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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친구때문에 고민이 너무많은데요오옹
제가 그친구랑 초등학교때부터 쪼끔씩친해지다가 중학교때 완전친한 그런사이가 되었는데 그친구가 처음엔 친구끼리놀때 조금씩 놀릴수있잖아요 그래서 선 적당히 안넘고 티격태격그렇게 놀았는데 중학교 올라오고나서부터는 너무그강도가 심한거에요;; 또 말만 심하면 괜찮은데 저를 때려요 완전 아프게 때려서 눈물까지 핑 도는데 제가 살짝정색하면 개가 에휴진지충이러면서 말도못하고 완전 벙어리가 되어잇어영ㅜ 근데 요즘엔 또 저보고 계속 밥사달라 빙수사달라하면서 강요해요 자기가 사줫으니 니도 사야겟지않겠어라는둥 그런소리를 해요 네 친구가 밥 사줫으니 나도 사주는게 예의죠 사줄수잇어요 근데 제가 원치는 않는거 사줘놓고 전 한두입먹었는데 그걸 저보고 또 사달래요;; 진짜 제가 소심해서 뭘 말하진 않앗는데요.. 너무 고민이에요 다른분들은 그냥 절교하면 되지않냐라는 식으로말하시는데 제가 소심해서 친구도 개빼고 한두명밖에 없고요 그친구는 그런거 빼고는 성격도 쿨해서 완전좋은데 어떻게 하죠 ㅜㅜ
니년 정말 뭐가문젠지 모르니?

니 위아래로 훑어보는거 졸라 극혐이야^^

그래놓고 내가 뭐 잘못했냐?

내가 니 잘못없다하니까진짠줄 아니?

니 화풀이를 왜 나한테 하냐.?
저 메시지로 제 고민 들어주실분 ㅜ 😭😭
바이

제가 들어드릴까요?

대치동 돌고래

어떤 고민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17살 고등학생 입니다 연락 하는 누나가 있는데 그누나가 24살이에요 옷 사다가 연락을 한건데 데이트?는 한번도 해본적 없구 매일매일 연락하는데 이누나가 제 나이를 몰라요 10월 달쯤 만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서로 좋아하는 느낌이 들어서 지금 상황에서 나이를 말하기도 그렇구... 도와주세요ㅠㅠ
생각많은 자

한번 만나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하아....다 때려치고 싶다.... 아니 지가 와서 스치고 나한테 욕하고 째려보고 그런것도 싫고 체육시간에 나 남아서 가위바위보 져서 나 대려가는건 그렇다 치고 나도 싫은데 지들만 지랄떨고 난 그냥 숨기고 가만히 참는 것도 싫고 놀림받는 것도 싫고 뒷담의 대상이 되는것도 싫고 저것들을 그냥 참는 내가 싫고 그걸 혼자 울면서 견디는게 싫고 저것들이 습관이 되버린 내가 싫다...
Lee Seung Hyun

헐...힘내세여ㅜㅜ

생각많은 자

선생님께 말씀드려 보세요

하...왜 힘든일은 동시에 일어나는 걸까요
카톡 옾챗 정지먹고 오늘 남친이랑 헤어지고...진짜 너무 힘들어요...우울증 다시왔는데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은 커녕 가족한테 혼나고...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살기싫어요...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사람...이 없구나...

생각많은 자

너무 힘들고 우울하면 전문상담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다이어트 중인데 먹고 싶은 걸 너무 참고 안 먹었는지 최근에 살 찌는 걸 먹고 다시 찐 것 같아요.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먹고 싶은 거 참고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전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괴롭고 스트레스 받아요 ㅠㅠ 정말 이겨내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많이 먹지 말걸 그랬어요ㅠㅠ 다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치동 돌고래

저도 살 좀 빼야 하는데 함께 다이어트 시작해 볼까요? ^^

지금까지 살면서 짝사랑을 해본적이 좀 있어요 !!
짝사랑 고민은 부담없이 편하게 들어드릴게요 😊
사명인

"거의 10년 넘도록 짝사랑 하고 있다고
얘기하면 현실적으로 믿지 않으시겠죠?"

아빠 태풍 부는데 거긴 좀 괜찮아?? 많이 춥겠다 그래도 여기에 있는 것 보단 낫겠지?? 근데 나 요새 너무 힘들어 아빠 그냥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 그 때 아빠한테 했던 행동들 다 생각하면 아빠는 어떻게 살았나 싶어 혼자 그렇게 힘들어 했으면서 진통제라도 맞으면서 우리 얼굴 더 보고싶어했으면서 우린 아빠 뭐가 못마땅해서 그랬을까 아빠가 조금 더 빨리 알았으면 아빠가 이런 꽃 다운 나이에 갔을까? 이제 아빠 나이에 자식한테 용돈 받아먹고 친구들이랑 놀러 갈 나인데 아빠는 어떻게 친구들이랑 놀러 한번 못 가보고 다른 가족들 놀러 가는 거 기사나 해주고 그랬어요 얼마나 그 가족들이 부러웠을까 아빠 이젠 아빠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아 맘껏 놀러도 가보고 사고 싶은 거 다 사보고 또 이번 생엔 아빠도 부모 속도 뒤집어 보고 진짜 난 아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빠랑 술 한번 못 해보고 아빠는 딸이 따라주는 술만 마시네 나쁘다 ㅎㅎ 그래도 많이 마시고 많이 즐기고 그렇게 가요 아빠 많이 미안했어요 또 많이 사랑했어요 아빠 이번 고등학교 졸업할 땐 꼭 와요 나 그 땐 엄청 멋있어져 있을거야 남부럽지 않게 꼭 살게요 나 지켜봐줘요

가슴이 찡하네요.

대치동 돌고래

아버님이 좋은 곳에서 님을 응원해 주고 계실 거예요.

안녕하세요😀컴퓨터 전공중인 대학생입니다
과에서 따야할 자격증공부를하고있는데 동기들은 필기를 한번에 또는 2-3번에 합격하는데 저는 8번째 떨어지고있어요ㅠㅠ 자꾸 1-2문제차이로 떨어지니 너무 제자신이 한심하고 내가 너무부족하나 싶고 너무 창피해요 ㅠㅠㅠ 교수님은 이필기시험이 운이 필요하다고하는데 전 정말 운도없고 ,,넘부족한가 하고 자꾸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너무 맘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ㅠㅠㅠ
대치동 돌고래

컴퓨터공학과는 자격증시험보다는 코딩실력이 더 중요하니 너무 다운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왜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를 힘들게하는거야...
너무 벅차서 내몸이 터지는 상상을 했다
음..요즘 또 우울증이 도져서 치료받으로 다니고있어요ㅋㅋㅋ

그냥 아무이유없이 혼자있으면 울컥하다가 울다가
괜찮아졌다가 또 울다가 반복하는거같아요

지금제가 그래요 연락처사람은 많은데 연락할사람이없어요 그냥 또 울어요 계속 반복해요
울다가 조금있다가 괜찮아지고 또 울다가
그러고.. 혼자 그냥 조울증 마냥 우울증이 오는거같아요
대치동 돌고래

제가 가끔은 이야기 들어 드릴테니 너무 외로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를 꾸며내지 않아도
나를 봐주는사람

내가 아닌 다른 모습을 만들지 않아도
그대로의 나를 존중해주는사람

내가 슬프든 기뻐든 화나든
감정을 같이 공유할수있는사람

겉과속이 같은사람..

어딨는걸까
쟤가 약간 썸인 여자얘가 있는데 걔랑 친구들이랑 가끔 영화도 보고 도서관도 가고 쇼핑도 하고 전화도 가끔하고 먹을 것도 나눠먹고 그리고 스킨쉽?은 손도 잡아보고 안아준 적도 있고 안긴 적도 있고 볼 꼬집고 머리 쓰담고 기대고 등등 하는데 중학교가 갈라져서 학원에서 나올때 10초 밖에 못만나요...ㅜ ㅜ 월 수 금 10초...일주일에 30초 만나네요..고백하면 차일까봐 고백을 못하겠어요...더 못만나서 걔가 절 더 안좋아하기 전에 빨리 고백하는게 좋겠죠..??
smile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중2여자

제 생각에는 저 상황에서 차일수도 있어요 만날때 가끔이라도 안녕 하면서 머리쓰담고 지나 가세요 그리고 여자분깨서 신호가 오면 고백하세요 😊👍

힘들다 진짜 너무
☆일체유심조☆

저도 마찬가지 날씨까지 캄캄하네 

신송주

괜찮을 거에요

시험 너무 싫다 그쵸 여러분 ㅠ?공부할려고 해도 하는법을 까먹은 느낌.. 전 역사가 젤 싫어요 여러분은 무슨과목을 제일 못하나요?
운동소녀

체육 빼고 다 싫어요

니아

국어 빼고 다 싫어요

smile

체육이 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