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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 남편입니다!

와이프가 애기보다힘들고 차가 없서서 불편하고

가뜩이나 생활도 빠듯한데 일한다고

3살 아들을 어린이집에 맏기고 교대근무를

들어가려합니다!이게 이해가 됩니까!?

회사면접 합격하면 차도 산다는데 관리가 될지ㅜ
초원

생활이 어렵다면 남편이 적극 도와줘야줘 아이에게 엄마만 필요 한건 아니죠 요즘 시대에 와이프가 집에 있으면 부부 모두 만독도 떨어지죠. 나중에 아이도 경력있고 열심히 일하는 엄마보고 빨리 철들겁니다.  

ghdt****

그럼 한 아이에 엄마로서 와이프로서 며느리로서 우린결혼했으니 시댁하고는 남남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건 맞나요?시댁은 전혀 생각도안하고 챙기질않네요ㅜㅜ다른 며느리들도 그런가요?여자분들 생각은 다 비슷한가요?ㅜ그러면서 일을한다니답답하네요ㅜ더 시댁에 신경을 못쓸텐데요ㅜㅜ

초원

솔직히 여자는 남편하나보고 결혼했는데 시댁을 챙겨라는건 남편의 정성없인 힘들겁니다. 입장바꿔서 장모님을 어머니처럼 매일 전화하고 안부묻고 몸이 아프시면 병간호 하고 용돈도 매달 드리고 똑같이 하라고하면 힘든일이죠. 와이프에게 강요하지 마시고 내가 먼저 장인장모 잘챙기면 당연 시댁도 잘챙기게 됩니다. 여자라서 뭐라고 할건 아니죠 남자여자 다 똑같아요

ghdt****

아하그렇군요ㅜ그래도 와이프는 좀 심한 것같아요우리만 잘살면 된다고하고아들은 저혼자인데 돈은 와이프가 다관리하니까 저희부모나 장인장모님도 제가 뭘 해줄수가없네요용돈도 하루에 10만원 가져가고하눈데요ㅜ

흐흫

아내분이 너무한듯하네요..진지하게얘기를해보셔야될것같아요..

저 혹시 결혼 3년차 부부인데요

전남편이고요

와이프가 저녁12시에 나가서 말도안하고

술먹고 아침8시까지 잤다는데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그렇다

아뇨

흐흫

뒤가구리네용~~~

정말 제 와이프랑 같이 사는게 힘드네요
애기한태는 3살인데 소리나 질러대고 어린이집도 걸어서 5분거리인데 제가 매일 출근하면서 8시까지 데려다줘요 어린이집쌤들이 정말 일찍보내는건 싫어한다던데 제와이프는 지금 일도안하거든요 그리고 요근래에 친구랑 놀다온다고 저녁에 10시에 나가서는 새벽에 아니 아침7시가 되야 들어오더라고요 전그래도 집에서 애기보는게 힘든걸아니까 주말에는 제가 마니보는데요 아침에 기저기갈아주고 밥먹이고 놀아주고 저녁에는 씻겨주고 재워주고 집안정리해주고 설거지 빨래 다해주는데 와이프는 당연하다는듯이 행동을하니 해주는 보람도 없는것같고 무엇보다 더 힘든건 저희부모님께 관심이 없서요 이제껏 살면서 결혼한지 3~4년을 살았는데 독립했으면 부모님하고는 이제 안녕이라는 말투로 이야기를 해버리니까 정말 저희부모님을 뵐면목도 안생기고 그래놓고는 자기집간다고하면 좋다고 가고 제가 아들하나라 며느리도 하나인데 하나뿐인 며느리가 저렇게 행동을하니 이혼생각만 나고 제가 와이프를 이해를 못하는건가요?아님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나요?
초원

힘내세요 와이프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해보시고 정말 아닌것 같은건 화내지 말고 침착하게 아이 없을때 말하세요 진지하게.... 특히 날 새고 노는건 아닌것 같네요..

Jeon sam ran

대화가 필요하실 것 같아요. 진지한 대화요. 요즘 남자들도 산후 우울증같은거 잘못하면 올수있다고 들었어요. 남자들도 와이프님을 위해서 정말 많이 힘쓰고 계시다는 걸.. 저도 주변 지인들 통해서 많이 봐서 알고 있어요ㅠ 그래도 진지한 대화를 통해서 오해가 있다면 서로 풀고 고칠게 있다면 서로 고치면서 좋은 결혼 생활 이어가셨으면 해요. 힘내세요ㅠ

heeiiii

아내분이 혹시 나이가 많이 어리신가요?ㅠ
하루 날 잡아서 정말 진지하게 얘기해보시거나
두분이 부부심리상담 같은 거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tv에서 상담프로 같은 걸 보면.. 엄청난 갈등의 원인이 의외로 사소한 오해가 쌓여왔다거나
본인 스스로도 몰랐던 예전 상처 때문인 경우가 많더라고요..소중한 아이가 커나갈 가정이니만큼
좋은 방향으로 원하시는 답 찾으시길 바랍니다

저기요...
전 30대 유부남입니다!
제가 결혼을 사고쳐서 29에 결혼을 했는데요
원래 결혼생활이 이렇게 힘든가요??아니면 와이프랑 제가 잘맞지 않는건가요??연애할땐 상냥해보이고 어른들한태도 잘하고 하더니 결혼하고 애낳더니 다른사람이 되어버렸서요 전 와이프성격이 그런줄 몰랐서요 와이프친구들도 와이프랑 살려면 힘들거라고하고 장모님마져 데리고 살기 힘들거라고하시더군요 전 그뜻을 잘몰랐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알게됬습니다 드세고 짜증부리고 성격이 다혈질이에요 아니 시집오면 원래 그런가요?여자분들?자기고향이 더 살기좋다고 기고싶다고 그러고 여긴 후진곳이라고 싫다고하고 집을5~6번을 나가버리고 택시타고 저녁11시에 애기데리고 자기 집으로가버리고 이제는 자기것이 없다고 집문서를 달라고하지않나 집을 자기명의로 한다고 하지않나 여기서 평생살지 않을 거라고하지않나ㅡㅡ 정말 다른부부님들도 이런견헙해보셨나요?정말 힘드네요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제사상 챙기기도 귀찮다고하지않나 시누이될사람과도 전혀 어울리질않아요 정말힘드네요 전일도하는데 몇개월된갓난아이를 저보고 데리고자라고하고 자기는 안방에서 핸드폰을하지않나 휴ㅜㅜ다른분들은 이게 결혼생활맞나요??참고로 저희결혼한지 1년이에요 어떠신가요?이건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이것만 이야기드려요 고민이고 스트레스입니다 전 우울증까지 걸렸서요
가즈아

많이 힘드실 것 같네요. ㅠㅠ

ghdt****

네 정말힘드네요ㅜㅜ

Kyoung Jae Son

애~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중심 잘 잡으세요. 어떤일이  있어도 집 문서, 재산 관리 넘겨주시면 안됩니다.
벌써부터 가출하면 앞으로도 걱정입니다.
힘내시고 가족들과 의논해 결정하세요

ghdt****

그래야겠네요 ㅜㅜ정말 힘드네요

H.sara

이건.아닌듯하네요.
아이를 무기로...

ghdt****

휴ㅜㅜ정말 이건아니에요 제가 생각한 결혼생활이 아니예요ㅜ