 몸매를 엄청 열심히 가꿔서 지금 진짜 외국 친구들처럼 배 없고 가슴 이쁘고 엉덩이 이쁘게 잘 나왔어요 근데 남사친 하나가 중3이 몸매 예쁘면 너무 어른 같아서 별로라고 닌 키 작으니까 살이나 더 빼라고 하네요 제가 원래 고도비만이었는데 정상체중으로 내려온거고 폭식증 거식증 다 겪어서 힘들었었어서 다이어트 너무 무서운데도 한국애들 보니까 다들 너무 날씬하고 예뻐서 살을 더 빼야하나 싶어요 어떡하죠 너무 심란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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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리12

지가뭔데그런소릴한대요

성호엄마

어른 눈으로 보면 살짝 과체중이 더 예뻐보여요 유이가 정말 귀엽고 섹시했는데 그 살 다빼고 나니 매력이라곤 그냥 그런 연예인이라고 생각 됩니다. 너무 마르게 빼지 마시고 현재 건강유지 하면서 잘 관리 하세요 

익명

자기자신을사랑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