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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제가 A라는 사람을 실종신고를 하려는데
A기 3일전에 교통사고로 사망했을때
경찰쪽에서 3일전에 사망했다고 말해주거나
접수가 안되나요?
(A와 저는 직계가족이 아니고 인적사항만 알고있는
사이일때)
👧

 개인적인 생각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알려주지 않을까요? 신원 파악을 해야 될 수도 있어서..

어떤사람이 무단결근을 해서
직장관계자는 걱정이 되어 이분을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는데
(직계가족아니고,무단결근자는 성인남성)
실종신고 한 그날 오후? 그쯤에
경찰이 아닌 여동생이란 분이
이분이 3일전에 교통사고로 사망햇다고 직장에 전화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듣기론 이분 집엔 아들이 하나라고 들었습니다(외동아들인거겟죠?)

보통 실종자가 사망한경우에
경찰이 신고자에게도 사망소식을 알리지않나요?

3일전에 교통사고로 죽었다는데
그간 연락없다가 장례 다 치루고 연락준것도 이상하고 찜찜해서 질문드립니다

경찰이 사망했다고 통보 안했으면
신고당한 실종자는 안죽고 살아있는 거죠?
(죽었다는데 아무데도 내역이 없었습니다)
A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그럼..
근데 직장에 3일동안 아무연락 없다가 장례 다 치루고
연락 왔다고 들음..
(근데 친구나 아는사람이면 몰라도 직장엔 적어도
반나절 안에는 부고를 보내야 하지 않나요?
그래야 사람을 뽑건 인수인계를 하건 하죠..)

장례식장, 납골당,추모원 심지어 교통경찰에
문의해봐도 사고나지도 않앗고 사망자 명단에도 A가 없다고함..

직장에 장례 다 치루고 여동생한테 전화왓다
그랫는데 이분 여동생 없고 집에
아들 하나라고 들엇음(그럼 A는 외동아들 인거겟죠?)


동료들이 "뉴스에도 나왓데"라고 해서 뉴스 뒤져봐도 이런 사고의 뉴스는 안나옴

여기까지만 봐도 안죽고 살아잇는거겟죠??

근데 이사람이 며칠 연락도 안되고 무단결근햇어요 거의 3일정도?

근데 보통 직장보면 무단결근 연속으로 하면 자동해고라는걸 들엇거든요..

여기회사 부장이랑 A랑은 서로 사이 안좋음..

근데 이 부장이 허풍? 허세? 그게 많이 심한사람이야..

그냥 월차나 휴가도 뻔히 쉬러가는거 아는데
세미나다, 연수다 이렇게 둘러댐
(그날엔 이런 일정 없엇음)
다른 직원은 걍 쉬면 쉰다고 말하는데

그리고 사망소식 들었단 그날에도 얼굴에
슬퍼보이는 그게 없었음..

뒤늦게 빈소라도 찾아뵙고 싶어서 인사과?거기 물어봣는데 거의 하루지낫는데도 들은소식이 없다고 그랫어요..

뭐.. 늦게 알려지겟거니 하고 이틀뒤 물어봤는데
가족들이 조의금도 조문도 거절해서 관계자 한분만
갓다고 하면서 빈소위치를 안가르쳐 주더라고요
(근데 듣기론 집에 아들이 이분하나라서 상주가
없어서 조의금,조문도 다 거절햇고
심지어 직장에도 A의 장례식이 다 끝나고 연락을
햇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동료들마다 A의 사고사유가 다 달라요
추락이다,전복이다,연쇄추돌사고다..이런..

님들이 보시기에 누가 거짓말 하고있는 확률이 더 높아보여요?

부장이 마음에 안드는 A가 계속 무단결근 해서
해고 시켜놓고 이렇게 둘러대는걸까요?
아님 그냥 A가 사정이 있어서 거짓말로 자작극 할 확률이 높아보여요?
코코넨네

아무리 슬퍼도 거짓말을 하면서 숨기는 나의슬픔까지 다른사람이 고려해줬으면 하는건 무리기에..

나나

네네? 무슨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되네요ㅜㅜ 코코넨네님이 보시기엔 어떤상황인것 같아요?ㅜㅜ

A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그럼..
근데 직장에 3일동안 아무연락 없다가 장례 다 치루고
연락 왔다고 들음..

장례식장, 납골당,추모원 심지어 교통경찰에
문의해봐도 사고나지도 않앗고 사망자 명단에도 A가 없다고함..

직장에 장례 다 치루고 여동생한테 전화왓다
그랫는데 이분 여동생 없고 집에
아들 하나라고 들엇음(그럼 A는 외동아들 인거겟지?)

동료들이 "뉴스에도 나왓데"라고 해서 뉴스 뒤져봐도 이런 사고의 뉴스는 안나옴

여기까지만 봐도 안죽고 살아잇는거겟죠??

근데 이사람이 며칠 연락도 안되고 무단결근햇어요 거의 3일정도?

근데 보통 직장보면 무단결근 연속으로 하면 자동해고라는걸 들엇거든요..

여기회사 부장이랑 A랑은 서로 사이 안좋음..

근데 이 부장이 허풍? 허세? 그게 많이 심한사람이야..

그냥 월차나 휴가도 뻔히 쉬러가는거 아는데
세미나다, 연수다 이렇게 둘러댐
(그날엔 이런 일정 없엇음)
다른 직원은 걍 쉬면 쉰다고 말하는데

그리고 사망소식 들었단 그날에도 얼굴에
슬퍼보이는 그게 없었음..

뒤늦게 빈소라도 찾아뵙고 싶어서 인사과?거기 물어봣는데 거의 하루지낫는데도 들은소식이 없다고 그랫어요

님들이 보시기에 누가 거짓말 하고있는 확률이 더 높아보여요?

부장이 마음에 안드는 A가 계속 무단결근 해서
해고 시켜놓고 이렇게 둘러대는걸까요?
아님 그냥 A가 사정이 있어서 거짓말로 자작극 할 확률이 높아보여요?
Soft

부장님도 정상 아닌듯

나나

어느쪽이 거짓말같아요? 부장?아니면 A??

익명이라지만 신상이 혹시 털릴까봐
나름 감춰가며 질문햇는데 답답해서 그냥 올립니다

제가 학원을 다니는데..

어떤쌤이 몇날동안 연락도 안되고 출근도 안하시더래요

그러다가 연락이 왔는데 학원쌤이 사고로 죽었데요..
(사고로 죽은뒤 3일뒤 여동생분이 쌤죽었다고 장례 다 치루고 학원에 알렸데요)

당연히 너무 놀랐죠.. 진짜 잘가르쳐주고
인기도 많은 쌤이었으니깐요..

근데 며칠전부터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반학생(좀 이런말하면 그렇지만 나대는거 좋아하는?
그런부류)이 그쌤을 좋아했는데 너무 당황하고 놀래서
장례식장 검색해서 그쌤 성함말하고 장례 치뤘냐고
물으니 모든 장례식장 한군데도 없었데요
(근데 장례식 문의하는데 장례식장 직원분이 한남성분도 몇시간전에 전화로
그쌤이 장례 치뤘냐고 문의하더래요..그 남자분은 왠지 여기 학원쌤일것 같다고 하고요)

납골당.추모원 이런데도 문의햇다는데 없다고 하더래요..
교통경찰? 거기에도 문의하니
사고이력도 사망자에도 그쌤이 사망기록에 없다고 하더래요

뉴스에도 떳다는데 뉴스를 뒤져도 없다고 하고요

그리고 쌤의 사망소식을 듣고 빈소라도 찾아뵙고 싶어
하건에 전화로 문의했는데 거의 하루가 지낫는데도 전해들은 소식이 없데요
(예를들어 쌤의 사망소식을 월욜 저녁에 하건으로 알렸고
제가 하건에 문의한건 화요일 오후4-5시쯤? 이엇어요)

그럼 이쌤은 그냥 혼자서 이런 거짓말을 한걸까요?
아니면 쌤이 그냥 관두거나 무단결근인데 학원 이미지 차원에서 학원에서 그냥 통으로 학생들한테 거짓말
한걸까요?
또 한친구는 자살일거 같다는데 장례식이나 추모원?
그쪽에 기록도 없다고 하니 죽은건 아닌것같고요..
그리고 또 이상한건 장례를 다 치루고 연락했다는거요.. 물론 정신이 없었겠거니 하는데 다 죽고 3일있다가 연락한것도 먼가 이상하고요..

익친님들이 보시기에 어느쪽이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아니면 학원에서 해고시켜놓고 이미지?차원에서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만약 이쌤이 그냥 혼자 자작극한다면 무슨심정으로
이런 자작극을 하는걸까요?
초원

샘 핸드폰번호를 알면 간단한데

나나

폰번호까지는ㅜㅜ
내용으로보면 어떤가요?
진짜 돌아가신걸까요?
자작극일까요?
증거가 1개도 없으니 햇갈리네요ㅜㅜ

침착한평일

저 학원에서 강사로 일도 해봤지만, 죽은 걸로 거짓말 치고 그러진 않습니다

나나

근데 너무 증거가 없지 않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