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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여고생이에요
저는 이때까지 많이 참아왔어요
너무 오래되서 언제부터인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ㅎㅎ
많은 사람들이 그랬어요
너가 힘들면 얼마나 힘드냐.
어린애가 벌써부터 그러면 어떡하냐.
근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솔직히 안힘든 학생들 없잖아요
근데 그중에서도 저는 좀 유별나게 검사를 해도 안좋게 나오고 참..유별나더라고요
그리고 너무 많이 참아서 그런지 좀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몇달을 고민해서 자퇴를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이 엄청나게 반대를 하시더라고요
제 꿈은 행복하게 사는것인데
지금으로봐선 이루어질수 없는 꿈이기도하고
성적도 안좋고 친구들이랑도 안침하고 학교는 정말정말 싫고 장래희망은 없고...
지금의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이해를 해달라해도 부모님께선 자퇴는 절대 안된다 하시더라고요
아..부모님 몰래 내신망치고 대학안가는 방법은 없을까요?
(대학안가는것도 반대를 하시네요...)

참고로 저는 바닥부터 올라가는 인생을 살거에요. 대학도 안나오고 공부도 못하고 그저 그런 가난뱅이 인생에서 어느정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수있도록 저는 노력할거에요
한마디로 저는 어렵고 힘들게 살겁니다

아무튼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가요...
학교..정말 싫은데...
학교 다닐바엔 차라리 죽고싶을정도로 너무 싫은데...공부도 싫고 친구도 싫고 선생님도 싫은데....너무힘드네요 진짜..
_☆효린뽀짝☆_

8월 13일 오후 10:22

저도 초4인데 마음이 너무힘듬니다....근데
이렇게는 못 살겠어어 용기내서 엄마께 하소연
했는데요 엄마가 굳은 표정을 지으시다가.......
웃는 표정으로
" 우리 ☆☆이 많이 힘들었구나 엄마가 미안해. "
라고 하셔서 그동안 잘 참아왔던 서러움&슬픔이
터져서
엄마의게 안겨서 정말 서럽게 울었어요.
정리하자면 누군가의게 하소연을 해보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 보는건 어떨까요?
힘내봐요!😊

딱밤3대

22시간 전

세상의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죠. 님이 하기싫은 이유부터 찾아야 되지 않을까요? 행복해야할 이유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사람은 바로 나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학업을 그만두면 행복할까 라는 물음과, 그게 왜 행복할까 라는 생각을 해야할꺼 같네요. 오늘한끼 먹는 밥한공기는 내 부모가 하기싫어도 해야하고 견뎌야하는 것들을 견뎠기에 나오는 밥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마세요! 겁먹지 마세요. 본인은 어쩌면 생각보다 스마트한 사람이고 멋있는 사람일수 있습...니다. 단지 하기싫ㄱㅓ나 겁먹고 피하는것입니다. 정면으로 도전하고 학업이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해낸다면 실패해도 스스로에게 미안한 생각은 들지 않을꺼예요. 저는 어린시절의 저에게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하하! 더 보기
내 짝사랑이 돼준 너에게,,
내가 처음으로 연상을 좋아하게 해준 사람
첫 만남은 평범했지만 점점 만날수록 좋아지게 됐던 오빠
잘생기고 재미있었던 오빠가 단지 좋아 혼자 짝사랑을 하게 됐어.
말도 못 걸어 보고 보기만 하는 게 마음이 아프더라고
친구들 말이 맞았나봐 더 빨리 포기할걸
너무 멀리까지 왔나 봐
오빠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고 나도 희망이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됐어
나를 밤마다 울리고 우울하게 했지만
오빠 덕분에 외모에도 신경을 쓰게 된 것 같아
호감이 있었을때 많이 마주쳐서 짝사랑으로 만들고
짝사랑할때 마주치지고 않고 우울해서 포기했는데
힘들게 계속 마주치네
그래도 포기하려고
내 중학생 첫 번째이자 마지막 짝사랑이 돼줘서 고마워
학원이 너무 힘들었었는데 오빠 덕분에 재미있게 다녔었어
진짜 너무너무 고마웠어
이제 힘든 짝사랑 안 하려고
중학생 마지막 짝사랑이 돼줘서 고마워
잠시라도 여기에 남길게


배아파...진짜..미치겠어
_☆효린뽀짝☆_

23시간 전

배 따뜻하게 해보새영

안녕하세요 저는 초6입니다 고민이있는데 요즘 저랑 친하게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같이 영화를 보러갔어요 영화가 할인해서 1인당 5500원 이였어요 그래서 친구가 사주고 제가 반반콤보 팝콘을 9900원에 샀어요 영화가 끝난뒤 같이 설빙을 먹으러 간거에요 근데 설빙 하나에 만원이 넘었어요 그래서 같이 돈 반반 내고 같이 먹을줄알았죠 근데 개가 총 돈이 1700원이 있고 저는 삼만원 넘게 있었습니다 근데 개가 저보고 설빙을 사라는거에요 그래서 좀 어이없었죠 그래서 왜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영화표랑 팝콘도 샀다고 그런게에요 하지만 팝콥은 제가 샀잖아요 ?? 그래서 팝콘은 내가 샀다고 그랬더니 개가 나 오기전에 같이 먹을려고 팝콘 쿠폰을 샀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영화값이랑 팝콘 값이 총 40000원이 들었다는 이 어이없는 ...... 하.. 근데 또 어이 없는게 팝콘쿠폰은 유효기간이 있을거 아니에요 근데 오늘 샀는데 쿠폰이 오늘까레요 그래서 확인했더니 유효기간이 2021년 이라고 써있는데 이거는 영화끊으면 끝나는거라는... 참 .... 어이. 암튼 팝콘은 내 상관이 아니고 영화표도 5500원 이랬는데 또 1인당 만원 정도? 한다는 거에요 . 하지만 저도 자존심이 있잖아요 저도 절대 제가 설빙을 사지 않았죠 . 내가 왜 사? 근데 개가 지돈은 이제 곧 아빠생신이라고 써야된다고 그러네요 아니 .. 지가 먼저 영화보자 해놓고 이게 뭔..
암튼 결국엔 설빙을 못먹고 나와서 대화를 나누는데
나한테만 짜증을 내지않나. 개 말로는 제가 개를 병신 만들었다네요 . 그러면서 내 의견을 좀 말하라고 화내고 하... 그러고 다시 좀 친해지다가 갈때 저한테 3000원을 빌려달라네요 .아빠 생선 사야된다고
고맙다는 말은 안하고..ㅎㅎ 값을거라고 믿을거에요 ㅎ 암튼 전 이친구랑은 너무 안맞는거 같아요 제가 그동안 너무 많이 참은거 같아요 .다시 화해하고 고쳐가면 좋을까요? 아님 그냥 끊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솜사탕

15시간 전

저도 오늘 친구랑 싸웠는데 기분이 참 더러웠어요...^^

소심한게 그렇게 죄인가요?
저는 옛날 어릴적 애기일땐 정말 활발하고 씩씩했다고
했는데 제가 소심해진 사연이 있습니다. 4~5살때
가족끼리 정말 즐겁게 놀러갔는데 수목원에 갔습니다.
그런데 할머니와 같이 화장실에 갔는데 할머니가 저보고
벤치에 가만히 있고 어디가지말라고 하셨는데 할머니가
나오셨는데 없어졌다고 햇었습니다. 그때 전 길바닥에서
울고있었는데 어떤아저씨가 저를 데리고 갈려고 했습니다. 그때 전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가기싫어도
끌려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파출소였습니다. 저는
그곳에가서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웹툰같은걸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무서워서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얼마후 아빠가 그방송을 듣고
저를 찾아오였습니다. 아빠품에 안으며 전 울었고
그일은 전 너무 충격받아서 활발했었던 성격이 정말
소심한 성격이 되었습니다. 저희 아빠는 정말 저에게
소중하고 존경하고 정말 좋으신 아빠였는데.....
그렇게 좋으셨던 아빠가 간암에 걸리셔서 세상을 떠난지
4년되었지만 정말 매일 그립고 빈자리가 너무커 전
지옥같은 인생으로 지금까지 살아왓습니다.
소심하다고 말안했단 이유로 벙어리냐? ○○아 니말할줄모르나? 소리좀크게해라.목소리가너무작다.
등 이런소리를 가족들뿐만아니라 사촌 고모분들 삼촌
선생님들께도 이런소리를 들었습니다. 전 마음에 상처가 너무크게남아 더 소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자신이 너무싫고 쪽팔리지만 하늘에 계신
아빠를 위해 버티고 힘들더라도 살고있습니다.
저처럼 소심한 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분들 다힘내세요.
#우울 #스트레스 #트라우마#
학생🧝🏻‍♀️

8월 12일 오후 7:23

저도 소심한 성격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근데 그런 성격을 억지로 고치려 하지 말고 천천히 노력해봐요

딱밤3대

22시간 전

아.. 나도! .ㅜㅜ

솜사탕

15시간 전

힘든 세상 저희라도 잘 견뎌봐야져..... ㅠ 왠지 눈물이 핑 도네...

-👪가족👪-

내가 힘들때😥 , 슬플때😔 , 행복할때😀
항상
힘들때는 응원 해주고,😊
슬플때는 위로 해주고,😯
행복할때는 같이 행복해 주는😀
소중한 우리가족.🌟
우리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라면
하루하루가 즐겁게 시작하고
끝난다.😀
아빠가 죽는꿈을 꿨다
너무 상세했고 스토리가 분명 길었는데
일어나니 생각이 나지않는다
아빠가 무슨 사건에 휘말렸는데
그것때문에 죽었던걸로 대충 기억이 난다
아빠랑 찍은 사진도 어릴때밖에 없는데
그리고 아빠가 죽으면 영정사진도 있나 이런
여러가지 생각과 더불어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살아계실때 아빠한테 막 화내고 심술부렸던게
기억이 나서 꿈에서 너무 슬펐다
또 아빠랑 같이 찍은 사진도 아주 어릴때
빼고는 없는거 같아서 슬펐다
진짜 꿈에서깨서 한참 울었던것 같다
아빠가 안 죽었면 좋겠다
내 옆에서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같이 사진도 많이 찍고 코로나가 얼른 끝나서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아빠한테 잘하고싶다
이번에 아빠가 죽는꿈을 초등학생 때 딱 한번 꾸고
이번에 꾼 꿈이 두번째인거같은데
이런 꿈은 다시는 꾸고싶지않다
제발 이런꿈 제발 내 꿈에 나타나지마ㅠㅠㅠ
진짜 고민은 친구가 없어서 고민이에요 저의 친구가 돼주실분 19살남자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인데요.키가 친구들보다 작아서 고민이예요. 초5학년 평균키가 149cm라는데 저는 150cm거든요? 근데 친구 2명은 153cm이래요. 그래서 열심히 키크는 운동도 하고 일찍자고있는데 그렇게 한다해서 하루만에 크진않아요. 근데 친구한명이 키작다고 놀리는거예요 제가 키작은게 아니라 그애가 큰거잖아요....그리고 제가 키작다고 놀리지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놀려요.. 아무리 짱친이라도 선? 같은게 있잖아요. 그리고 키 말고도 제가 눈썹이 있긴한데 연해요 그래서 없는것처럼 보이는데 친한언니랑 그 친구가 계속 놀려요..그래서 좀 힘드네요..
솜사탕

15시간 전

정색하시면서 한번 만 더 놀리면 아가X 찢어버린다 라고 하시면 아마 쫄지 않을까요??^^

힘들어요..아무나 제애기좀 들어주세요..
이강솔

8월 11일 오후 3:22

어떤 얘기인가요? 편하게 해주세요!

메세지 주고받으며 애기하고싶은데요ㅜㅜ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요즘 힘드신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힘든거 있으면 편하게 털어놓고 가세요😊
편하게 들어 드릴게요💗
이강솔

8월 11일 오후 3:08

이런 말만으로도 벌써 힘이 되네요 수린님!!👍👍😌😌

_☆효린뽀짝☆_

8월 13일 오후 10:25

하소여 하나만 할게요
어떤오빠가 제 케릭터를 허락없이 퍼가버렸습니다....

너랑했던약속중 한개가뭔지알아?
힘들어도 몸에 상처생기지않고 자해하지않기
근데 나 너무 힘들다 누군가 나를 위로해줬으면좋겠다
겨울꽃

8월 11일 오전 1:14

힘내세요.

이강솔

8월 11일 오후 2:12

몸 상하면 마음도 상해요....물론 힌드셔서 그러시는 거겠지만

남의돈 받아먹기 치사하다는거 알지만
알바중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ㅜ
어려운 알바는 아닌데 너무 깐깐하고 잔소리 많은 스타일이라서 손님들한테 칭찬 들을정도로 일을 잘해야 한다는둥 발전이 없다는둥.. 큰실수 안하고 싹싹하면 제친구들은 어지간하면 일일이 잔소리 안하던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ㅜ요즘 세상에 누가 손님이 일일이 알바생 칭찬하고 다니나요
Universe

8월 12일 오전 11:15

아구구.. 속상하시겠어요 :( 꼭 그런 분들이 있더라구요. 무언가 트집을 잡아서 이야기 하고 정작 본인은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는 사람이요. 그런 분 때문에 열심히 하고 계신 disa님만 스트레스 받으시는거 같아서 제가 더 속상하네요 :( 요즘 정말 칭찬하고 다니는 손님이 얼마나 있겠어요. 말로 하는게 아니라 좋은 알바분 계시면 그 가게에 자주 발걸음이 가고 그런거지 disa님 말씀처럼 그런 사람 드물어요 :( 그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지...마시구 듣고 흘려버리셔요. 스트레스 받으면 괜히 예쁘신 disa님만 병 생겨요 :( 다음 알바때는 사장님 꼭 좋은 분 만나시기를 제가 바라고 갈게요 ☺ 더 보기
친한남사친이 미국갓다온뒤로 변했어요.... 내친구를 좋아한다하고 그뒤로 저한테 욕도 많이쓰더니 갑자기 연락 찾아오지말래요 ㅠㅠ 재가 뭘잘못 한걸까요?ㅜㅜ
Universe

8월 12일 오전 10:53

아구구.. 냐뚜님 잘못이라기 보다는 그 친구분이 냐뚜님 말씀처럼 변하신거 같아요. 그런점에서 제 개인적인 바람은 멀어지시면 어떨까 싶어요. 냐뚜님은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단 한분밖에 없는 존재이신데 그런걸 모르고 불쾌한 말들을 하는거 보면 더이상 함께 하지않을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친한친구를 떠난다는게 쉬운건 아니지만..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친구를 곁에 두는건 더 어렵고 힘든일 아닐까요. 정 냐뚜님께서 떠나시기 힘드시다면 남사...친분께 한번 이야기 해보자며 대화해보고 결정하셔도 괜찮구요. 어느 선택을 하시던 냐뚜님이 행복하게 잘 지내셨으면 합니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