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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너무 화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교육 과정을 들어야 하는걸 시기를 놓쳐서 공지
뜰 때 까지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몇 달을 기다려도 안뜨길래 담당자한테 메일 드렸더니 공지가 아니라 점장님께서 따로 담당자 한테 연락을 드려야 된다는 거였어요 너무 억울한게 점장,부점장 님께 교육 듣고 싶다 들어서 얼른 진급하고 싶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공지 뜰꺼라고만 얘기 하셔서 지금 4-5달을 기다렸어요 너무 화가나고 기다렸던 제 시간들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네요 물론 그분들도 몰랐었던게 맞겠죠 근데 알아봐주셔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매니저분 아니었으면 계속 기다리다가 시간만 더 낭비 했을것 같네요
죽음이 너무 무서워요
한번쯤은 자기전에 죽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이런 상상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요즘들어 계속 잠들기 전이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라는 생각에 잠을 쉽사리 못들겠어요 생명이라면 죽는게
순리인건 알고는 있지만 요즘들어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 같아 곧 죽음에 가까워 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어요 물론 제 나이가 젊은건알고 있지만 죽음이란게 언제 어디서 나타나는지 모르니까 새벽만 되면 두려움에 설치고 있어요
생각을 떨쳐내고 싶어도 쉽사리 떨쳐 내지지가 않아서 더 힘들어요
lonleyplanet

1월 30일 오전 1:15

내담자님이 가지고 계신 아픔을 강박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보통 강박은 떨쳐내기 어려운 반복적인 생각으로 찾아 온답니다.
심리 상담이나 정신과 상담을 요즘은 일반적으로 많이들 이용하십니다.
찾아가셔서 어려움을 이야기 하시고 도움을 얻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불편하고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초반엔 괜찮았어요 서로 잘통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이 사람이 날 무시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막 제가 뭐 부탁하면 핑계 대면서 안하고 저보고는 이거하세요 저거 하세요 이렇게 두지 말라고 했잖아요 등 명령조로 말하는데 너무 불쾌해요 심지어 이번에 승진하려고 공부하는데 사정상 이번달 껀 못했고 3-6월 달에 공지 뜰때 하려고 공부중이에요 근데 이 사람이 어차피 면접 볼때 잊어버리는데 뭐 하러 공부하냐 이러는데 솔직히 그렇게 따지면 자기도 저번에 면접 볼때 한번 떨어지고 지금 다시 보는거면서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기분상했어요 지금 까지 제 노력을 무시하는거 같고 이걸 또 친구한테 말하니까 제가 만만해보여서 그렇다는데 이 말 듣고 친구한테도 서운하고 진짜 하 .. 너무 짜증나고 힘드네요 .. 그냥 이번에 이사람 매나저달면 발령신청해서 도망쳐야 되나 싶다가도 나도 할수 있단걸 보여줘서 찍어발고 싶은데 공지 뜰려면 좀 걸리고 .. 그 와중에 이사람이 붙으면 저를 아주 잡아 먹으려 들거 같고 너무 무서워요 ..
lonleyplanet

1월 30일 오전 1:19

그 사람이 선배인가요?

카페에서 일 한지 3년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3년 동안 많은 바리스타와 수퍼바이저 분들이랑 일을 했는데 그럭저럭(?) 잘 지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자바리스타 한분이 절 무시하는 것 같아요 제가 무슨 부탁을 하거나 물어봤을 때 그리고 물건이나 푸드 같은거 여기 뒀다 라고 알려줄 때도 제 말은 대답을 안해줘요 .. 또 지나갈 때 마다 말 없이 툭툭 치고 다니고 잠깐 옆을 지나가는데 실수로 쳐서 음료를 조금 흘렸는데 아.. 하면서 한숨 쉬시고 .. 길막 하려던건 아닌데 앞에서 박스좀 만들고 있었더니 또 아.. 하면서 한숨 쉬시더니 비켜봐요 이러더라구요 너무 불쾌해서 저도 모르게 째려봤네요 .. 물론 제 잘못이 없는건 아니지만 다른 바리스타 분들 한텐 웃으면서 수다도 떨고 대답도 잘해주시면서 유독 저한테만 그러시더라구요 .. 무시 당하는거 같아서 너무 화가나요 이젠 남자분이랑 같이 일할 때 마다 눈치 보면서 일합니다 .. 제가 뭘 잘못했다고 이러시는지 정말 .. 화나고 억울해요

2021년 6월 1일 오전 7:56

저런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런 사람 꼭 있어요 어디가든 지금 직장에서 일하실꺼면 그냥 무시하 본인도 까칠하게 구세요
그러다 한번 싸우고나면 결과가. 나올겁니다.
피하지마세요 부디치세요.

23살 직장인입니다
제가 고졸이라 대학을 못나온게 너무 한이 됬는데 회사에서 사이버 대학교 등록금 전액을 지원 해주고 성적 평점 B학점유지 해야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6월-7월 장학금 신청 기간인데 고민이 되요 .. 마음 같아서는 당장 신청하고 싶은데 .. 한편으로는 제가 끝까지 할수 있을지 고민이 되네요 .. 솔직히 시회복지사 준비 한다고 학점은행제 하고 그랬는데 중간에 포기만 2번 해서 제 자신을 믿기 힘들어요 .. 엄마도 절 믿기 힘들다고 끝까지 할거면 도전하고 도중에 포기 할거면 하지말라는데 .. 저도 제 자신을 못 믿는데 엄마는 오죽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키

2021년 5월 21일 오전 4:17

포기하더라도 도전이라도 해보는게 좋지않을까요? 난 기대도 못받고 못하니까 시도도안해보면 분명 나중후회할꺼에요 실패해도괜찮아요 일단 목표를 딱정하고 해보세요 작성자님은 할수있어요!!

랩몬

2021년 5월 21일 오후 9:44

응? 해볼 수 있는 기회가있는데 고민하면서 안한다고? 해서 되면되는거고 아니면 아닌건데 그걸 고민한다고??? 응??? 저라면 일단 고 무조건 고! 그리고 이번엔 좀 달라지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