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
인스타 어떤사람 검색은 되는데 검색하고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떠요.
게시글 수나 팔로워수 이런것도 안보이고 그사람 닉네임만 윗쫔에뜨고 그아래는 전부 공백이네요
차단당한건가요?ㅜ
비슷한 시간대에 비슷한 장소에서 마주치는 남자가
있어요
(이 당시엔 착각이 아니고 딱 그남자와,저 이렇게
둘이 있었습니다)

말로는 도저히 설명이 어려워서
그림에 상황까지 썻어요..
악필,못난그림 죄송해요ㅜㅜㅜㅠ

이거 남자가 여자를 싫어해서 피한걸까요?
hohohaha02

잘 이해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따라다닌거 아닌가요?

.

설명은 딱 두가지면 되죠 
남자랑 항상 마주치던 시간대가 3~5번
밖에 안된다 남자가 하루는 보이지 않는다 
(높은확률로 그냥 시간대가 바뀐것)

남자랑 길에서 마주쳤는데
남자가 다른길로 돌아갔다 
(높은 확률로  다른 사정이 생겼다)

길에서 몇번 마주치는 사람인데
무슨 의미를 두세요 

A라는 사람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함



근데 이사람 본가랑, 따로 나와서 사는 지역,

그리고 그 중간지역에 장례식장에

문의해봐도 A가 장례치룬 기록이 없다고함

심지어 납골당에도 추모원에도요..



사망했다고 한지 10일뒤쯤 교통경찰과에

문의 했는데 사망자 조회 해본다고 햇는데

사망자엔 A가 없더래요..



그리고 회사 관리자가 A가 며칠 출근 안하고

걱정되서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는데

(신고일자는 이사람이 사고난지 2-3일뒤)

보통 교통사고 사망자면 기록이 남는다고

들었고 그상태에서 실종신고를 하면 신고자한테

사망 혹은 사고소식을 말해준다는데

경찰쪽에선 그런말 없엇데요..



이렇게 증거가 없으면 단순히 A가

사정잇어서 자작극을 꾸민걸까요?

이정도로 증거가 없으면 사망하진 않은건가요?
A라는 사람이 회사에 3일동안 연락도 안되고 무단결근하고
잠적할만큼 불미스러운일로 퇴사한건 어떤걸까요?
돈빌리고 잠수?교도소?

동료들도 A가 오래근무했는데 윗쪽에서 단순히 연락이 안된다고 하는건 변명일거라고 집을 찾아가보건 그래야하는데
분명 회사사람들이 알면 안되는 무언가가 있을거라그러더군요

회사에서 걱정되서 경찰쪽에 가출신고를 했다는데
파출소에선 별다른말도 없고 접수도 됫다는데
(보통 사고로 사망햇으면 경찰에 기록이 남거나 사고나 사망소식을 말해줄텐데 경찰쪽에선 별다른말이 없었나봐요)

그다음날 여동생이란 사람이 A가 3일전에 교통사고로
죽었대요..
근데 장례식장에도 장례치룬 기록도 없고
교통경찰과에 사망한지 10일뒤쯤 문의햇는데
사망자에 등록도 안되있고 이날짜에 이런사고도 안났대요..

회사쪽에선 이분사고가 크게나서 뉴스에도 나왓다는데
뉴스를 뒤져봐도 없고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하나같이 다 자작극일거라 그러네요

회사쪽에서도 쉬쉬하고
이분도 이렇게 큰 거짓말을 하고 잠적하고 퇴사한거 보면
엄청 불미스럽고 안좋은일로 퇴사해서 거짓말햇을거라는데..

도대체 이런 큰 거짓말을 하고 퇴사한거면 어떤걸감추고
싶은걸까요?
.

무슨일인지는 예상이 안가지만 무섭네요 
글쓴이님.. 탐정같아요 

어떤 분이 일하던 도중 갑자기 급한약속이 생겼다고
그러고 동료에게 일을 부탁하고 조퇴를 했더래요..

그러더니 그 뒤로 3일동안 연락두절에 회사도 무단결근을 하길래 직장에선 걱정되는 심정으로
파출소에 가서 실종신고? 가출신고?를 했데요..
(신고접수한건 이분이 결근 2틀째 되는날 했데요..)

이분이 결근한지 3일째 되던날 저녁쯤..
여동생이란 분이 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오빠가(직원분) 교통사고나서 그 자리에서 사망했대요
장례식을 다 치루고 연락을 했데요
(근데 듣기론 이분집에 아들 하나라고 들었어요
외동아들이겠죠?)

솔직히 아는지인,친구,먼친척.. 이런거면 몰라도
직장엔 솔직히 반나절이나, 못해도 하루안엔
부고건 뭐건 알려야 하지 않나요?
인수인계 문제도, 직원을 새로 뽑건 해야죠..

뭔가 찜찜해서 관리자분이 이분 사는곳이랑
이분 본가지역에 장례식장을 검색해서
모두 연락해보니 이분 성함으로
장례치룬 고인이 없다고 하더래요..
(납골당도, 추모원?그쪽에도 안치된 기록이 없더래요)

심지어 관할경찰서..교통과?거기에
사고날짜,이분성함,사고유형 말하고 조회부탁 했더니
이분이 사고난 날짜에
이런 사고도, 사망자 명단에도 없었더래요..
(경찰에 조회한건 사고난 날짜기준으로 10일째 되던날 이었어요)

다른분들이 다른지역에서 사고난거 아닌가?라고
물어보시던데 이분 본가랑 따로 나와서 사는 지역이
그리 멀지 않아요
비유를 하면 서울에서 인천? 인천에서 수원?
본가에서 집오는길에 사고가 났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장례식장 문의할때도 이분 본가쪽이랑
따로 나와서 사는 곳이랑 그 중간지역? 거기에도
문의했는데 아무데도 없더래요..

또 다른분은 자살하셨는데 자살한걸 숨기려고
교통사고라고 둘러댄거 아니냐는데
장례식장에도 기록이 없으니 자살도 아닌것 같고요..

그리고 제일 수상했던건 이분이 결근하고 이틀째 되던날경찰에다 실종신고를 했다는데
만약 사고사실이 맞다면 사고로 그 자리에서 사망한지
이틀째 되던날이란건데 그러면
경찰서에 사고기록이 남았고,
신고할때 사고사실을 말해주거나 접수가 안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망소식을 듣고 반나절정도?(회사로 여동생분한테 전화온지 하루정도 지났을시간) 쯤에 인사과에 전화로
빈소위치를 물었는데
들은 소식이 없다면서 모른단식으로 말하네요

??????

늦게알려지려나?해서 그다음날 물어보니
가족들이 조의금,조문 모두 거절해서 관계자 한명만
조문을 가셨다네요?
(근데 회사로 전화온건 장례다치루고 전화왔다고 했습니다.. 말하자면 장례시작해서 끝날때까지 회사사람들은 3일동안
이분이 사망한지 모르고 있었죠
즉, 회사쪽에서도 조문을 가신분은 한분도 없는거죠)

여동생없는걸로 아는데 여동생이 전화온것도 먼가 이상하고..

장례식이 암만 바빠도 다 끝나고 연락한것도 이상하고 심지어 기록이 없는것도 이상하고
(맘아픈 이야기지만 제 친구도 언니분이 돌아가셨을때
제일먼저 주위가족이랑,직장에다 먼저 알렸데요)

회사에서도 이분이 사망한걸 몰랐는데 조문을 갔다온것 처럼
둘러대는것도 이상하고

장례식장, 교통경찰과, 납골당,추모원 모든곳에
기록이 없는것도 이상하고

소문으론 뉴스에도 나왔다는데
뉴스를 뒤져봐도 다른 교통사고는 많은데
이분으로 추정되는 사고뉴스는 없었어요


그리고 듣기론 직장쪽에서 파출소에 실종신고인지
가출신고인지 했다는데
신고날짜는 이분이 사고난뒤 이틀?삼일째되던 날인데
경찰쪽에선 별다른 말이 없었데요
보통 사고나면 기록이 남을텐데 말이죠..

납치당한걸까요?
아님 해고시키고 회사측에서 자작극일까요?
아님 이분이 그냥 자작극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