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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죽는게 나을지도
초원

아니요 

정말 이곳은 힘들때 제일 위로가 되는 곳인것같다. 오늘 엄마에게 넌 왜 그 모양이냐 , 정말 꼴보기 싫다는얘기를 들었다. 오늘따라 더 내가 싫다. 그냥 가출을 하고싶다. 엄마 말을 듣고만 있으니 나는 왜 이런 앤가 싶다. 그냥 내가 죽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든다. 나는 속으로 상처를 많이 받는 성격이라서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한 말이 너무 상처가 된다.사람들은 이걸 알까?
초원

예민한 사람이라고 생각 되네요 본인이 자꾸 바꾸려고 노력해봐요. 남의 행동에 큰의미를 두지 말고 그냥 그런 사람인거야 라고 자꾸 생각해 보세요. 남의 말이 상처가 된다니 ... 안타깝네요. 

제발 나도 행복해지고싶다.. 엄마아빠는 매일 싸우고.. 그 사이에서 눈치보고있는 내가 너무 싫다.. 그냥 내가 안태어났음한다. 그렇게 잘못을 했으면서도 왜 깨닫지 못할까. 제발 제발 두 번 다시 그 일을 반복하지 않기를 ....
사명인

"연애와 결혼 할 때 서로 외모로만 보고 바로 호감을
가지지 말고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를 먼저 안 다음
에 후회하지 않는 선택과 신중한 결정을 내렸으면 해
요,자식이 무슨 잘못이 있고 무슨 죄가 있길래 고생하
며 자라고 답답하고 안 풀리는 삶을 누려야 하니까요."

🌟

음 그 행복 일단 저도 행복해지길 빌게요
저도 이런 저런 일들 겪었던 사람으로써 지민님이 그런 안 좋은 생각 했으면 하는 마음이 일단 커요 힘들수록 더 많이 웃어요 지민님이 안그러면 더 힘이 드니까요 좋은 일들만 있기를 

이제 나도 바뀔꺼야.

사소한 일로 울지 않고,
운동도 하면서 내 자존감도 회복할꺼야.

이제 앞으로 아무도 나 비웃지 못하게 열심히 운동해서 너네 코 납작하게 만들어 줄꺼야. 오늘부터 운동 개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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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소녀

운동 하는 사람으로서 같이 힘내요 

인영💗

힘내요:)

@Milky Way

힘내세요! 화이팅!!

학교 가기싫다.. 지금 이순간 그대로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