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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진짜 좆같네요..
친구? ㅎ...저한테는 떠나고
남친?그딴건 필요없어요...바람이나 피고
학교? 이젠 삶도 지독하고 지치네요...ㅎㅎ..
그전엔 잘해주더만 ㅈㄹ이네...
하...왜인지 아나요?
못.생.겨.서 래요..ㅋ
외모주의자...애들을 잘못 만났네요...ㅋ
힘드네요.
마음이 힘들고 몸 도 힘들고
지쳐요. 쓰러져서 다시는
일어나고 싶지 않아요.
이런일이 반복 되다보니
더 힘드네요.마음도 정신도 몸 도
고통의 무한연쇄 에 갇힌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13살여자입니다
제가 4월달에 이사를가는데 그때 전학을가거든요? 근데 제가 진짜친구를사귀어본적이 별로없어서 친구를잘사귀는법도잘모르고 또 전학가면 나만모르니까 왕따당할것같고 너무 불안해요
힘들면 말해~/윱수

친구에게 당당하게 인사하면 친하게 지내자고 말을해요!  친구들도 좋아할꺼예요!

제가 지금 중 1인데 곧 중 2로 넘어가거든요
근데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친구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중학교 올라와서 친구들이 생겼는데 그친구들도 제 성격이 맘에 안들었나봐요 티는 안내지만 말수도 엄청나게 줄었고 저를 피해다녀요
어떻게하면 친구를 잘 사귈수 있는지 중 1때 사귄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힘들면 말해~/윱수

혹시 성격이 어떤가요? 소심한데 친구랑있으면 안소심한 성격이라면 저야 도와드릴수 있어요!

남자친구랑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현재 제가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 찾아볼 겸 쉬고 있는 상태에서 남친 자취방에서 있은지 2주됐어요.
남자친구가 손가락 다쳐서 집안 일도 해줄겸 와있어여.
장거리 일 때는 한달에 한번 어쩔 땐 두달에 한번 보는데 잠자리도 그때 한번 하구여.
근데 언젠가 부터 일이 힘들고 몸이 피곤하단 이유로 잠자리를 안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진짜 힘든가 보다 하면서 저도 좋게 넘어갔어요. 딱히 신경도 안썼구요. 그런데 자꾸 그런식으로 안하니까 내가 이제 매력이 없나?싶은 생각이 자꾸 들면서 조금 서운하더라구요. 그 후로 저도 들이대거나 이러지 않구요. 뭔가 또 거절할거같아서 무섭더라구요.
문제는 어제 천일이였는데 같이 술 한잔 했는데 계산하고 나오면서 제가 슬쩍 얘기를 해봤더니 손가락 때문에 힘들거 같다 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엄지손가락을 베였는데 실밥을 하고있다가 어제 풀고 그냥 깁스만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집으로 오는 길에 한마디도 안하고 집에 와서도 말 안하고 그냥 잤어요. 아침에 출근 할 땐 저도 맞춰서 일어나서 아침 챙겨주는데 오늘은 혼자 빵 먹고 출근 했다길래 마음도 안좋고....
저도 왠만해서 그래 이러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마음은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누가 보면 하지 못 해 안달난거 같아 보이지만 안한지 세달 됐어요.... 이런걸 누구한테 얘기도 못 하겠어요. 제가 서운해하면 남자친구도 미안해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저도...
😢

저랑 지슷하네요ㅠㅠ

슬픈일 있으세요? 다털어나요! 제가 잘 들어드릴께요~!
사명인
"감정 표현을 잘 하시는 편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상대가) 귀 기울여 주고 존중해 주나요? 전 좋다,
싫다 말을 하고 싶어도 안 합니다,진지한 말&화를

내며 적당히 해라 해도 혼자 대화하는 식 밖에 안
되는 걸 알기 때문이죠. 제 얘길 들어 줄 사람이 있
었으면 '날 위해 사는구나' 안도하며 살며 고민 따

위 하지도 않았겠죠. 강요 당하고 휘둘리며 살아야
하는지.. 잘못이나 실수 한 것도
...없는데 왜 누군갈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상종

안 하면 그만이고 무시와 신경 안 쓰면 되는 거 저
도 압니다,하지만 저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기에 하
고자 하는 말은 하고 살아야 하는 게 맞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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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말해~/윱수

감정표현 잘하죠..ㅎ..이유...단 못생겼다는 뜻.

엊그제 헤어진 한 남자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가끔 싸운데 쌓인 것도 있고, 자주 보지도 못하고 그런게 큰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설 연휴 전에 이제는 전 여자 친구인 사람이 일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곧 생리도 겹쳐서 몇 주번부터 갖고 싶어 하던 선물을 그 사람 집으로 주문도 하고 만나면 줄 이런 저런 것들을 사뒀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위에 말한 이유 때문에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었는데 며칠이 선물이 도착했을 텐데도 나한테 이렇게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나에게서 정말 마음이 떠났겠구나

정말 헤어지기 싫었지만 혹시나 나와 헤어짐을 고한 것에 대한 죄책감에 마음 아파하는 것보다 내가 나쁜놈이 돼서 얼른 잊게 만들어주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모진 말과 상처를 줄만한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에 찝찝한 마음으로 택배 배송 조회를 해봤는데 설 연휴였던 터라 이제 출발을 했더라구요.

3개를 그 사람 집으로 주문 했는데 두 개는 내일 도착할 예정이고 하나는 금요일에 도착을 할 것 같습니다.

하... 진짜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것 같네요...

택배가 도착한다면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올까요...?

잡는다면 잡힐까요...?
겨울꽃

굳이 의도적으로 나쁜 사람이 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힘드네요..
30대에 연애때문에 힘드신분 계신가요
ㅇㄷㅇ

다연애때문에 힘들지않나요 해어지셧나여? 

-우무기

그래야될거같네요 이제는 제가 무슨 말을해도 투정으로 듣고 화를 내네요..

ㅇㄷㅇ

몇년연애중이에요 

저는 5학년인데...3학년동생이있어요...오늘은 그동생집에놀러간날 이였어요...동생은 제가왔는데 반기지않고 휴대폰만하고있였어요...그동생은 혼자못있어요...그래서 놀러왔거든요...나는 동생과놀려고했지만 짜증만 내더라고요...저는 그때 한번 참았어요 제가 화잘내는 성격인데 그동생은 저에게 계속화내더라고요 저도못참아서 집에가려하는데 엄마한테전화해서 자기잘못은 말한하고 제잘못을 지어내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왔어요... 근데혼자못있는 동생을두고오니 후회가 되고눈물이 나내요.. 저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평소엔 성욕구가 많다고 생각한 적도 없구.
자위..행위도 해본 적도 없어요.
밤에 늦거나 할때 남자친구 간섭하면 알아서 잘한다고
도도하게 큰소리치구
막 주위에 그렇게 바람 피웠다 이러면 성욕에 휘둘려서 그런 짓한다고 엄청 더럽게 여기고 그랬거든요.
마음없이 하는 성관계는 의미 없다고도 말하고.

그런데 막상 남자친구가 한 몇달 장기로 해외 파견을 갔는데. 제가 결국 사고를 치네요..
남자친구 자리 비운지 한 두달쯤
자격증 따러 나갔던 외국에서
같은 센터 한국인 남자하고 안면튼지 며칠만에
말하기도 민망한 상황과 장소에서 급하게 치러버렸네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의도치 않게 관계 가지는거요.
그래서 여러 생각이 들어요..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스스로가 원망스럽다가
남자친구 탓도 했다가. 또 그때 생각에 또 흥분도 되었다. 또 그에 흥분한게 수치스러웠다가.
또 장소나 이런저런 위생적인 부분에 대한 걱정들도 들고. 아무튼 고민이네요.
대치동 돌고래

수치스러운게 아니라 님이 솔직한 거예요.

네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여자입니다.
전 칭찬이 싫어요. 사람들이 하는말이 빈말인거 같고
칭찬을 받을수록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그림천재라고,가문의 영광이라고 부추켜 세우는것도
나무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그리는편도 아닌데 미술 선생님은 꼭 경기예고가라,애니고도 좋다,입시 해봐라,예술분야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전
강요하는게 싫어요... 뭐 국수사과영 다 잘해야지 중학교때 좋다고 많이 공부하라고 하시는데 지금 전 5학년되는데 중학교 2학년 영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설날때도 다 그림구경하러 오시고..(저희집이 작은집인데 할머니께소 편찮으셔서 저희집으로 오십니다) 그리고 미술선생님깨서 딸이 한명 있는데 그 언니는 예고를 갔데요. 설때 언니가 학원에 와서 제 그림을 봤는데 잘했다고 천재라고 칭찬한걸 선생님께서 말해주셨어요. 전 칭찬이 아니라 비꼬는말로 들리고 어린아이에게 칭찬하는 느낌입니다. 잘하지도 못하는데.. 그리고 저희 엄마는 시각 디자인과를 전공하셨고 아빠는 옛날에 줄리앙 까지 그리셨다고 유전적 천재라고 하는데 전 천재라는 이미지가 싫어요. 전 평범한 5학년 초등학생 이고 싶어요...맨 위에 제 그림이 있고요.. 못그렸지만 올려봅니다... 음식은 옛날꺼고 캐릭터는 옛날에 완성했지만 완성안된 사진밖에 없네요..
블랙
그림을 보니 왜 주변에서 부축이고, 욕심을 가지는지 알 것 같아요. 정말 잘 그리긴 하네요. 하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고, 자신이 잘하는 것에 흥미를 잃지 않으려면 주변의 말에는 잠시 귀를 닫아두세요. 주변의 말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나중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증오하는 것으로 바뀐답니다. 아니면 가까운 사람이나 선생님에게는 강요하는게 부담스럽다고 그냥 아무말 없이 믿고 봐주기만하라고 한번 이야기 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직 이야기 할 용기가 없다면 그냥 흘려 듣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감정만 생각하세요.. 그게 최선일 수도 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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疎漏

감사합니다

힘들면 말해~/윱수
그림을 계속보니깐 그렇군요...소루님 무리하지마요..그리고 칭찬이 빈말같으면 무시를해요...더 열심히하지마시고요..그림을 진짜 잘그린 하시네요...ㅎ 그리고 칭찬이 누가들을때 좋은사람도있고 소루님처럼 빈말같아보이는 사람들도있고 소루님 이건 성격이니 별문제 없지만...(뜬금)칭찬할때는 더열심히그리지마요.
그러다 쓰러지고 지치고 자살로 이루어지니깐요.그러니깐~이대로도 잘했어요! 초등학생때이정도면 최고예요!  이정도면 끝이에요!  이정도면 된거니깐
...... 더 잘그리려고 하지마요..진짜...더 스트레스,우울증이 심해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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疎漏

감사합니다

낙태수술 고민 입니다...
병원에서 임신5~6주정도 됐다고 하는데 제가 키우기에는 집안 사정도 안 좋고 제가 아직 대학생이라서 키우 수가 없어요 ㅠㅠ
그래서 낙태는 준비중 입니다
부모님 모르게 하고싶어요...
1. 낙태수술하려면 입원해야 하나요?
2. 입원는 한다면 얼마나 하나요?
3. 낙태수술비용 는 얼마나 하나요?
4. 수술시간는 얼마나 걸리나요?
지금 너무 무서워요 ㅠㅠ
욕하지마세요
신고 하지마세요ㅠㅠ
이태형

산부인과에 전화 상담 받아 보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 합니다.

친구들이 재미없어요
저포함 4명이서 다니긴한데 방학동안 한번도 안만나고 1명빼고 다 학원안다니는데 문자도 별로 안하고 문자하는데 재미없고 전화해도 다 씹어요.졸라 재미없어요
저 이제 내일이면 추가원서접수를 넣습니다
부디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랙

꼭 붙기를 기도할게요☺️👍👍👍

민서김

힘들어도 좀 많이 해주세요

제가 위로 받을 만큼 대단한 사람이 아니란 걸 알지만, 정말 오늘만큼은 위로 받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어요
bbb.bb

수고했어요 아프지마요

메실

감사합니다 b님도 오늘 하루 너무 수고하셨어요

힘들면 말해~/윱수

수고했고 끝까지하면 좋은일이 있을꺼예요! 천천히 달리고 무리하지 마세요!

연애, 누구의 대한 의지, 이성에 대한 사랑의 감정, 사랑을 나누는 행위도 중독이 될 수있다. 물론 그런 감정들이 중독을 유발해 삶을 무조건 망가트리진 않는다.
하지만 그에 대한 보상 즉 도파민의 분출 및 감정의 깊은 해방감이 사라진다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사랑이라는 감정에 너무 큰 보상을 바라며 삶의 보상에 대부분이 그것이였다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상실감과 중독증세는 훨씬 클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은 그 상실감에 큰 고통을 받고 또한 그 고통은 쉽게 사라지지않는다.
물론 인간의 대한 연민, 사랑, 애정을 버리고 싸이코패스가 되어야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그 감정의 대한 스스로의 방어막은 만들어야된고 생각한다.
인간은 생각을하고 사고를 하며 자주적인 의식을 가진다.
그러기에 혼자고 그러기에 외롭다. 그러기에 사랑과 애정을 갈구하는 동물이다.
그 원초적인 감정을 어느정도 스스로에게 돌린다면 조금은 우리가 그 강력하고도 원초적인 감정의 나락의 골짜기로 빠졌을때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