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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는 저도싫고 남도 싫어요 .남이 싫은이유는 차별하고 은따하고 늘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고..
제가 싫은이유는 저도 차별한다는거예요 .남만 잘못있다고 할 순 없어요 . 저도 누군가를 조금은 차별을 하고 있거든요 . 저도 이런 제가 싫고 자연스러운 사람의 심리하고 쳐도 그냥 저도 은따 당하기 싫어서
저도 이쁘게 꾸미고 친구들이랑 잘 지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 저도 싫고 남도 싫고 ...
인생 살아갈 자신이 없네요
새롬
글 보고 놀랐어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꼭 친구들중엔 남에게 상처주는 이기적인 아이들이 있죠. 정말 공감합니다. 지금 제 친구가 그렇거든요. 근데 친구들이 그럴수록 걔네가 미운 동시에 자존감이 낮아지더라구요.생각해보면 나도 못난던 순간이 있어서 , 그리고 제가 정말 못난 것 같아서요. 그럴 때면 제 자신이 비참하고 때로는 인생을 살아가기가 싫다는 생각이 들죠. 하지만 누구든지 마음속으로 나쁜 마음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건 당연하고 내가 때로는
...남에게 안 좋게 보이는 것도 당연한 일이죠. 문제는 그 때 상대의 반응이 아닐까요. 그쪽이 어떤 행동을 했던, 그게 남에게 대놓고 상처주는 일이 아니었다면 상대 역시 함부로 그쪽에게 상처줄 자격은 절대 없다는거죠. 그건 상대가 잘못된 방식일 가능성이 커요. 누구나 사소한 실수를 할 수 있고 항상 예뻐 보일 수 만은 없으니까요.그러니
너무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그리고 이 댓글을 통해 세상에 그런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아시면 좋겠네요. 때로는 아 인생이 다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 것도 도움이 될 때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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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달

"나무에 앉아있는 새는 나뭇가지가 부러질까  봐 염려하지 않는다. 나뭇가지가 튼튼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날개를 믿는것이다."

진짜 어떻하죠 폰때문에 숙제도 못하고 있어요
ㅠㅠㅠㅠ 하
진짜 너무 집중도 안되고 오자마자 바로 폰하고 ㅜ
숙제도 못하고 ... 숙제도 요즘 진짜 많은데 ....
엄마가 폰 제한도 엄청 많이 앱 같은거 깔았는데
소용도 없고 ... 어떻하죠
초원

뭔가 다 끝내고 핸드폰을 만지세요 안할 수 없어도 줄이는건 가능하잖아요. 

저는 몸무계가 걱정이예요 ...
비만 , 고도비만은 아닌대 평균보다 약간 통통해요 .
13 살 여자인데 몸무계를 한 4키로정도 빼고 싶어요 .... 제 자존감도 낮아지구요 ... 주변에선 이쁘다 귀엽다 하는데 저는 별로 ...;.; 도와주세요 ...
초원

3끼 꼭 챙겨먹고 아침 점심 저녁 30분이상 걷거나 운동하시고 음식은 단백질위주로 먹고 현미밥이나 소량의 밥만 드시고 밀가루 음료수는 모두 끊고 물은 하루 2리터 드시면 최소 2주동안 3키로 보장합니다. 단 외식이나 고기 구원먹거나 하시면 도로 1키로 찔텐데.이건 염분으로 인한 거라서 하루만 다시 식사를 가다듬으면 바로 빠집니다. 그러니 지속적으로 식단에 신경쓰세요 그리고 만보이상 걸어 보시길.... 분명 빠질겁니다.

뒷담까고 욕 오지게 하니까 기분 좋았어 ?
나는 기분이 안좋아 . 뒷담까지마 .
나 많이 속상해 . 정말로
qweasd5329

뒷담을한 그 친구는 불쌍한 친구에요.
자신의 밑바닥을 본 친구 거든요.
불쌍히 여기고 무시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송은정

가볍게 무시하고 아무렇지도 않다는듯행동하세요. 뒷다마깐사람 속 꽤나 터질겁니다.

정말로 이렇게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내 고민 다 들어줄 수있는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 13 살 여자예요 ! 힘든일 있으면 같이 공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